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유럽 원정기
2.83 (9)

크로아티아에 배낭 여행을 왔다가 지진과 코로나로 인해 발이 묶여버린 게 원인이었다. 왜 자꾸 꿈에 나타나는 거야? '아멜리아를 좀 돌봐주게나. 부탁하네.'

장씨세가 호위무사
3.44 (183)

하북 서남쪽, 심주현에 위치한 세가.  이백 년 전에는 성도를 비롯 서남쪽 중요 거점을 장악했던 곳이었으나 점점 가세가 기울다 오늘날 성도에 세력을 떨치고 있는 석가장에게 공격을 당한다.  이에 장씨세가는 재력을 이용해 고수들을 초빙한다.  그사이 선친 때부터 가주를 보좌했던 황 노인은 과거 은정을 베풀었던 한 사내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를 만나러 가는데…… .

데우스 엑스 마키나
2.12 (4)

"뭐야? 여기 어디야? 나는 누구지?"기억을 잃고 광대한 밀림에서 눈을 뜬 사내.가진 것은 적의 세포를 빼앗아 강해지는 죄악의 능력,석킹 앤 디바우어(sucking & devouer)!모든 것을 잃고 추락한 자, 키르케.오빠의 복수를 위해 그를 따르는 엘프 쿠베린."내가 어딜 가든. 너를 데려가 주마." 네이버 웹...

삼국지 생존왕
3.19 (16)

삼국지 매니아들이나 아는 이름, 송건.공손찬, 원소, 원술, 여포, 마등 같은 쟁쟁한 군웅들보다 훨씬 오래 살아남았을 뿐 아니라 나라를 세워 무려 20년이 넘도록 유지한 인물이었다.변방에 자리하고 있고 고작 1개 현을 영토로 둔 미약한 세력이라 가능했던 일이지만 중원을 평정한 후 관중을 넘보는 조조의 칼날을 피할 순 없었다.“하후연이 온답니다! 악귀 같은 하후연 그 놈이요!”조조군의 맹장 하후연이 온다는 소식에 놀란 송건은 액땜 굿을 하게 되고…….“이왕 죽을 거라면 하루라도 왕으로 살아보는 것도 괜찮잖아?”

애완인간이 되었다
3.08 (30)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준비한 건 지구산 인간이에요!" 어느날 아침, 잠에서 깨어났을 때 나는 초월자의 애완인간이 되어 있었다.

음유시인 현대로 귀환하다
1.6 (5)

교통사고를 당하고 이세계에서 [음유시인] 카일로서 32년간을 살아온 도경. 그곳에서 죽음을 맞이하자 교통사고가 난 후 원래의 육체가 있는 현대로 돌아오게 되었다. "노래. 시작하겠습니다!" 사람들과 함께 성장해나가며 반짝이는 스타가 되는 이야기.

경험치가 계속 올라
2.6 (31)

[경험치를 획득하였습니다.] [경험치를 획득하였습니다.] 이젠 나도 내가 무섭다. 나는 숨만 쉬어도 성장한다.

귀환자는 아포칼립스가 귀엽다
1.0 (1)

동생의 대학교 입학식 날 게이트에 휘말려, 다른 세계로 떨어져 버린 정우.동생과의 재회를 그리며 우여곡절 끝에 귀환했지만, 지구는 이미 멸망해 있었다.폐허가 된 도시, 좀비와 괴수, 이능력이 생겨난 인간들의 아귀다툼까지!그야말로 지옥이나 다름없는 세상.“이게 멸망한 세상이라고? 이 정도면 천국이지!”그러나 진짜 지옥에서 귀환한 그의 눈에, 멸망한 지구는 꽤나 아름다워 보였다.

제국사냥꾼
3.97 (365)

마법이 돌아왔다. 가장 무가치한 지식을 지켜온 자들이 가장 영화로운 꿈을 꾸기 시작할 것이다.

이번 생은 우주대스타
3.6 (117)

[독점연재]얼굴이면 얼굴, 노래면 노래, 작곡이면 작곡재능과 노력을 겸비한 아이돌 지망생 선우주그에게 어느 날 기적이 찾아왔다!"누구보다 반짝이는 스타가 되겠어."지독한 춤 실력은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마침내 모든 것을 다 갖춘 준비된 아이돌지금 연예계에 괴물 신인이 등장한다!이번 생은 우주대스타!

