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 슬기로운 병영 생활
3.52 (20)

타고난 힘을 거부하고 평범하게 살고자 했던 윤환은 난세의 병사가 되었다.

운명을 보는 회사원
3.97 (463)

무당이 되어 세상을 어지럽힐 팔자를 타고난 아이. 욕심을 버리고 신을 받지 않기 위해 평범한 회사원이 되려 한다. 관상과 사주로 운명을 꿰뚫어 보는 최영훈. 과연 평범한 회사원이 될 수 있을까?

천재는 천재가 가르친다.
3.09 (11)

천재적인 검술 재능을 가졌지만 오만했다. 다시 한 번 찾아온 기회. 이제 더 이상 오만하지 않겠다. 그리고 과거로 돌아가 명을 달리했던 젊은 천재들을 가르치겠다. 그것이 내 과오를 답습하지 않는 방법이니까.

거물이 되어버린 투자자
3.22 (23)

공장 노동자, 고시원 인생 일확천금의 세계로

회귀자의 기업국가 재벌기
2.75 (12)

AI반란으로 멸망한 미래에서 회귀했다. 내가 경영하던 회사 AI도 같이 왔다. 나 혼자만 특이점이 와버렸다.

즉사기 들고 게임 속으로
2.75 (89)

즉사기 하나 들고 난데없이 떨어진 게임 세계. 어쩌다 보니 엄청난 거물이 되어버렸다.

리미트리스 드림
2.82 (105)

모든 것을 가진 세상의 지배자, 아서왕은 노예가 되는 꿈을 꾼다.꿈속에서 그는 보잘것없는 초라한 노동자 한서진이 된다.하루하루 공장의 부속품으로 살아가는 인생.긴 꿈에서 깨어난 왕은 혼란에 빠진다.지금 노예가 왕이 되는 꿈을 꾸는 중인가,아니면 왕이 노예가 되는 꿈을 꾸었던 것인가.어느 쪽이 꿈이고, 현실인가?「왕이시여, 그곳의 모든 것은 꿈이고, 거짓입니다.그것을 잊지 마소서.」

공포흉가 비제이
2.93 (63)

겁대가리 상실한 BJ 진서준. 나홀로 공포흉가를 돌아다니며 귀신의 존재를 추적하다. 가 빤스런.

삼국지 : 조조의 아들을 죽이다
3.15 (10)

조조가 아끼던 첫째 아들을 내가 이미 죽였다.

스킬빨로 레벨업
3.51 (117)

인류를 집어삼킨 미궁. 그들에게 주어진 네 개의 선택지.누구나 살아나갈 수 있는 이지 모드.살 사람만 살아나가는 노말 모드.1%만 살아남을 수 있는 하드 모드.그리고 단 한 명 만이 살아남은 얼론 모드.인류 최강의 귀환자. 강태산은 이지 모드 플레이어였다.그가 수없이 들었던 말들.“네가 하드 모드를, 하다못해 노말 모드라도 골랐으면 어땠을까?”나약했던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며 멸망 속에서 죽어가던 그때, 다시금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이번엔 잘못 선택하지 않겠어.”최강의 이지 모드 플레이어. 그가 돌아왔다.

환생한 F1 레이서
2.72 (18)

레이스만이 아니라 인생은 다 그래. 이제 끝났다고 생각한 녀석부터 정말 떨어져 나가는 거야. 레이스는 완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기기 위해서 하는 거라고!

선협 속 거미는 회귀를 반복한다
3.1 (5)

회귀를 반복하며 거미요괴는 더 높은 곳을 향해 기어오른다. 꼭두각시 탈을 쓰고서.

나노공학 선협전
3.0 (4)

극천문의 제자로 환생한 나노공학자. 그의 목적은 오직 단 하나뿐! 시한부 선고를 받은 나노공학자가 극천문의 저계 수사 장소천으로 환생한다. -뭐? 장문진인의 연세가 사백 세가 넘었다고? -태상장로는 구백 살? 이건 반칙이다. 누가 보더라도 장소천으로 사는 게 훨씬 낫다. 그 즉시 새로운 세계에 매혹당한 장소천. 그의 바람은 불로불사, 소박하게 이것 하나뿐인데 이상하게도 기연이 끊이지 않고 이어진다. 수백 년 영초를 캔다거나 고대 무공인 용비봉무결과 정체불명의 혼원신검을 얻게 된다거나. 물론 기연만큼 사건도 끊이지 않고 일어나는데... -이거... 혹시 절대자 플래그?

중세 판타지 속 망나니 경비조장
3.88 (336)

노동법도 없는 무식한 중세. 경비조장은 오늘도 뺑이를 친다.

킹방원 메이커
3.58 (53)

갑자기 정도전이 됐다. 그리고 이방원을 왕으로 만들어야 한다. 왕자의 난을 일으키지 않고... 그런데 이 시절 조선은 그냥 지옥이었다. 이것도 바꿔야 했다.

아공간수선전(亞空間修仙傳)
1.75 (2)

D급 헌터인 나 김명운. 어째서인지 낯선 세계, 수선계에서도 각성을 해버렸다.

삼국지 유지경성
2.96 (39)

“뭐? 내가 죽고 난 다음에 형님은 요절하고 아버지는 미쳤다고? 동생들은 서로 싸우다 죽어?”촉에서 온 선인의 도움으로 주마등처럼 미래를 겪은 손권의 둘째 아들, 손려.오나라를 위해 동분서주하다.그러나.“이렇게 하면 안 된다고요! 내 말을 좀 믿어줘요!”“너는 아직 어리다. 어른들 일은 어른들에게 맡기고 너는 공부나 해라.”9살 소년, 손려의 앞길은 멀고 험하기만 하다.삼국지에서 살아남기 위한 손려의 고군분투기.

우리의 마음은 남쪽을 향한다
3.72 (29)

현대의 아침은 전쟁으로 시작되었다!극단의 시대(The Age of Extremes)의 시작, 1차 세계 대전!한민족에겐 어두웠던 일제 강점기.세계적으로 대립과 갈등의 풍랑 속에서 우뚝서는 조선 남아와 위인들의 이야기....

업어 키운 여포
2.82 (52)

잘 자고 일어났는데 삼국지 속이었다. 우리 형이 여포라고?

필드의 고인물
3.75 (392)

그라운드(밖)의 신사. 전작: 마운드의 짐승, 홈플레이트의 빌런

고종, 군밤의 왕
3.74 (157)

가진 재주라고는 군밤을 기막히게 굽는 재주뿐인 군밤장수 김귀남 옹 (86, 노점상). 군밤을 원없이 먹게 해 달라 소원을 빌던 철부지 소년과 몸이 바뀌게 되는데... 회춘한 것은 참 좋지만 문제는 그 소년이 망국의 군주 고종이다. 일신의 능력도, 미래에 대한 지식도 보잘것없는 한 평범한 사람이 어지러운 시대에 일으킨 파문은 일파만파 퍼져나가게 되는데...

스마트폰을 든 세종
3.09 (54)

세종대왕께서 현대와 연결된 스마트폰을 얻었다. 장인을 죽이는 아버지, 다른 자식들과 손자를 죽이는 둘째아들, 왜란과 호란, 경신대기근, .... 미래를 알게 된 세종대왕은 어떤 삶을 살 것인가?

최고의 축구선수로 만들어 드립니다
3.72 (93)

에이전시의 일개 통역에서 슈퍼 에이전트까지. 월드클래스 선수들을 키워내는 최고의 에이전트, 태현석의 이야기. “어느 팀에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