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의 대가
3.43 (27)

과거로돌아와 미래를경영하다

마왕의 게임
3.07 (155)

『경영의 대가』, 『아레나, 이계사냥기』 니콜로 작가의 신작! 마계 군주들의 치열한 서열전. 궁지에 몰린 악마군주 그레모리가 불패의 명장을 소환하지만 “저 프로게이머인데요?” e스포츠의 전설 이신, 악마들의 싸움에 끼어들다!

연기의 신
3.41 (11)

오랜 세월 끝에 충무로에서 연기력으로 인정 받으며, 떠오르는 신인으로 부상하던 이도원. 그는 불의의 교통사고로 소리를 잃고 무성극을 하게 되고, 최고의 영화감독인 유태일의 눈에 들기에 이른다. 그러나 그에게 다시 닥쳐온 불행, 죽음. 전화위복으로 이도원은 과거로 돌아간다.

연예계의 제왕
2.0 (1)

‘미카엘의 신체’를 타고난 대마법사 다이안.그는 음모로 인해 스승도, 연인도, 자신의 목숨까지 모두 잃어버렸다.하지만 그는 환생했다. 한국의 찢어지게 가난한 가정에서.가난으로 인해 또다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을 수는 없다.“연예인이 돈을 많이 번다고? 그럼 연예인이 되겠어!”

무한리셋
3.4 (40)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셨습니다.] [하루를 리셋합니다.] 미션을 클리어 해야 다음날로 넘어간다. 내일을 살기 위해 오늘을 반복하는 한 남자의 일대기.

강철의 열제
3.51 (62)

[독점 : 강철의 열제-대륙의 침공]이 땅에 가장 영광된 이름, 가우리.그 이름을 지키고 세운 그를 강철의 열제라 부른다!이계의 대륙을 뒤흔드는 고구려의 웅혼들.이루지 못한 꿈을 향한 삼족오의 질주.분노와 아쉬움의 한숨 섞인 역사가 새롭게 다시 쓰인다!지키지 못한 역사는 더 이상 우리 것이 아니다! 들리는가! 묵빛의 찰갑 소리. 보이는가! 붉은 색의 삼족오 깃발.위대한 역사의 시작, 그 중심에 그대가 있다!

판타지 속 용병이 되었다
3.37 (23)

WFC 라이트급 챔피언. 그 꿈을 이루기 직전 나는 뜬금없이 이세계 농노 소년A로 환생 했다. 이런 X같은 이야기가 또 있을까?

전업 힐러는 점점 강해진다
2.76 (29)

대충 이세계에 떨어졌지만 어찌어찌 좋은 사람을 만나 자리잡고 살아간다는 내용. <힐러물>,<점점물>,<강해 져!물>,<모험 물>,<17세이용가>,<저 XX 힐러 아닐지도 몰라>

선협에서 상태창 개발하기
3.5 (16)

초월자들로 가득한 험악한 세상에 전생했는데 상태창이 없다고? 상관없다. 없으면 만들면 그만이지.

나폴레옹의 천재 아들이 되었다
2.86 (11)

나폴레옹의 아들이 되었다. 문제는, 양자라는 거다.

서부로 간 검은머리 용병
3.42 (64)

대한민국 특전사 7년, 용병 7년. 그리고 서부 시대로 빙의했다. "조선 사람이 왜 여기에 있냐고..." 와일드 웨스트. 골드러시. 카우보이. And 무법자. 이곳은 낭만이 가득한 혼돈의 카오스 서부. 19세기 중반 미국의 텍사스다. [No 상태창 / 노예 문제 / 남북전쟁 / 핑커톤 / 버팔로 빌 코디 / 빌리 더 키드 / 록펠러 도금시대]

심판의 군주
3.83 (215)

[생존물] [군주물] 어느날 시작된 생존게임. 기꺼이 이것을 멸망이라 부르겠다. 끝까지 살아남아 복수하기 위해, 필요한 건 무엇인가?

