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급 막내가 되었다
2.43 (7)

무림맹에 역대급 막내가 들어왔다.

천재 배우가 작곡 능력을 숨김
3.7 (6)

빌보드차트 1위를 정복한 한국인 천재 싱어송라이터의 회귀. 바랬던 것은 오직 하나. 잘못된 과거를 바로 잡는 것, 그것뿐이었다. 하지만... 연기를 시작하자 모든 것이 달라졌다.

아공간 교도소로 무한성장!
1.0 (2)

평범한 대한민국 교도관, 연정우. 여타 각성자들과는 조금 다른, 특이한 능력을 얻게 되는데. “흐아아아!! 대체 이딴 걸로 어떻게 몬스터를 때려잡으라는 거야!!!” 키워드 목록. [교도관의 마음가짐], [교정], [교화], [입방], 그리고 [아공간 교도소]… - 걱정하지 마세요, 부장님! 제가 있잖아요~ “...” - ...때릴 거예요? “기어오르지 말랬지...” ‘교도관’ 연정우와 ‘수용자’ 오퍼스원. 티격태격 두 인물의 세상을 구하기 위한 좌충우돌 성장기! 지금, 시작합니다! +대한민국 1만6천 교도관 여러분, 항상 응원합니다. +소설 속에 나오는 인물, 지명, 사건, 시간대 등 모든 내용은 허구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내 사제가 천하제일인

환생했더니 막내 사제가 천마를 죽인 천하제일인이란다. 그런데 내가 알던 사제가 맞나? "소선 현경진인께서 천마의 목을 들고 돌아오시며 정마대전이 끝을 맺으니, 화산이 만천하에 명성을 떨치게 된 것이다." 아니, 재림하지도 않은 천마를 어떻게 죽여? "소선께 직접 사사한 북명신공이다! 가히 천하일절의 신공이라 할 만하지!" ......마공이잖아. 마공을 고대의 신공이라 속이고, 중원을 농락하는 천하제일인. 내가 아니면 누구도 그를 막을 수 없다.

한의사, 무림에서 돌아왔습니다
4.0 (15)

대한민국의 평범했던 한의대생 한여원.얼떨결에 무림에 떨어져 신의(神醫)라 불리게 되었다?"지긋지긋한 무림은 이제 안녕이다!"약간(?) 특별한 한의사가 되어 돌아오다!

반선
3.17 (3)

*이 작품은 跃千愁의 소설 <半仙(2021)>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요괴와 사람이 공존하는 세상. 흉흉한 일이 발생하자, 돈 밝히는 영롱관 관주 유경이 과거시험을 보러 가는 친우 아청을 호위하게 된다. 하지만, 과거시험을 보러 가는 길에 요괴의 습격으로 다치고 만 아청. 아청의 부탁으로 유경은 하는 수없이 아청을 대신해 과거시험을 보러 가게 되는데……. 아청의 말대로 시험을 망치려고 했는데 왜 자꾸 일이 꼬이지? 아청의 정혼녀는 왜 또 이렇게 예쁘게 생긴 거야? 아청의 인연들이 유경을 가만두지 않고, 유경은 계속 아청을 흉내 내기 버거워진다. 과연 유경은 아청이 아닌 본래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가 가난한 영롱관을 계속 이어 나갈 수 있을까? 원제 : 半仙

패도신공
3.33 (6)

*이 작품은 跃千愁의 소설 <修眞界敗類(2010)>를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극악무도한 폭력배, 신선의 길로 들어서다. 군인 출신 조직폭력배 ‘곽건군’ 착하게 살고 싶었으나 세상은 그를 가만히 두지 않았고, 결국 형장의 이슬이 되어 굴곡진 삶을 마무리하게 될 줄 알았다. 그런데 날아온 건 총알이 아닌 하늘에서 떨어진 번개였다. 눈을 번쩍 뜨니 새로운 세계가 펼쳐졌다. 황제와 요괴, 그리고 신선이 살아 숨 쉬는 시대 정파와 마도, 세가와 세가가 암투를 벌이는 세계 약육강식의 땅에서 유약한 상인의 아들로 태어난 ‘월천수’ 소년의 몸으로 들어간 무뢰배는 과연 어떻게 이 험한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우화등선을 하여 피맺힌 전생의 설움을 털어낼 수 있을까? 원제 : 修眞界敗類(수진계패뢰)

도군
3.76 (70)

