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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제니스
4.09 (176)

[단독선공개]전생에서 동료와 조직에게 배신당해 죽은 제니스.불행했던 전생과 달리 이번 생은 북부를 호령하는 백작가에서 태어났지만,그 행운마저 삐딱하게 바라볼 만큼 인간 불신에 빠져 있었다!그러나 함께 자란 소꿉친구 플로라가 첫사랑에 빠지면서, 늘 방관자를 자처하던 제니스에게도 변화가 찾아온다.에휴, 사랑 그게 뭐라고 그렇게 우는지. “원하면 가지게 해 줄게. 그러니 그 흐리멍덩한 눈깔 좀 어떻게 해 봐.”친구의 사랑을 이뤄주기 위해 온갖 계략을 짜내는 도중, 점점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조우하게 되는데....“너희가 나빴어요. 왜 내 친구가 가는 길에 있었어요? 알아서 피했어야죠.” 세상사에 관여하긴 싫지만 한번 개입한 이상 끝은 봐야 한다. 능력 있고 성격은 더더욱 있는, 제니스 린트벨의 이야기!

하얀 늑대들(개정판)
4.45 (1482)

윤현승 작가의 대표작, <하얀 늑대들>기존 원작을 작가님께서 직접 다시 쓰신 개정판으로 선보입니다. 전쟁터에서 패잔병이 된 농부 카셀은 우연히 아란티아의 보검을 주워, 그 주인인 하얀 늑대들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하지만 막상 만난 하얀 늑대들은 거꾸로 카셀에게 캡틴을 하라고 떠넘기는데... 농부에서 패잔병으로, 패잔병에서 캡틴으로, 살아남기 위한 거짓말에서 친구들을 지키려는 희생으로, 지금 카셀의 싸움이 시작된다.

사나운 새벽
4.02 (389)

이수영 작가 판타지 장편소설 <사나운 새벽> 언제나 새벽은 사납기만 하다 낮게 엎드린 어둠을 갈가리 찢으러 검붉은 칼날을 치켜세운 채 얼어붙은 여명의 태양을 등뒤에 업고 새벽은 사정없이 어둠의 등줄기를 찌른다 마왕과의 계약을 통해 마왕과 심장을 나눠가진 흑마법사 록 베더. 긴 생에 종지부를 찍기를 바라는 그에게 골드드래곤 오르게이드는 길고 긴 꿈을 안겨준다. 록그레이드 펠러스. 현재 26세. 펜게이드 제국의 황태자로 황후의 단 하나 뿐인 적자(嫡子)로 깨어난 것이다. 록 베더의 기억없이 살아가는 황태자로서의 새로운 인생. 무능력한 난봉꾼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인물로 변신하면서부터 새로운 제국의 역사가 시작된다. 이수영 작가 판타지 장편소설 <사나운 새벽>를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EX급 차원상인
3.5 (2)

[독점연재]‘1년 후 지구는 멸망한다.’아버지의 유품에서 발견한 노트에 적힌 한 마디.그리고 나는 그날 ‘차원상인’의 가업을 이었다."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법? 원하는 건 가지고, 필요 없는 건 버린다. 간단하지?"이 세상에서 거래할 수 없는 건 없다.멸망한 세계를 홀로 누비는 EX 급 차원상인의 인류 구원의 이야기.“구원? 희망? 그딴 거 모조리 사줄게. 기다리라고.”

아포칼립스에 집을 숨김
4.0 (818)

대충 세상은 망했고, 나는 나대로 살아야지. 물론 럭셔리하고 고져스하게.

비자발적 종신 독재자
4.08 (6)

남미에서 독재자된 썰 푼다.

핵전쟁 막는 회귀 재벌
0.5 (2)

러시아 최악 수출품은? 핵전쟁이었다. 새로 얻은 기회로 핵전쟁을 막자. 그리고 겸사겸사 지구 최고의 재벌도 되는 거고.

탑스타의 남동생이 되었다
1.75 (2)

최애의 남동생으로 환생했다.

공매도 쳤더니 백악관에서 전화 옴
3.0 (3)

공매도가 위험하다고? 내 눈엔 월스트리트 전체가 바겐세일이었을 뿐이다. 그냥 망한 은행 하나 주웠을 뿐인데, 미국 대통령이 내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돈 좀 빌려달라고.

방구석 제우스
2.25 (2)

번개의 신은 실존하며, 그는 방구석에 있다.