규토대제
3.74 (37)

[완결]바이른의 넷째 왕제 규토는 어느날 자신이 천하를 호령하는 기묘한 꿈을 꾸게 된다. 그리고 왕권 다툼으로 인해 유배당하게 되는데…….인간이라면 얼씬도 않는 공포의 숲 오그나탐.약육강식의 세계에서 황제가 되기까지 규토의 여정이 펼쳐진다!

조선, 내가 바꾼다
3.44 (34)

부조리에 대항했지만, 돌아온 것은 내부 고발자 취급이었다. 하지만 나에게 두 번째 기회가 주어졌다. '바꾼다, 모조리!' 효명세자로서 내가, 조선을 전부 바꿔나가리라. 하나도 남김없이.

삼국지 낭만 책사 진궁전
3.0 (3)

낭만 넘치는 삼국지가 좋았다. 그중에서도 좋아하던 인물은 진궁. 그렇다고 해서 이런 상황의 진궁이 되고 싶었던 건 아니었다. 조조에게 포위된 하비성. 백문루의 낭만 가득한 최후를 목전에 둔 진궁이 되었다. 이렇게 된 거 여포를 키워서 천하 통일이다.

축구재능 다 내꺼
3.5 (30)

과거로 돌아와 남의 재능을 탐할 수 있는 능력을 얻은 우호영. 전대미문의 축구선수가 되기로 한다.

내 독일에 나치는 필요없다
4.06 (858)

군대에서 전역하고 일어났더니 재입대했다. 그것도 히틀러 치하의 나치독일군으로. 철혈과 광기의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나치를 막아야 한다!

방랑기사로 살아가는 법
3.75 (391)

신성 제국의 기사 가문인 에이츠 가문. 그 가문에서 타고난 힘을 갖고 태어난 기사 김요한의 이야기.

낭만이 사라진 필드
3.54 (67)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지만 한 클럽에서만 뛰었다. 16년을 한 팀에 바쳤고, 외국인이지만 원클럽맨이었다. 외국인이지만 이 팀이 나의 팀이라 생각했고, 직장을 넘어 가족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들은 나를 가족이라 생각하지 않았다. 이제는, 영악해지겠다. 지난날의 나는 미련했다. 내가 보낸 마음은 공허하게, 메아리도 없이 사라졌다. 이번에는, 나의 필드에 낭만이 있을 곳은 없다.

방구석 신대륙 정복자
2.5 (4)

인간승리로 이뤄 낸 행정고시 재경직 차석 합격. 부푼 꿈을 안고 맞이한 출근 첫 날, 1493년 유럽으로 떨어졌다. 그것도 내 원룸째로.

로마 재벌가의 망나니
3.56 (125)

평생을 흙수저로 살아왔던 이재훈 과로에 찌들어 도서관에서 잠깐 감았던 눈을 다시 뜨자 그는 고대 로마 최고 재벌가의 장남이 되어 있었다. 다시 한 번 시작된 새로운 삶. 이번에는 원없이 돈을 휘두르며 제대로 살아보련다.

프랑스 왕가의 천재가 되었다
3.55 (54)

18세기 격동의 제국주의 시대로 떨어진 대학원생.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왕족. 모든 사망 플래그를 씹어먹고 정점까지 올라갈 남자. 그게 바로 나다. [단두대] [혁명] [궁중암투]

골든메이지
2.44 (17)

누구도 이루어내지 못했고, 누구도 가지 못했던 길. 마법 판타지의 위대한 역사가 시작된다! 세상 속에 홀로 내던져져 죽을 만큼 감당하기 어려운 삶의 연속. 하지만 살기 위해 버텨야 했다. 과거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운명처럼 다시 태어난 한 남자. 욕망에 가득 찬 세상에서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걸었다. 기다려라! 이제 내가 너희를 몰아칠 것이다.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세상을 향한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로마 : 무신의 기억
2.57 (7)

두 번의 꿈을 꿨다. 한 번은 서초패왕 항우가 되었고 한 번은 사자심왕 리처드 1세가 되었다. 유난히 아니 한없이 길었던 꿈에서 깨어나니 뭐? 로마? 로마제국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