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의 대사형 진자강파문제자가 되어 내침을 당하다!"가지고자 하는 자, 삼류검(三流劍)을 얻을 것이요버리고자 하는 자, 천하제일검(天下第一劍)을 얻으리라"사부의 말을 가슴에 품은 채 살아가던 그에게찾아오는 사제들과 사건들.진정한 매화검법이 드러나는 날 세상은 천하제일검을 보게 될 것이다.
구울과 스켈레톤,그리고 압도적인 소환체로 무장한 1인 군단이 온다!최악의 캐릭터 운하나 노가다, 또 노가다 그리고 노가다로 얻어 낸 스킬로 무장한다!염습하기, 장묘 그리고 위령 스킬!“내가 무슨 장의사냐?”몬스터 사체를 팔아먹던 ‘저주받은 장의사’고블린의 저주 덕에 암흑의 네크로맨서로 거듭나다!...
“누군가 하나가 죽어야 한다면, 그건 나였으면 합니다.”원인불명의 열병으로 쓰러진 평범한 대학생 유시호.병원에서도 속수무책. 목숨을 잃을 뻔한 상황에서 사흘 만에 기적적으로 완치된다. 하지만 이때부터 갑자기 귀신을 볼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어 고단한 나날이 시작된다.끝도 없이 눈앞에 나타나 자기를 괴롭...
영혼과 기억을 탐식하는 남자 강태식.불특정 다수의 머릿속으로 들어가기 시작한 그의 일탈.회계사, 최고의 야구선수, 의사, 정치인, 재벌......강태식은 점점 더 강해지고, 그 만큼 그 앞을 가로막는 적들 또한 거대해지는데......기억과 능력을 다운로드 하는 최강의 남자 이야기.
<독종이 간다> 나? 강남 경찰서 강력 3반 개준수, 인간 말종 전과 3범도 고개를 내젓는 형사. 오늘도 열심히 연쇄살인마를 쫓다 다리 병신이 됐다. 그런 그에게 찾아온 기적 같은 인연? 아니, 웬수 같은 인연! "아웃이네. 세리안 대륙의 마법사라지." 민중의 지팡이가 아니다. 민중의 몽둥이가 되어 주마!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 독종이 떴다! "거기, 딱 걸렸어! 콩밥도 맛있다? 이리 온." 누림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독종이 간다』 제 1권.
<괴짜 변호사> “제가 왜 한 번도 패소한 적이 없는 줄 아십니까?” 사건을 맡으면 어떻게든 이기는 괴짜 변호사 정혁민이 말했다. “저는 법으로만 싸우지 않거든요.” 현직 변호사, 형사, 프로파일러, 범죄심리학 전문가 자문으로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담아낸 현대 판타지!
NPC한테 아부하여 밥을 얻어먹는 처세술의 대가. 주야장천 수련에 몰두하는 억척의 지존. 돈을 벌겠다는 집념으로 뭉친 주인공 위드에게 게임 속 세상은 모조리 돈으로 연결된다. 그런 그가 험난한 퀘스트를 수행한 대가로 얻은 것은 전혀 돈 안 될 것 같은 '조각사'라는 직업이었다.그러나 위드 사전에 좌절이란 없다. '전설의 달빛 조각사'가 되어 떼돈을 벌기 위한 위드의 대장정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