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의 고인물
3.75 (382)

그라운드(밖)의 신사. 전작: 마운드의 짐승, 홈플레이트의 빌런

고종, 군밤의 왕
3.73 (156)

가진 재주라고는 군밤을 기막히게 굽는 재주뿐인 군밤장수 김귀남 옹 (86, 노점상). 군밤을 원없이 먹게 해 달라 소원을 빌던 철부지 소년과 몸이 바뀌게 되는데... 회춘한 것은 참 좋지만 문제는 그 소년이 망국의 군주 고종이다. 일신의 능력도, 미래에 대한 지식도 보잘것없는 한 평범한 사람이 어지러운 시대에 일으킨 파문은 일파만파 퍼져나가게 되는데...

스마트폰을 든 세종
3.09 (54)

세종대왕께서 현대와 연결된 스마트폰을 얻었다. 장인을 죽이는 아버지, 다른 자식들과 손자를 죽이는 둘째아들, 왜란과 호란, 경신대기근, .... 미래를 알게 된 세종대왕은 어떤 삶을 살 것인가?

최고의 축구선수로 만들어 드립니다
3.73 (91)

에이전시의 일개 통역에서 슈퍼 에이전트까지. 월드클래스 선수들을 키워내는 최고의 에이전트, 태현석의 이야기. “어느 팀에 가고 싶어요?”

마신 강림(魔神 降臨)
2.75 (192)

천마신교의 교주 마신(魔神) 천여운. 불의의 사고로 먼 미래로 떨어지게 되었다. 게이트(Gate)가 열려 혼란 속에 빠진 미래에서 다시 과거로 돌아가기 위한 그의 분투가 시작된다.

몽골 사용 설명서
3.32 (58)

갑자기 몽골침입기의 고려 평민이 된 주인공이 외세의 힘을 사용해서 왕이 되고 몽골에게서도 독립하는 이야기

십자군의 왕이 되었다
3.5 (5)

1181년. 십자군과 이슬람의 광기가 충돌하는 예루살렘. 난 그 한복판에 떨어졌다. 그것도 곧 있으면 멸망할 왕국의 왕족으로.

내가 바로 고려천자다
1.9 (5)

1592년. 한국인이 아닌 고려천자가 되었다. 진정한 고려천자를 보여주마.

천재, 세상을 읽다
3.34 (61)

사람도, 세상도, 책처럼 읽어 해석할 수 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3.38 (71)

관심병사, 이등병 강성재. 그의 성공기!

천재 마법사가 폐관을 마침
3.0 (10)

폐관을 마친 본 (천재) 마법사는, 너희들에게 실망했다.

내 눈에 스카우트
3.31 (36)

축구 게임 기획자였던 평범한 회사원 이주혁.어느 날 그에게 기이한 능력이 깃든다.'저라면 이 선수를 선택할 것 같네요.'스카우트로서의 새로운 도전, 그리고.'당신에게 기대를 거는 사람, 아직 있어요.'관중을 열광케 하는 스타 플레이어, 그들이 처음부터 스타였던 것은 아니다.진흙 속의 진주를 찾는 일, 내가 선택한 선수는 누구보다도 밝게 빛날 것이다!

궁귀검신
3.41 (62)

조돈형 신무협 판타지 장편소설. 활이라는 것은 가능한 한 멀리 눈에 보이는 거리를 뛰어넘어 그 뒤에 도사리고 있는 생명까지 지배하는 병기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무기가 생명을 노린다고 가정을 해 보거라. 이보다 두려운 것이 또 무엇이 있겠느냐? 악덕 조부와의 고난에 찬 수련행. 정혼녀를 찾아 떠난 즐거운 중원행. 어지러운 무림을 바로잡는 영웅행. 이기어검과 이기어도를 능가하는 이기어시의 신선한 등장! 내일을 향해 쏘아 볼까나?!

플레이 더 월드
3.51 (102)

인류에게 찾아온 기적, 플레이 더 월드. 하지만 2020년, 몬스터 아웃브레이크와 함께 시작된 몬스터와의 전쟁은 문명의 영광에 종말을 고한다. 그 종말 앞에서 마지막까지 싸웠던 플레이어, 박도광. 그런 그가 과거로 돌아가 다시 기회를 얻는다. 과연 박도광, 그는 예고된 절망을 막을 수 있을까?

선협의 천재 부사가 되었다
2.75 (2)

다시 눈을 떠보니 선협 세계였다. 그리고. [거력부를 완성했습니다.] [근력이 증가했습니다.] 부적을 그리기만 해도 그 힘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었다.

기적의 분식집
2.25 (2)

