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 닥터 최기석
3.15 (13)

우연히 얻은 두 번째 삶. 이번에는 반드시 최고의 흉부외과의가 된다.

섀도우 슬레이브
4.29 (12)

"난 살아남을 거야. 무슨 일이 있다 하더라도, 무슨 일을 해서라도 살아남을 거야.……너 같은 사람들을 엿 먹이기 위해서라도."빈민가에서 나고 자란 소년 써니는 어느 날 갑자기 나이트메어 스펠에 감염되어 '악몽' 속에 갇히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악몽에서 생환한 써니는 각성자가 되어 엄청난 능력을 얻게 되지만, 그만큼 어마어마한 부작용 또한 갖게 되는데…….<글로벌 웹소설 플랫폼의 올 타임 No.1 작품, 한국에 상륙!>* 본 작품은 GuiltyThree작가님의 작품, Shadow Slave를 한국어로 옮긴 작품입니다.

고종, 군밤의 왕
3.74 (157)

가진 재주라고는 군밤을 기막히게 굽는 재주뿐인 군밤장수 김귀남 옹 (86, 노점상). 군밤을 원없이 먹게 해 달라 소원을 빌던 철부지 소년과 몸이 바뀌게 되는데... 회춘한 것은 참 좋지만 문제는 그 소년이 망국의 군주 고종이다. 일신의 능력도, 미래에 대한 지식도 보잘것없는 한 평범한 사람이 어지러운 시대에 일으킨 파문은 일파만파 퍼져나가게 되는데...

임꺽정은 살아있다
3.54 (56)

저의 죗값을 걸고 염라대왕과 내기하여 이승으로 돌아온 임꺽정. 도로 이승을 밟았건만, 팔도를 전율케 하던 그 위세는 온데간데없이 소싯적 천둥벌거숭이 때로 돌아왔다. 귓가에는 염라대왕의 비웃음이 여전히 울리고, 악문 입에는 대꾸하듯 결의가 서린다. '한낱 화적떼 우두머리가 퍽이나 거창하게 일컬음을 받았구나. 네가 도적질을 암만 한들 어디 번듯한 서책에 이름이나 제대로 남기겠느냐?' “어디, 두고 봅시다. 이왕 돌아온 것, 내 그 어떤 도적보다도 더 이름을 남기고 갈 테니.” 천하는 양주 백정 임꺽정이가 차라리 예사로운 도적이었기를 바라게 되리라.

마지막 바이킹
3.85 (53)

사백 년간 끝나지 않을 혹독한 겨울. 멸망을 앞둔 그린란드의 마지막 바이킹 소녀 시그리드는 모험에 나선다. 역병과 전쟁, 기근 속에서 끝을 향해 달려가는 유럽의 중세. 미래의 지식을 담은 검은 책 한 권만을 옆구리에 낀 채, 시그리드는 거침없이 그 가운데로 뛰어든다. 한 시대를 끝내고, 정해진 운명을 비틀어야 하는 한이 있더라도, 사랑하고 아끼는 모두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감수할 수 있는 대가이기에.

사도세자는 편하게 살고 싶다
3.88 (25)

사도세자가 꿈에 나비가 되었는데, 나빌레라 펄럭펄럭 날아다니니 참으로 기꺼워 스스로 사도세자임을 알지 못하였다. 그러다 불현듯 깨어나니, 제가 사도세자의 꿈을 꾸는 나비인지 나비의 꿈을 꾼 사도세자인지 알지 못하였다. 대충 죽지만 않고 편하게 살려 하였건만, 어찌하여 나비의 날갯짓이 감당 못할 용오름이 되어 천하를 휩쓴다는 말인가.

대뜸 착각당했다 괴물 천재배우로
2.83 (102)

난데없이 날더러 엄청난 괴물이란다. 그래서 난 그냥 고개를 끄덕였다.

보이스피싱인데 인생역전
2.53 (113)

보이스피싱이.....오지는데?

나태한 천재는 거물이 되기로했다
2.92 (26)

타고난 능력과 두뇌가 있으나, 워낙 게을러서 그것들을 굳이 사용하지 않는 유형. 어제까지는 그랬다.

