나의 유럽 원정기
2.83 (9)

크로아티아에 배낭 여행을 왔다가 지진과 코로나로 인해 발이 묶여버린 게 원인이었다. 왜 자꾸 꿈에 나타나는 거야? '아멜리아를 좀 돌봐주게나. 부탁하네.'

어서 오세요, 선아 식당에!

딸랑- 종소리보다 더 밝은 목소리가 손님을 반긴다. “어서오세요, 서나 식당에!” 여긴 사람들과 통하는 하나의 창구이기도 했고, 그런 사람들이 쉬어 가는 안식처이기도 했다. 가장 평범한 곳이 특별한 장소로 바뀌어 가는 이야기.

천재 배우 복귀했습니다
3.1 (10)

이제 그만해야겠다, 연기 못하는 척.

전생이 천재였다
3.67 (101)

음악엔 관심도 없던 인생이었다. 근데, 전생은 달랐나 보다.

거물들이 찾는 천재배우
3.7 (5)

백수가 되었는데, 거물들이 나를 찾기 시작했다.

모래 위 연금술사

즐기던 게임의 차기작 베타테스트에 선발됐다.“삭제하면 그만이야~”가벼운 마음가짐으로 캐릭터를 만들었고이제 게임을 즐기기만 하면 되는데.[Tip. 건투를 빕니다.]눈을 뜨기 힘들 정도로 쨍한 태양과 지평선 너머까지 펼쳐진 황금빛 모래.뜨겁게 달궈져 숨쉬기 어려운 텁텁한 공기까지.“여긴 어디야?”캐릭터를 만들자마자, 황량한 사막으로 뚝 떨어졌다.“여기서 어떻게 살아남으라고.”아무것도 없이, 익숙하지 않은 생산직 직업으로 이 세계에서 살 수 있을까?

Z-시대의 기사
0.5 (1)

먼치킨 없음. 초능력 없음. 좀비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 출신 기사의 고된 밥벌이. [2021 지상최대공모전 수상작!]

로판에서 살아남기
3.6 (30)

끝까지 읽지도 않은 동양풍 로맨스 판타지 소설에 표류했다. 심지어 원작엔 있지도 않던 여주인공 남동생으로.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
3.89 (578)

즐겨하던 게임의 삼류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심지어 이미 몰락해서 퇴장한 상태다. 야망은 없고 그냥 졸업장만 따고 싶다. 근데 세상이 그렇게 놔두지를 않는다. [아카데미물, 빙의물, 힐링 생존물]

세상에 나쁜 영애는 없다
3.81 (36)

귀족 영애라는 족속들은 싸가지가 없거나, 머리에 꽃밭밖에 없다. 그런 이야기만 무성하던 시대에도, 그녀들을 가르치는 사람들은 있었다.

양손을 잃은 천재 피아니스트

쇼팽콩쿠르 1위 천재 피아니스트 최이안. 카네기홀 독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날 밤, 불의의 사고로 양손을 잃게 되었다. 그런 그가 좌절과 고통을 딛고 다시 연주하게 되었다. 희망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고귀한 음악을. 이제, 그가 진짜 연주를 시작한다.

화학천재의 비밀 투자 공식
3.11 (18)

가진 것이라고는 빚밖에 없는 대학교 시간강사. 돌아가신 아버지로부터 이상한 편지들이 날아오기 시작했다.

이 세계는 멸망해야 한다
3.46 (12)

소원을 이루고 싶다면, 이 세계를 멸망시켜야만 한다.

공허의 사도
5.0 (2)

평생 아무것도 갖지도, 얻지도, 누리지도 못했던 자여.“너는 선택되었다.”그렇기에 ‘텅 빈’ 너에게 이 힘을 주겠다.공허(空虛).나의 사도가 되어 내 의지를 떨쳐라.

네크로맨서 2088
3.33 (6)

“우리 죽어서도 싸웁시다.” 멸망을 앞둔 인류는 최후의 선택을 한다. 각성자 전부를 언데드로 만들고, 네크로맨서가 이들을 이끌기로. 그 후 수십 년. 멸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가상 현실의 음악 천재
5.0 (1)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최연소 1위악마적 재능의 바이올리니스트 '한유현'한 순간의 사고로 청력과 꿈을 모두 잃게된 유현은,어느날 우연한 계기로 가상현실게임 '원더랜드'에 접속하게 된다.그런데......'이곳에선 소리가 들려?'한동안 세상에서 모습을 감추었던 천재가 돌아왔다.띠링![ 특별한 연주를 통해 버프를 부여합니다. ][ 당신은 연주 스킬을 사용하지 않고 버프를 부여한 최초의 유저입니다! ]그것도 압도적인 효과의 스킬과 함께."여기서라면 다시 꿈을 이룰 수 있어."천재 음악가 한유현의 게임 속 힐링라이프가 시작된다.

무림 속 마법사로 사는 법
3.62 (4)

서생, 제갈현몽은 꿈을 꾸었다무와 협이 아닌, 마법과 모험이 공존하는 신세계를!『무림 속 마법사로 사는 법』제갈세가 방계 중의 방계로서표국의 문사로 일하던 제갈현몽꿈에서 깸과 동시에 마법을 깨우치고비범한 활약을 통해 명성을 떨치며감당하기 힘든 별호를 얻게 되는데"무후재림께서 오셨다! 무후재림 만세!""앗…… 아아……."세상은 영웅을 원하고, 출사표는 던져졌다 고금제일의 마법사, 제갈현몽의 행보를 주목하라!

신마대제
3.8 (10)

마도의 하늘이라 불리는 마도십문.그들이 힘을 모으니, 세상은 이를 마전(魔殿)이라 불렀다.그리고 지금 천하만마의 성지에서,무림을 집어삼킬 신마(神魔)가 눈을 뜬다.

예술고 또라이 천재 작가
3.88 (5)

노벨문학상 수상 실패로 빠지게 된 회귀 지옥. 이번 삶은 그냥 즐기기로 했다. 화려하고 달달하게.

마법명가 차남으로 살아남는 법
3.14 (29)

푸른 빛이 도는 검은 독액이 눈앞에서 흔들렸다.형이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나긋하게 말했다.“지금 마셔, 루카.”눈 떠 보니 형에게 죽는 엑스트라가 됐다.심지어 마법도 못 쓰는 반푼이에 국민 비호감?일단, 힘부터 찾자.

멸망한 세계의 4급 인간
3.73 (40)

어느 날, 인류의 과반수가 동시에 생각했다.'이따위 세상 망했으면.'그러자 그 소원이 실제로 이루어졌다.

기사도를 품은 칼잡이
3.5 (1)

마침내 찾았다. 내가 걸어야 할 길을.

사제가 악당으로 살아가는 법
5.0 (1)

‘악은 오직 거악으로 다스려야 해.’ 정식 사제가 되기 하루 전날. 대사제의 한마디에 언더커버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