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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차원권력급 자동화 헌터
3.0 (1)

게이트가 열리고, 물가가 치솟은 세상. 오직 나만이. 생산도, 전투도 자동으로 하는 전대미문의 능력을 각성했다.

아기는 악당을 키운다
3.18 (255)

[독점연재]세 번의 회귀. 4회차 인생.운명의 아이로 선택되어 자랐으나 진짜 운명의 아이가 차원이동하여 나타나 그 아이를 위해 희생되는 삶이 반복된다.‘이 나라는 노답이야. 망명하자.’망명 자금을 벌기 위해 입양되기를 택한 르블레인. 거기까진 좋았는데 입양된 곳이 하필이면 악당 가문이었다.망명하기 전까지 편히 살기 위해 저 악당들을 꼬셔보려고 했는데…….“내 딸이 세상에서 제일 귀여워.”“그 건물을 줘. 내 동생의 화장실로 쓰면 되겠군.”“괜찮아. 르블레인이 때리지 말라고 했지, 죽이지 말라곤 안 했잖아.”“누구야, 누가 내 동생을 울렸어어억!”‘……망한 것 같아요. 어쩌죠?’*“마음에 안 든다고 사람을 매장시키거나, 죽이면 안 돼요.”내가 눈썹을 늘어뜨리며 말했는데도 가족들은 조용했다.‘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나는 가늘게 좁힌 눈으로 가족들을 돌아보며 비장하게 말했다.“이불 차고 잘 거야.”“잘못했어, 꼬맹아!”“미안해!”“안 죽이마!”좋아.

나 혼자만 각성했다
1.25 (2)

이 세상에서 오직 나만이 각성자다.

고인물 스트라이커가 겸손을 숨김.
3.0 (2)

무한 회귀 끝에 마침내 깨달았다. 회귀를 끝낼 답은 네거티브라는 것을. 지금부터, 메시는 약물 난쟁이다.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3.98 (486)

역하렘 공략 게임의 악역, 에카르트 공작가의 하나뿐인 공녀이자 입양아 페넬로페로 빙의했다.그런데 하필 난이도는 극악!뭘 해도 엔딩은 죽음뿐이다.‘진짜 공녀’가 나타나기 전에 어떻게든 여주의 어장 중 한 명을 공략해서 이어져야 한다!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오빠 1, 2.모든 루트가 죽음으로 이어지는 미친 황태자.여주바라기 마법사와 충직한 노예 기사까지!‘일단 가망성 없는 놈들은 바로 버리자.’“그동안 제 주제를 잘 몰랐어요. 앞으로는 쭉, 신경 쓰실 일 없이, 쥐죽은 듯 살겠습니다.”근데 왜 자꾸 선을 그을수록 호감도가 오르는 거야?!#게임빙의 #악역빙의 #역하렘 #남주후보들의_후회물[일러스트] 무트[로고 및 표지 디자인] 매진

의원님이 보우하사
4.13 (358)

“특검 조사를 받던 구영진 의원이 투신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자살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는 한편…….”6선의 거물 국회의원 구영진, 2008년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다시 눈을 뜬 건 10년 전.아무도 귀신 구영진을 인식하지 못 한다. 딱 한 사람, 25살 9급 공무원 차재림만 빼고.그놈을 본 순간 구영진은 결심한다.돈도 없고 빽도 없는 이 녀석을 국회로 보내자고.“자네, 정치 해.”그런데 뭣도 없는 이 녀석,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싫은데요.”‘정잘알’ 6선 구영진과 ‘정알못’ 9급 차재림의 국회 점령 콤비플레이.의원님이 보우하사, 그 다음 이어지는 가사는?우리나라 만세, 혹은 우리나라 말세.

내가 만든 재앙급 소환수가 게이트를 씹어먹음
5.0 (3)

검 하나로 바다를 가른 대륙제일검.세상을 불태운 대마녀.축복 받은 성자.모두 내 손으로 만든다.

공매도 쳤더니 백악관에서 전화 옴
5.0 (1)

공매도가 위험하다고? 내 눈엔 월스트리트 전체가 바겐세일이었을 뿐이다. 그냥 망한 은행 하나 주웠을 뿐인데, 미국 대통령이 내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돈 좀 빌려달라고.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4.11 (399)

