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 게임 PvP 랭킹 1위 서준영,어느 날 그에게 찾아온 의문의 초대"당신은 신들의 게임에 참가할 자격이 충분합니다. 참가하시겠습니까?"'이, 이게 뭐야?! 여긴 어디지?'거절할 새도 없이 강제적으로 참여하게 된 게임.[가장 먼저 신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살아남고자 한 그가 선택한 신은, 사신(死神)!SSS급 신의 힘을 얻은 그가 게임을 평정한다!
핏빛 판타지의 연금술사, 쥬논.그가 펼치는 공포와 선혈의 환상 세계!쥬논 판타지 장편소설『하라간』Harragan영멸을 원하는 자여검푸른 마해(魔海)를 들여다보라끝을 가늠할 수 없는그 깊은 심해저 밑바닥에 괴물이 산다두려워하라, 비탄하라, 절규하라!마신이 눈을 뜨는 그 날, 세상은 침묵에 잠기리라.
[독점연재]한국 제 1 헌터가문 남씨 일가.가문에 내려오는 성물의 힘조차 받지 못한 버림받은 막내.남태후.가문에게 버림받고 수십 년을 들개로 살아왔다.개처럼 악착같이 살아왔지만, 맞이한 것은 허무한 죽음.[그래, 죽어가면서도 그 정도 깡이라면 합격이다. 굳이 널 선택하고 싶었던 건 아닌데, 상황이 이렇게 됐으니 어쩔 수 없잖아?][성물의 선택을 받았습니다!][회귀합니다!]그리고 찾아온 회귀.다시는 전처럼 살지 않으리라.이제는 세상의 정점에 서리라!
전 세계가 열광하는 전략게임 ‘아레스의 성전’.그곳에서 10년 연속 무패, 우승만을 기록한 영민은정체불명의 이메일을 통해 게임 속 세상에 들어가 버렸다.“내 이름이 그레이라고?”종말과도 같은 절망의 업데이트가 세계를 덮치려 했다.당연히 새로운 세상을 만끽할 여유 따위는 없었다.“젠장! 왜 이따위 상황만 오는 거야!”생존을 위한 전략! 속고 속이는 야바위!천재 지휘관의 불패신화는 끝나지 않는다!!!
인간을 인간 아닌 것으로 바꾸는 죽음. 대역병 모겔론스. 굶주린 시체들과 싸우며 인간성을 버리려는 사람들. 결국 인간은 아무도 남지 않는다. 그러나 이 혹독한 세계는, 사실 한 번의 여흥을 위해 만들어졌을 뿐. 안과 밖, 어디에도 사람을 위한 세계는 없다. 어두워지는 삶 속에서 마음을 지키며 별빛을 보는 한 소년의 이야기.
스위스 여행 중 일어난 사고로 칠 년간 실종되었다 돌아온 열 셋의 소년. 그날 이후, 아이에게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할 비밀 친구가 생겼다. 마음 속으로 간절히 빌며 문을 열면 모습을 드러내는 피아니스트의 마을. 전설의 피아니스트들과 함께 자라나는 피아노의 천재는 어떤 모습일까? #현대 판타지 #음악 #클래식 #피아노 #천재
참혹한 최후를 맞이했던 대기사장 칼라반.대한민국 청년 공민으로 귀환했지만…아직 운명은 끝나지 않았다.[미지의 영역에 진입했습니다.][이세계의 정령들이 당신의 귀환을 축복하고 있습니다.][시스템 동기화를 시작합니다.]플레이어 아수라(阿修羅)이자 어둠의 정령술사로서과거를 짊어진 복수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나는 그들을 결코 용서할 수 없다.”
비혁의 신무협 장편소설『귀환무림』남궁세가의 차남으로 태어난 남궁철진 쌍둥이 형과 매순간 비교되는 삶은 열등감뿐. 그래서 가출을 결행하지만 정체 모를 자들에게 납치되고 만다. 그 후로 십 년. 그토록 귀환하길 원했던 중원으로 돌아오기까지 장장 십 년이란 세월이 소요되었다. 한데, 십 년 세월 속에 위기가 잠식해 있었는데….
[독점 연재]어린 나이에도 결코 폭력에 굴하지 않던 소년, 단철(鍛鐵)우연히 은거한 화산제일검(華山第一劍)과만나게 된 단철은 그의 무공을 전수받는데……“사제는 사숙께 어떤 검공을 사사하였는가?”“저는 검법을 익히지 않았는데요.”“……?”주먹으로 말하는 사나이, 단철그의 거침없는 행보에 강호가 진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