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대한민국 교도관, 연정우. 여타 각성자들과는 조금 다른, 특이한 능력을 얻게 되는데. “흐아아아!! 대체 이딴 걸로 어떻게 몬스터를 때려잡으라는 거야!!!” 키워드 목록. [교도관의 마음가짐], [교정], [교화], [입방], 그리고 [아공간 교도소]… - 걱정하지 마세요, 부장님! 제가 있잖아요~ “...” - ...때릴 거예요? “기어오르지 말랬지...” ‘교도관’ 연정우와 ‘수용자’ 오퍼스원. 티격태격 두 인물의 세상을 구하기 위한 좌충우돌 성장기! 지금, 시작합니다! +대한민국 1만6천 교도관 여러분, 항상 응원합니다. +소설 속에 나오는 인물, 지명, 사건, 시간대 등 모든 내용은 허구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피지컬 천재 박유성.악질들이 판치는 인터넷 방송에 입문하다."익명의 후원자님! 영상 후원 감사합니다!"-제 말로 큰 상처를 입으셨을 스트리머분과 수많은 시청자분께 정말로 죄송합니다. 절대 해당 MCN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었고……보고 읽냐고요? 아니 X발, 그러면 이 긴 거를…….!“아니, 이런 영상 보내지 마시라니까요. 여러분들이 이러시면 제가 진짜 나락 보낸 줄 알고 오해하신단 말이에요!”「?」「?」「오?해」「흠 오해가 맞나?」「오예」「아ㅋㅋ 오예요?」「ㅋㅋㅋㅋ오예가 맞지 축제잖아!」"에이, 진짜 아니라니까요! 어떻게, 푸, 푸흡... 죄송합니다. 잠깐 사레가 들렸네요."「ㅇㅇ님 1,000원 후원 감사합니다!」▶이 새끼 손 내려봐. 너 웃고 있지?」악질을 저격하는 악질 스트리머.지금 방송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