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게임 속으로 들어온 김영준. 탈출하려면 게임을 공략 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 공략이 영 이상한데... 예전 것(조XX버전 : 내 현실은 h게임)과는 7장부터 완전히 다릅니다. ※강철의 연금술사와 파이널 판타지가 나온 일본의 스퀘어 에닉스에서 코믹스화 되어 현재 11권까지 발매중입니다.
마법은 공부다! 마법과 수학의 발랄한 만남! 이제 어설픈 조합은 없다. 조잡한 체계도 없다. 무서운 신예, 마법 체계를 혁신적으로 바꾸어 내다! 이럴 수가. 수능을 며칠 안 남긴 시점에 오토바이 사고로 죽다니? 안 돼! 그동안 목숨 걸고 공부한 게 억울해서라도 이대로 끝낼 수는 없다! 2008년을 강타할 진한 마법의 향기. 바다를 닮은 벽안이 빛나는 순간, 온 세상은 마법에 잠긴다!
태어나자마자 마물의 숲에 버려진 아이, 헬무트.마물의 손에 길러진 그가 처음 만난 인간, 검성 다리언.둘의 만남은 헬무트의 운명을 뒤흔드는데......"이곳을 나가고 싶다면 강해져라."짐승처럼 살아온 소년, 인간 세상에 떨어지다!압도적인 검술, 빼어난 용모, 똑똑한 머리. 부족한 건 인간성뿐.이제는 먹잇감이 아니다, 내가 바로 포식자다!
갑자기 등장한 젊은 음악가가 있었다. 그는 전 인류에게 신의 노래 같은 아름다운 음악을 선물로 남겨주었다. 젊은 천재는 21세기의 모차르트, 비틀즈, 지미 헨드릭스, 퀸시 존슨 같은 화려한 수식어를 달고 전 세계의 추앙을 받았다. 전 세계를 휩쓴 그의 음악. 그리고 그가 만들어 나갈 음악 제국.
여느 때와 같았던 월요일 오전 8시. 전 세계의 인간에게, ‘지구’가 말을 걸었다. 「주민 여러분, 나쁜 소식을 전하게 되어 유감입니다. 우주에 의해 제 수명이 다 되었다는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 지금까지 지구였습니다. 죄송합니다.」 게이트를 통해 등장하는 끔찍한 존재들과 구원자라는 이름으로 선택받은 자들. 인간의 존엄이 짓밟히는 파멸 속에서 전직 게임사 말단 대리, 현직 구원자 박정우- 세상을 구하려는 그의 일대기가 시작된다.
*이 작품은 忘语의 소설 <凡人修仙传(2007)>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평범한 산골 소년이 뜻밖에 강호 문파의 기명제자(記名弟子)로 발을 들이게 된다. 어느 날 우연히, 신체의 잠재된 능력을 극대화하는 약재들을 만들 수 있는 신기의 병(甁)을 얻는다. 여러 단약으로 신체를 육성한 한립은, 최고의 법술과 도술을 연마하여 자신에게 위해되는 문파와 도인들의 계략에 맞서 싸워, 당당히 천하를 발 밑에 두게 될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