나노 마신(喇勞 魔神)
3.14 (796)

마교의 소교주가 되기까지 서열 순위 최하위에 해당하는 천여운 지지리도 운이 없는 그의 인생이 송두리째 바뀐다. 어느날 갑자기 미래에서 나타난 후손이 그에게 나노 머신을 주입했다.

회귀자 사용설명서
3.11 (473)

어느 날, 이세계로 소환되었다.짐승들이 쏟아지고, 믿을 수 없는 위기가 닥쳐오나.가지고 있는 재능은 밑바닥.[플레이어의 재능 수치는 최하입니다.][거의 모든 수치가 절망적입니다.]선택받은 용사든, 재능 있는 마법사들.시간을 역행한 회귀자든.모든 것을 이용해야 한다.살아남기 위해.회귀자 사용설명서"쓰레기면 뭐 어떻습니까. 살아남기 위해서 뭔 짓인들 못 하겠어요?"

축구 천재인 거 나만 모름
2.0 (4)

만약 과거로 돌아간다면 노력하지 않을 것이다. 재능이 없으면 보답받지 못하니까.

둠 브레이커
3.52 (114)

최고의 길드 라그나프의 마스터이자 최강의 레이더 폭룡(暴龍) 신자건! 그러나 칠룡의 배신으로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나의 신도가 된다면 여기서 널 꺼내주지.] 복수를 위해 혼돈의 신 아이작과 계약을 맺는다! 내 물건에 손대고 살아 남은 사람은 없다! 내가 지금부터 할 일은 배신자를 응징하는 일! 밑바닥으로 떨어진 신자건의 매서운 복수가 시작된다!

핵무기도 만들어 드릴까요?
3.32 (79)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 군수산업 재벌2세의 몸과 이 시대에서는 엄두도 못 낼 군사기술이 손에 들어왔다. [재벌][밀러터리][전쟁][무기]

전투종족으로 환생한 나의 공무원 생활기
2.86 (57)

공무원 합격을 기념하기 위해맥주를 사러 가다 갑자기 들이닥친 환생 트럭에 치였다.전설의 전투종족 족장의 아들, 덴버그 블레이드로 태어나8살에 마수를 잡고, 12살에 드래곤을 잡았다.근육 괴물 아버지의 스파르타식 교육, 비인간적인 일상.평화와는 동떨어진 이곳에서 벗어나야 해!안전한 것이 최고! 그래서 선택한 직업은 제국 공무원!과연 덴버그는 평화롭고 안정적인 직업인 공무원이 될 수 있을까?

삼국지 군벌가 둘째아들
3.02 (20)

삼국지의 촉한 황제 유선에 빙의했다.

시한부 드래곤의 생존법
3.77 (48)

죽음 이후 눈을 떠보니 드래곤이 되어 있었다.그런데 이 드래곤… 무언가 좀 특별나다?

두 번 사는 랭커
3.18 (369)

[독점연재]5년 전 사라진 쌍둥이 동생을 잊고 살던 연우.어느날 그에게 동생의 유품인 회중시계가 돌아왔다.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일기장.'형이 이 일기를 들을 때 즈음이라면 나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겠지.’여러 차원과 우주가 교차하는 세계에 놓인 태양신의 탑, 오벨리스크.그리고 그곳에 오르다 배신당해 눈을 감아야 했던 동생.모든 걸 알게 된 연우는 동생이 남겨 둔 일기와 함께 탑을 오르기 시작한다.오늘부터 난. 차정우다.

퓨처 워커
3.98 (466)