대뜸 착각당했다 괴물 천재배우로
2.83 (101)

난데없이 날더러 엄청난 괴물이란다. 그래서 난 그냥 고개를 끄덕였다.

21세기 반로환동전
4.2 (1050)

21세기 한국에서 무림의 도사가 구르는 이야기.

아포칼립스에 집을 숨김
4.0 (818)

대충 세상은 망했고, 나는 나대로 살아야지. 물론 럭셔리하고 고져스하게.

북검전기
3.57 (74)

오랜 세월 강호를 지켜온 북방의 위대한 벽은 무너졌다.그러나 북벽의 정신은 무너지지 않았다.북천문의 마지막 후예 진무원.그가 마침내 오랜 세월 숨기고 있던 검을 빼든다.

헬 난이도에서 쉴게요
0.75 (2)

야근의 연속으로 과로사 하기 직전, 탑에 들어와버렸다. 그런데 난이도의 상태가...? '뭐가 됐든 일단 좀 쉬자.' 헬 난이도에서 힐링을 찾는 이서준의 생존기

비따비 : Vis ta Vie
3.92 (379)

"지금부터 이 애비의 말을 잘 들어. 우리 집안의 장남은 인생을 두 번 살 수 있다. 살아온 인생이 부끄럽다든지, 현재의 삶이 너무 고통스럽다면 미련 없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그럼 영화 필름이 되감기듯 과거로 돌아가 새롭게 다시 한 번 살 수 있게 되는 거야. 꼭 목숨을 스스로 끊어야 해. 방법은 목매달아 자살하는 거지. 별로 고통스럽지도 않아." 아버지의 유언이었다.

포수가 육아를 잘함
2.5 (1)

타격 원툴인 줄 알았다. 하지만 아니었다. 강지만. 그는 누구보다 도발에 재능이 있는 남자였다. 포수가 도발을 잘함

S.K.T. 개정판
3.58 (141)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호스트 엔디미온 키리안.기사가 되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천직도 때려치우고 부푼 꿈을 안고 상경해 드디어 스왈로우 나이츠에 입단한다.그런데 이 기사단...어딘가 수상쩍다?기사가 된 전직 호스트 미온 군의 파란만장한 이야기!

월드메이커
3.65 (143)

그의 손길을 따라 천재지변이 일어난다.하늘에선 천둥번개가 치고, 바다가 갈라지며, 정화의 불길이 일어 지표를 불태운다.그가 선택한 영웅이 괴물과 싸워 사람들을 구한다. 영웅은 사람들과 함께 그가 내린 신탁에 따라 도시를 만들고, 국가로 발전시킨다.별에 생명을 가득 채우는 일.그것은 실로 신의 위업이라 할 수 있는 것.세계를 만드는 자.월드메이커World Maker.

성운을 먹는 자
3.7 (83)

무협풍 동양 판타지. 50년에 한번 성운의 기재라 불리는, 하늘에서 떨어진 별의 힘을 받은 절세의 기재들이 세상에 나타난다. 이들의 재능이 너무나도 뛰어나기에 언제나 세상이 그들에 의해 요동치고는 한다.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성운의 기재가 태어나는 시기, 그들을 원하는 집단에 의해 핍박받은 객점의 심부름꾼 소년 형운은 기인 귀혁을 만나 제자가 된다. 성운의 기재와 같은 날에 태어났음에도 아무런 재능도 갖지 못한 형운에게 그는 성운의 기재를 능가할 한 가지 방법을 이야기하는데, 그 방법이란 바로……. “돈이다.” “…네?” 눈이 휘둥그레진 형운에게, 사부는 자신만만하게 웃으며 말했다. “인간이 쌓아올린 것들은 돈으로 가치가 매겨지고 거래되기 마련이지. 우리는 돈으로 하늘의 재능을 능가할 것이다.”

전생하고 보니 크툴루
3.95 (603)

해가 뜨지 않는 19세기 영국. 그곳에서 다시 태어난 나는 한 통의 편지를 받는다. 「자네가 꼭 도와줬으면 하는 일이 있네. - 자네의 오랜 벗으로부터」 이 세계는 악으로 가득 차 있다.

업어 키운 걸그룹
3.8 (516)

"키워! 키우라고!" "키, 키우겠습니다." 스타의 아우라, 내 눈엔 그게 보인다. 항상 옳은 걸그룹을 육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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