산지직송 자연산 천재배우
3.42 (18)

모두가 예상치 못했다. 그가 정글 같은 연예계를 찢을 거라곤

삼국지 설탕왕
2.75 (22)

투잡을 뛰며 근근히 먹고살던 장르소설작가가 후한말 삼국지 시대 이름 모를 호족 아들로 태어났다. 그런데 태어난 곳이 한나라 남쪽 끝 교지에 있는 섬이다. 가만히 있어도 더워 죽을 것 같은 아열대기후의 섬에서 불쌍한 주인공은 오늘도 구른다 #삼국지 정사 기반#설탕에 진심인 편#돈에 미친 주인공

재능을 스캔하는 천재 배우

나는 천재였다.아역 배우 시절, 천재라고 불렸었다.하지만 그 연기가 발연기가 되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사라진 재능에 사람들은 나를 비웃었지만,그럼에도 난 여전히 연기가 하고 싶었다.

능력을 숨긴 천재 아이돌
3.3 (10)

나에겐 특별한 능력이 하나 있었다.

재벌가 망나니
2.8 (56)

능력 없는 자가 분에 넘치는 자리를 손에 넣었을 때 그것은 곧 비극이 되고 만다. 비극의 한가운데 서 있던 노기석. 그의 두 번째 인생이 시작된다.

재벌가 빌런이 되었다
3.17 (4)

재벌가에서 태어날 수 있다면... 빌런이든 악역이든 뭐든 하겠어!

마도귀환록
3.27 (15)

천마신교(天魔神敎) 칠공자(七公子) 명운(明雲). 골육상잔(骨肉相殘)의 권력 투쟁을 피해 초야에 은거하다. 하나 그것만으로는 비극을 피할 수 없었다. 그는 죽음 앞에서 생각했다. 빌어 먹을! 이렇게 끝나 버린다고? 제대로 싸워 보지도 못한 채 끝낼 수는 없다!

갑자기 1417년 트립
3.88 (4)

대개 그러하듯 조선시대 전공자가 조선시대로 떨어졌습니다. 전공한 시대의 한 200년 정도를 앞서서. 역사상 인물도, 국내외 정세도 배우고 연구한 것이 쓸모가 없는 이 상황. 일단... 나부터 잘 살고 보자. [이 이야기는 대체역사 일상물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흑표 가문의 설표 아기님
4.64 (7)

잡종으로 태어나 외할아버지에게 학대당하다가 죽었다.내가 가문의 이능을 발현하지 못한 쓸모없는 아이였기 때문에. 기억을 가진 채 과거로 돌아왔지만, 선택지는 과거와 그리 다르지 않았다.이대로 살다가 전생과 똑같이 학대당해 죽거나, 나를 끔찍하게 싫어하는 아빠를 찾아가거나. '다시 죽는 건 싫어.' 결국 나는 나를 끔찍하게 증오한다는 아빠를 찾아갔다.흑표 가문의 딸이라는 걸 증명할 수 있는 로켓 하나를 손에 꼭 쥐고서. "제가……, 제가 여기서 지낼 수 있게 해 주세요." 내가 요청한 건 성년이 될 때까지의 보호.혼자 살 수 있는 나이가 되면 폐 끼치지 않고 나가서 살 생각이었다.나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아이였으니까. 그런데……. "사랑하는 내 딸, 너를 건드리는 놈이 있다면 당장 그놈의 숨통을 끊어 버릴 거다." 나를 싫어하는 줄 알았던 아빠는 내게 너무 상냥하고, "야, 페르디. 너 자꾸 티엘 번쩍번쩍 안지 말라고. 요맘때 여자애들은 아주 섬세하게 대해 줘야 한다고 했단 말이야.""그 멍청한 이론은 또 어디서 배웠어? 티엘은 안아 주는 걸 좋아해." 무섭다고 생각했던 두 오라버니들은 나를 너무 좋아하는 데다. "티엘, 네게 이 흑표 가문의 가주직을 넘길 생각이다." 친할아버지는 갑자기 내게 가주직을 넘긴다고 한다. 저기…… 다들 저 싫어하시는 거 아니었어요?

