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를 취미로 삼아 관련 역사책을 읽고 관련 카페에서도 활동하던 취준생 진현승. 그러나 불의의 교통사고로 쓰러진 뒤 눈을 떠보니 보이는 것은 후한 말의 푸른 하늘 그리고 겨우 그곳에서 적응하며 살아가는데 다가오는 삼국시대의 난세 창천에 거센 바람이 불고 구름이 일어 해를 가리고. 후한의 강산에 사는 만민은 난세의 격랑 속에 시달리는데 주인공 현승은 이 풍운을 삼켜 난세에서 사람들을 구해낼 수 있을 것인가? 삼국지 전생물, 무장물, 주인공이 군사를 이끌고 전투를 벌이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칭기즈칸의 손자, 바투가 세웠던 킵차크한국. 동유럽을 호령하던 킵차크 한국은 무너졌지만 그 후예들은 변함없이 그땅에서 살아간다. 전사의 민족, 카자크로... 제1차 세계 대전과 레닌의 공산당이 일으킨 10월 혁명, 그리고 적백내전, 그속에서 카자크들은 가족과 고향땅을 지키기 위해 선택을 해야 했다.
때는 19세기 말, 제국주의 시대. 강자가 약자를 병탄하는 걸 당연하게 여기는 약육강식과,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는 존재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여겼던 적자생존의 시대. 1880년, 완화군 이선이 된 미래의 역사학도. “절대 죽지 않는다. 반드시 살아남는다. 나 이선도, 이 나라 조선도!”
『소드엠페러』 『하프블러드』 『트루베니아 연대기』 『블레이드 헌터』이보다 더 재미있을 순 없다. 작가 김정률, 그 절대적인 마성이 담긴 작품.『다크메이지』 드래곤에게 위협받는 대륙 트루베니아를 위해 납치되어 온 중원 사도 배교의 교주,독고성!수하의 배신으로 단전마저 잃어버린 그에게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 세계 생존을 위해 택한 최후의 길, 다크 메이지! 복수를 위해 귀환하려는 독고성의 처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어느날 게임 속으로 들어온 김영준. 탈출하려면 게임을 공략 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 공략이 영 이상한데... 예전 것(조XX버전 : 내 현실은 h게임)과는 7장부터 완전히 다릅니다. ※강철의 연금술사와 파이널 판타지가 나온 일본의 스퀘어 에닉스에서 코믹스화 되어 현재 11권까지 발매중입니다.
마법은 공부다! 마법과 수학의 발랄한 만남! 이제 어설픈 조합은 없다. 조잡한 체계도 없다. 무서운 신예, 마법 체계를 혁신적으로 바꾸어 내다! 이럴 수가. 수능을 며칠 안 남긴 시점에 오토바이 사고로 죽다니? 안 돼! 그동안 목숨 걸고 공부한 게 억울해서라도 이대로 끝낼 수는 없다! 2008년을 강타할 진한 마법의 향기. 바다를 닮은 벽안이 빛나는 순간, 온 세상은 마법에 잠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