<기적의 분식집> “낮에는 여고 앞 분식집 사장님, 밤에는 판타지아 대륙을 누비는 사냥꾼” 그냥 평범한 분식집이 아니다! 허름해 보이는 여고 앞 분식집의 평범한 남자 사장님. 어느 날부터 분식집에 손님들이 늘기 시작한다. 신비의 재료로 기적의 음식을 만들어내며 마성의 능력을 발휘하는 분식집 사장님의 정체는? 낮에는 분식집에서, 밤에는 산고양이 ‘딩고’와 함께 떠나는 판타지아 대륙 모험기! 현실과 판타지아를 오가며 요리 실력은 물론 인생까지 업그레이드되는 주인공의 꿈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1400만 조회수 기록! 생생한 댓글 릴레이! “재미에 이끌려 읽다 보니 글을 읽는 하루가 너무 짧게 느껴집니다.” ━ 닌자슬** “읽는 내내 저렇게 살고 싶다는 상상을 하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 글도 기대됩니다.” ━ 포키** “오랜만에 흡입력 있는 작품을 만났네요.” ━ 루* “이렇게 뿌듯한 작품을 만난 건 처음입니다. 자꾸 보게 되는 소설입니다.” ━ 하오유*** “제가 읽어본 소설 중 손에 꼽을 정도로 재미있는 작품이에요. 작가님의 다른 소설도 꼭 찾아보겠습니다.” ━ 리엔** 지루한 일상에, 새로운 세상이 들어오다 부산의 한 여고 앞 분식집. 별다른 일 없이 지루한 일상이 반복되던 분식집 사장 성호 앞에 정체를 알 수 없는 푸른 문이 나타난다. 특별할 것 없던 인생인만큼 어떠한 기대도 두려움도 없었기에 망설임 없이 푸른 문 속으로 들어간 성호는 푸른 문 안에서 생각지 못했던 세상과 마주하게 된다. 「사용자 확인 중」 「완료」 「위시 리스트 준비 중」 「완료」 「위시 마법 가동」 ‘판타지아’라는 이름의 이계는 지루하던 현실의 세계와는 완전히 달랐다. 그 안에서 성호는 매일 새로운 경험을 한다. 숲에서 만나는 수많은 과일과 약초, 동물들은 요리 재료가 되어 성호의 손에서 색다른 음식으로 재탄생되고, 분식집 손님들도 성호의 음식으로 인해 새로운 체험을 하게 되는 것. 게임 속에서나 가능할 것 같은 초자연적 효과가 현실에서도 나타나기 시작한다! 현실과 꿈의 세계를 넘나드는 매력적인 스토리 성호는 매일 현실과 이계를 오가는 삶을 살고 있다. 낮에는 주변 학교의 학생들을 상대로 음식을 파는 분식집 주인이지만, 장사가 끝나고 저녁이 되면 푸른 문 속 판타지아로 들어가 마법의 열매를 키우고, 코볼트와 크라켄을 상대하는 사냥꾼이 되는 것. 판타지아에서 만난 산고양이 딩고, 그리고 울프와 함께 탐험 영역을 조금씩 넓혀가며 요리 실력은 물론 신체 능력도 점차 업그레이드 된다. 판타지아의 탐험 생활은 어느새 바다로, 그리고 만년설이 덮힌 설산으로 옮겨간다. 그 사이 난파선에서 정체 모를 문명의 흔적이 하나 둘씩 발견되는데∙∙∙. 성호의 모험은 과연 어디까지 이어지게 될까. 일상에서는 친절하고 솜씨 좋은 분식집 아저씨로, 판타지아에서는 매일 새로운 영역을 탐험하는 사냥꾼으로, 철저히 이중 생활을 해나가고 있는 주인공. 성호와 함께 판타지아에 들어가는 순간, 독자들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온라인 게임으로 출시된 화제작 대한민국 웹소설 1위, ‘조아라’ 대상 수상작 기적의 분식집은 대한민국 웹소설 1위 플랫폼인 ‘조아라’에서 제 8회 ‘조아라77페스티벌’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조아라 연재 당시 누적 조회수 1,400만을 넘기는 기록을 세우며 주목을 받았고 작품의 흥행에 힘입어 소설의 스토리를 배경으로 한 온라인 게임이 출시되기도 했다. 작가 슬리버는 2008년 화려한 데뷔 이후, 지금까지도 베일에 가려진 채 예명으로만 활동하는 작가로 끊임없이 인기 소설들을 연재하고 있다. 현재 <아포칼립스의 고인물>을 연재 중이며 수많은 팬들의 항상 그의 작품을 기다리고 있다.

병약천재 4황자는 살고 싶다
2.94 (8)

소설 속 엑스트라, 1권에서 사망하는 4황자 카를이 되었다.나는 살고 싶다.

아포칼립스의 고인물
2.42 (119)

세상이 게임처럼 바뀌었다. 좀비와 몬스터가 사람을 덮치는 생존 VR게임. 나는 그 게임 최후의 유저였다. [좀비, 몬스터, 생존, 아포칼립스, 공략집]

축구를 너무 잘함
2.28 (29)

맨체스터의 언성 히어로(Unsung Hero), 강산. 그의 중요성을 간과한 감독은 구단 개편을 위해 강산을 방출하기로 결정을 내리는데…………. 노쇠한 베테랑 선수. 그가 과거의 신체 능력을 되찾아 화려하게 복귀한다.

장비의 장녀인 장란이 아니라
3.0 (2)

장 란(Jean Lannes)이 되길 꿈꾸었던 보나파르티스트 사학도.장란(張鸞)이 되어 삼국지 세상에 떨어지다.

군에서 종으로, 종에서 조로
2.78 (9)

[단종], [계유정난], [수양대군 참교육], [현대인] 이젠 더 이상 노산군은 없다. 이젠 더 이상 단종도 없다. 나는 조(祖)가 되어 보이겠다.

에뜨랑제(Etranger)
3.63 (27)

[개정판]독창적 세계관, 새로운 영웅상!장르문학계를 뒤흔든 전설적인 작품.** 문피아 연재 2년간 독보적 1위 **** 북큐브 유료연재 매출 1위 **** 앱스토어 전체 최고매출 2위 **** 앱스토어 도서분야 최고매출 1위 **현실보다 더 많은 삶을 담고있는 신개념 판타지.[ 에뜨랑제 (Etranger) ]'너희들은 소환되었다.' 한국의 특수부대 대위 '강산'과 여군 장교 '김비연' 강하 훈련을 하던 중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하다. 아침을 맞이한 두 사람 눈앞엔 낯선 세계가 펼쳐져 있었다. "우선은 살아남아야 한다!""왔으니 돌아갈 수도 있으리라.""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결코 잊지 않았다!"낯선 세계에서 펼쳐지는 두 남녀의 처절한 생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