사천당가 막내딸이 무지 강함

독을 다루는 사천당가에서 태어났지만 독에 내성이 전혀 없는 몸.가문의 비전을 배우지도 못하는 여자아이.그렇게 쓸모없는 아이로 15년을 살았다.그런데 사실은 내가 만독불침이었다고?***가문을 배신한 백부는 나를 살해했고,아버지는 내 품에서 돌아가셨다.그러나 정신을 차렸을 때,"돌아왔어……."나는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내가 만독불침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채로.심지어 아버지는 독에 당하신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그렇다면,‘이번에는 당해 주지 않겠어!’우선 아버지의 독을 해독할 수 있는 해독제를 구하고,해독제를 만들어야 할 고모부가 파문당하지 않도록 막아 주었다.겸사겸사 백부의 마수에서 살아남기 위해 할아버지 밑에서 무공도 좀 배우고,남궁세가의 소공자도 좀 도와주었는데,“너는 사천당가의 딸이며 나의 손녀다, 어디서도 주눅들 필요가 없다.”가솔들에게 전혀 관심을 두지 않는다던 할아버지와,“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너를 지킬 것이다.”나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아버지,“나는 너를 돕고 싶어.”그리고 한평생 내 곁에서 나를 돕고 싶다는 남궁세가의 남궁청현까지.일이 이상할 정도로 잘 풀린다?“키이이이익!”게다가 어쩌다 보니 무림 최강 독사까지 손에 넣었는데……“천하의 모든 독물들이 아가씨의 길들임에 복종할 것입니다!”사실은 내가 독물들의 왕이라고 한다.일이 이렇게까지 잘 풀리길 기대한 건 아니었는데?***무정한 칼날들이 춤추는 곳거센 풍파가 몰아치는 이 강호에서나는 무사히 복수를 마칠 수 있을까?

종말 속 게임 캐릭터가 되었다
3.2 (15)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좀비 게임 라스트아크.“드디어!”무수한 플레이 끝에, 홀로 게임을 클리어하게 된 박재형.후련한 마음으로 자고 일어나 눈을 떠 보니,-게임을 재시작합니다."크어어어어!!!"게임 속 좀비들이 현실이 되어 나타났다!-마지막으로 플레이한 캐릭터의 능력이 전수됩니다.-메인 퀘스트가 생성됩니다.좀비들이 위협해 오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박재형의 발버둥이 시작된다![종말 속 게임 캐릭터가 되었다]

정직한 망자의 카페

“제가 죽은 건가요?”평소와 같이 공사장에서 일하던 중 덤프트럭이 전복되며 사후세계를 경험한 정직한.“명부에 올라간 네 이름을 내가 지웠지.”도깨비 강무치의 도움으로 다시 살아갈 기회를 얻게 된다!죽다 살아난 대신 '망자의 카페'에서 일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선업(善業)도 얻고 돈도 받을 수 있다는 거죠?”망자들의 한을 풀어주며 업보를 쌓아나가는 정직한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정직한 망자의 카페]

알고 보니 재벌 3세
3.05 (21)

[독점연재]알고 보니 나는 흙수저가 아니었다.[흙수저들은 노력해보지도 않고 맨날 수저탓만 하지.]살아 오면서 금수저들에게 항상 들었던 말.개소리라고 생각했었는데...진짜 개소리가 맞았다.

재벌 잡는 회귀검사
3.25 (2)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재벌공화국, 법 위에 돈, 유전무죄 무전유죄(有錢無罪 無錢有罪). [환영합니다! 최초 대상자에게 최고 등급의 다이아 주사위 1개를 지급합니다!] 새로운 능력과 함께 다시 찾아온 기회. 내가 모조리 깨부숴주마. 굳셀 강(强), 법 도(度), 다스릴 윤(尹). 바야흐로 강도윤 신드롬의 시작이다.

검사도 있는 놈이 잘한다
5.0 (1)

이번 생에는 패배자가 아닌, 성공한 삶을 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