<퓨처 워커 세트> 한국, 일본, 대만 등에 수출되어 총 20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드래곤 라자』의 작가 이영도의 두 번째 작품, 『퓨처워커』 판타지 종족들을 등장시켜 타자(他者)와 소통의 알레고리를 제시함으로써 현실 세계에서는 유일한 지적 존재인 인류 집단의 정체성을 탐구했던 『드래곤 라자』에 이어, 후속작 『퓨처 워커』 역시 '시간'이라는 만만찮은 주제를 움켜잡는다. '시간'에 대한 탐구는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그림자 자국』까지 이어졌다. 퓨처 워커, 즉 '미래를 걷는 자'란 고인 물의 표면을 통해 과거든 미래든 자신이 원하는 시간을 볼 수 있는 무녀(巫女)를 가리킨다. 이들은 목격한 미래를 어떻게든 바꾸려는 예언자와는 다르다. 퓨처 워커가 보는 것은 진짜 미래, 결코 변할 수 없는 미래이다. 주인공의 아버지는 주인공이 물그릇에서 본 그대로 사고를 당해 죽는다. 주인공은 장차 만나고 사랑에 빠지고 결혼하게 될 사람을 물을 통해 본 그대로 만나고 사랑한다. 그녀는 여행의 끝에서 남편이 죽을 줄 알면서 길을 떠나고, 출산으로 죽게 될 것임을 알면서 아이를 갖고, 열 살도 되기 전에 병에 걸려 죽게 될 아들을 낳기로 되어 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작가는 판타지 장르의 특성을 빌어 시간이라는 항구 불변하는 요소를 흔듦으로써 주제를 부각시키고 있다. 퓨처 워커 미 V. 그라시엘이 운명에 대한 순응을 대변한다면, 거부(巨富) 신스라이프는 온 세계에 미래의 상실을 조건으로 한 영생을 제안하면서까지 죽음을 거부하고 영생을 얻으려 한다. 이 지점에서 작품의 주제는 예정론과 종말에 대한 기독교적 사유에 잇닿아 있다. 시간을 긍정하고, 불행의 가능성에 위협당하는 미래를 긍정하는 것은 사실 자기 기만이지만, 그러지 않고서는 살 수 없다. 이 딜레마 속에 존재하는 삶, 그리고 희망이란 과연 무엇인가? 이것이 작가의 물음이다. 이러한 이영도 작가의 깊이 있는 주제 의식 때문에 『퓨처워커』는 그의 전 작품들 중 가장 생각할 거리가 많은 작품으로 꼽힌다. 시간이란 누구의 것인가? 영원히 계속되는 현재와 피할 수 없는 미래, 어느쪽을 택할 것인가? 『드래곤 라자』에서 창조한 세계를 배경삼고 있고 인물들도 일부 겹치며 시간적으로도 『드래곤 라자』의 이야기가 끝난 뒤로부터 이어지지만, 『퓨처 워커』는 『드래곤 라자』의 후편이 아니다. 작가는 『드래곤 라자』의 1인칭 관찰자 서술 방식을 버리고 직접적으로 사건을 다룸으로써 그때그때 개별 인물들에게 더욱 깊숙이 파고들어간다. 진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풀어내는 가운데 작가 특유의 풍부한 유머와 입담이 종횡무진하는 점은 전작과 변함이 없다. 그러나 켄턴 성을 공격해 오는 죽음의 기사들에 맞서는 대마법사 솔로처와 천공의 3기사의 전투 장면에서 볼 수 있는 거대 스펙터클이나, 엇갈린 사랑을 쫓아 대평원을 건너는 세 남녀가 던져주는 가슴 저릿한 안타까움은 한결 더한 깊이와 폭을 보여준다.

남한산성부터 시작하는 빙의생활
3.61 (38)

눈을 떠보니 병자호란 한복판. 그것도 이미 임금이 남한산성에 갇혀버린 뒤다. ……일단 홍타이지부터 날리고 시작하자.

닥터 최태수
2.98 (220)

“그래. 환자를……. 무서워해야 돼. 두려워하고 손발이……. 떨리는 공포도 느껴야지.”“…….”“거기서 도망치지……. 않아야 진짜 의사가 되는 거야.”“말씀하시면 출혈이 계속돼요.”다급함에 젖어든 반항적인 태수의 말투에도 노인은 미소를 잃지 않고 말했다.“언제고 어느 때고……. 도망치고 싶을 때가 올 거야. 그땐 지금을……. 떠올려. 환자가 의지할 사람은……. 자네 한 사람 뿐이라는 걸 말이야.”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그 시간이 지났다.그후!!!!!!평범했던 한 인턴의 운명이 송두리째 바뀌었다.살릴 수 있다면?살릴 가능성이 있다면?어떤 상황에서라도 메스를 들어야 한다.그런 불굴의 신념 하나면 충분하다.닥터 최태수, 그는 진정한 외과의사의 길을 택했다.

초인의 게임
3.1 (107)

지저 문명의 침략으로 멸망의 위기에 빠진 인류.세계 최고의 초인 7명이 마침내 전쟁을 종식시켰으나그들의 리더는 돌아오지 못했다.그리고 17년 후.“서문엽 씨, 정신이 드십니까?”“…어떻게 내가 살아 있지?”죽어서 신화가 된 영웅.서문엽이 귀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