*이 작품은 跃千愁의 소설 <道君(2017)>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누구도 찾지 못한 전대미문의 고대 유적을 발굴해내는 천재 고고학자, 도야!  그가 천재 고고학자라 불린 이유는 만물박사나 다름없는 그의 능력 때문. 무공이면 무공, 글이면 글, 그림이면 그림, 박학다식한 고고학 지식에 술 제조, 폭탄 제조, 고대의 보물 재현 능력까지! 그런데 과거의 문물을 탐사하던 중, 알 수 없는 차원 이동에 휩쓸려  과거 시대로 이동하게 된 도야.  그리고 그곳에서 만나게 된 몰락한 황제의 후예. 최고의 고고학자는 과연 최고의 황국을 다시 세울 수 있을 것인가? 원제 : 道君 번역 : 오무

천재 공학자의 역대급 영지 설계
2.0 (2)

로봇공학계의 거장, 노벨 물리학상의 수상자 노보준. 눈을 뜨니 중세 판타지 세계의 망나니 셋째 도련님이 되었다. "영지 관리 안하고 연구만 해도 되잖아? 이런 꿀통이?"

삼촌과 나

<전 매니저,조카로 회귀하다!!> 지난 생의 인연이 이번엔 삼촌과 조카로 이어졌다. "삼촌!! 이번엔 내가 꽃길만 걷게 해줄께~~!!" 삼촌 하진과 조카 세진의 행복찾기.. 거기에 든든한 가족들의 등장!! 험난한 연예계라고? 세진에게 그런건 없다! 뛰어난 연기력과 남다른 재력을 바탕으로 탑배우가 될 그날까지 쉬지 않고 달려주겠어!! 아..그전에 해결할게 많지만..탑배우..언젠가는 될 수 있겠지?

회귀자 구단주가 미래 산업을 독식함
2.25 (4)

만수르의 FM+심시티, 저도 한번 해보겠습니다.

차라리 빌런으로 살겠다
3.17 (12)

100억이 걸린 일인데, 내가 못 할게 뭐가 있나.

일타매칭 최강 결정사
3.17 (6)

나는 커플 매니저다 그것도 그린 다이아보다 더 찾기 어렵다는 미혼의 삼십 대 남자 커플 매니저

재벌의 품격
3.54 (25)

1990년대 대한민국을 대표했던 재경 그룹 회장 손중길. 눈을 감고 30년 뒤, 2022년 손자 손정훈의 몸으로 눈을 뜬다. 30년 전과 비교해 눈에 띄게 쇠퇴한 재경 그룹. 손중길은 자신이 일궈 낸 그룹을 다시금 정상에 올리려 한다.

덕후들의 전성시대
2.97 (16)

웹소설 편집자? 재밌겠는데?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무협과 판타지를 읽어 왔다. 그리고 이제는 편집자 일을 하며 덕질과 직업은 하나라는 덕업일치를 이뤄 성덕으로 다시 태어나려 한다.

어쩌다 사장이 되었습니다
3.0 (32)

뭐? 나한테 사장을 하라고? 왜? 어떻게?

치타는 웃고있다
3.72 (139)

목숨 걸고 한번 달려 봐라. 기다려 줄 테니까...

지금 출세하러 갑니다
3.33 (56)

이미 다 알고 있는데, 그걸 못하면 병신이지.

강남 퇴마사
3.33 (21)

역사 속으로 사라져버린 조선 퇴마. 사이코 메트리 능력의 소유자, 규현의 손에서 다시 태어나다!

장인이 돈이 많아요
3.52 (42)

진짜 돈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 지 궁금하지? 재벌보다 돈 많은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지 궁금하지? 우리 장인이 그래. 겉모습만 보면 딱 그냥 동네 아저씬데, 기업하는 사람들이 막 찾아와서 돈 빌리고 그래. 말도 안되는 재벌 이야기가 아냐. 진짜 돈 많은 부자 이야기야. 궁금하면 들어와봐.

돈 버는 스케일이 계속 커져!
3.23 (11)

부자로 태어나는 건 부모 복. 부자가 되는 건 타고나는 운. 그리고 부자로 살아가는 건 자기 노력. 누가 그런 걸 모르나? 기회가 와야지! 부모 복도, 타고난 운도 없었던 주인공 민준. 항상 후회할 선택만 해왔던 그에게 언제부턴가 삶의 터닝포인트가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3.76 (194)

13억.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큰 돈인 건 확실하지만, 그렇다고 인생을 한 방에 역전시킬 수 있을 정도로 대단한 금액은 아닌 거 같다. 그래서 결심했다. 그냥 살던대로 살자고...

옆집에 대표님이 이사왔다
3.46 (14)

전세계를 씹어먹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엔터그룹 DKS. DKS의 최연소 임원, 차소희가 이사를 왔다. 그것도 우리 바로 옆집으로.

한국대재벌의 거식증 딸을 살려버렸다
3.0 (1)

[단독인터뷰] 태성그룹 막내딸 살린 미스터리 셰프, 강준호. 어디 출신?……“요리 학교 NO! 만화책으로 요리를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