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태창 2개』, 『1000년 만에 귀환한 검신』 염비의 야심작!『2레벨로 회귀한 무신』[NO. 4212.’인류’, 강등전 패배.][인류의 삭제를 시작합니다.]최종 미션을 실패하고 멸망해 버린 지구최후의 생존자이자 무성(武聖)으로 불리던 성지한죽음을 앞두고 '최초의 시기'로 회귀하게 되는데-저 윤세진, 오늘 부로 일본인으로 살기로 했습니다!-이제부터 이토 류헤이로 불러 주십시오.눈을 뜨자마자 보인 건 대한민국의 검왕으로 불리던제 매형의 매국 소식이었다"……일단 저 새끼부터 조진다."복수는 철저하게, 계획은 빈틈없이멸망의 미래를 구원하고 평화를 쟁취해 낼대한민국의 무신, 성지한의 거침없는 행보를 주목하라!
[독점연재]<제 1회 카카오페이지 밀리언 소설 공모전 수상작>책 속의 하녀가 되었는데, 가문이 3년 만에 멸문했다.뭐라도 된 양 날뛰던 다른 빙의자들도 주인공과 악역의 손에 차례대로 죽었다.살아남기 위해서 악역의 개가 되고, 도망칠 그날을 손꼽아 갈망했지만….“그렇게 내게서 도망가고 싶나? 직접 두 발을 잘라내면 여기서 기어 나가는 걸 허락해 주지.”망연해진 기분으로 그를 쳐다봤다.아니야, 긍정적으로 생각하자.저 미친놈에게 고작 두 발을 바치고 도망칠 수 있다는 건 절호의 기회이지 않은가.나는 벽 장식장에 걸린 검을 손에 쥐었다.그리고 멀쩡히 선 두 발을 향해 내리그었다.#책빙의 #집착남 #순정남 #능력녀 #약피폐
“알바하는 게 뭐 어때서?”학력, 인품, 능력 모든 게 훌륭하지만, 단 하나.남들 다 가진 ‘재능’이 없어 취직이 안 되는 만년 알바생 유담덕.유난히 안 풀리는 일만 거듭되던 어느 날,신성모독으로 인해 기적(?)처럼 눈앞에 창 하나가 떠올랐다.[(추천) 당신에게 꼭 맞는 채용 공고! 지금 입사 지원해 보세요!]<★급구★>[(하데스) 케르베로스 밥 챙겨주실 분! 상해보험 완비!][사장님의 한마디 : 우리 개는 안 물어요. ^‿^*]반투명한 창에 떠오른 신들의 알바 공고.과연 담덕은 화려한 신들의 보상으로 인간계 최강,아니 신계 최강까지 노릴 수 있을까?만년 알바생 담덕의 먼치킨 차원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남주가 후회하는 소설에 빙의했다.“내가 당신을 사랑하게 될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오.”…는 무슨! 후회 따위는 필요 없다!진급을 앞두고 빙의한 이상, 이곳에서 꿈을 이루리라!라리사는 자신을 무시하던 황성의 인물들에게 사이다를 날리며 깽판을 치기 시작하는데…….그런데 어떻게 된 걸까.“방금 결심했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형님에게서 황위와…… 당신을 빼앗겠노라고.”망나니 시동생은 저를 빼앗겠다고 하지를 않나,“저 카일 킨 헤이스팅스는, 목숨을 바쳐 황후 폐하를 지킬 것을 맹세합니다.”기사단 개편을 위해 찾아간 곳에서 만난 기사단장,카일은 제게 목숨을 담보로 한 맹세를 하질 않나.“절 버리실 건 아니지요? 주인님.”여자인 줄 알고 구했던 노예, 아돌프는 빙글빙글 웃으며 대놓고 자신을 유혹하기 시작한다.아니, 나는 그냥 깽판만 치고 싶은데. 다들 내게 왜 이래?!일러스트: 오네(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