[단독 선공개]제국에서 제일가는 부자 가문의 사생아로 환생한 피렌티아.이대로 탄탄대로일 줄 알았건만.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친척들에게 문전박대에, 잘나가던 가문마저 쫄딱 망해 버리기까지…….그런데 이거 진짜인가?술을 좀(많이) 마셨다가 마차에 치였는데,다시 눈을 뜨니 일곱 살로 돌아왔다?거기다 이전 생에 가문의 원수였던 찬바람 쌩쌩 불던 2황자가대형견처럼 나를 쫄래쫄래 쫓아다닌다!“나보단 티아 네가 더 예뻐.”“……놀려 지금?”“아니. 진심인데.”좋아, 2황자도 가문도 다 내 거다!이번 생은 내가 가주 하든가 해야지.#회귀 #환생 #당찬녀 #똑똑녀#일시적 역키잡 #끈 떨어진 아기 황자 #몇년 뒤에는 쑥쑥 커서 능력남#초식계 미남 아빠 #팔불출 할아버지[일러스트] 감몬[로고 및 표지 디자인] 매진

전직 요원이 종말에 대처하는 자세
2.5 (3)

내 인생은 은퇴 이후 끝이 났다. 하지만 설마 세상까지 끝이 날 줄은 몰랐다.

아포칼립스 벙커 마스터
4.0 (1)

좀비세상. 그러나 나는 벙커를 다루는 능력을 얻었다.

회귀자의 메모장
3.12 (60)

정말 마지막까지 쓸모없는 능력이었다.시온은 죽어 가며 그렇게 생각했다.무엇이든 기록만 하는 쓰레기 중에 쓰레기.결국 리브라 가문이 자신의 목숨을 뺏어갈 때조차 그의 이능 '메모장'은 기록만 할 뿐이었다.그런데 회귀와 함께 이루어진 메모장의 증폭.기록과 저장뿐만 아니라, 기억을 불러들이는 것까지.모든 조건은 준비되었다."제 장래 희망은 리브라의 수호기사입니다."시온은 이제 원수의 가장 가까이에서그들의 몰락을 기록하려 한다.[회귀자의 메모장]

눈뜬 천재의 KPOP
2.45 (11)

장르는 없다. 좋은 곡과 나쁜 곡이 있을 뿐이다. 우리 모두가 같이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나는 장님이었지만 음악을 통해 모든 세상을 볼 수 있었다.

마왕을 죽였다. 실수였다.
3.75 (4)

[발렌드 사가의 모든 엔딩을 보신 것을 축하합니다.][지금부터 히든 태생 『마족』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게임 속 세상에 떨어져 마족으로 태어나 무려 3년이란 시간이 흘렀다.이름 모를 연합군 병사, 창공 기사단의 밀, 바바리안 나이트 바레. 그리고 도플갱어이며 마왕군의 첩자인 이서한 모두가 나.그런 나는…….“너, 너는 도대체…… 컥!”마왕의 머리까지 날려 버리게 되었다.어?이게 아닌데.

회귀의 전설
2.33 (40)

[마계대공 연대기], [21세기 대마법사] 의 김광수 작가의 신작! 제2의 IMF가 휩쓸고 지나간 2020년의 한국의 노량진. 증권맨에서 고시 낭인으로 전락했던 장태산은 아이를 구하다 차에 치인다. 죽음의 순간, 장한 선업을 쌓았다며 정체불명의 노인은 그를 18살, 고2 때로 돌려보내는데! 생생하게 기억나는 증권 그래프와 미래! 불법 과외(?)로 전수 받은 어마무시한 무공까지. 강대한 힘을 가지고 전설을 써내려가는 태산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마신
3.74 (117)

영문도 모른 채 백 명의 아이들이 동굴에 갇혔다. 그로부터 꼬박 10년. 한 사내가 동굴에서 걸어 나왔다. 당시 무림은 천기자의 장보도가 나타나 혼란에 빠진 상황. 마계에서 돌아온 단형우의 무적행이 지금 시작된다!

독보건곤
4.04 (138)

實戰武藝의 신비를 벗긴다!천년 동안 오직 일 인으로만 비전(秘傳)되는 실전무예 무쌍류(無雙流)……그 신비(神秘)를 좇는 노가살수문(路家殺手門)의 유일한 생존자노독행(路獨行)의 처절한 일대기(一代記)!

귀면
2.83 (3)

귀면(鬼面)이란 ‘귀신의 얼굴’ 또는 ‘귀신의 얼굴이라고 상상하여 만든 탈’을 뜻한다.하지만 강호는 그 이름을 다르게 받아들였다.피를 부르는 무가지보.혹은 피를 탐하는 연쇄살인마.천산 너머에서 온 칼잡이 ‘비호’가 우여곡절 끝에 ‘귀면’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짙은 안개 속을 헤매듯이, 그는 점차 운명의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이제 ‘구름을 타오르는 용과 바람을 타고 달리는 범(雲龍風虎)’이 강호를 질타하며 ‘풍운조화(風雲造化)’를 일으킨다.

의느님을 믿습니까
3.19 (8)

바보 의술의 신 큐라.손대는 환자마다 다 죽어 나가는 바람에 신도는 0에 수렴한다. 이대로 가면 죽게 생겼기에 궁여지책으로 다른 세계(지구)의 의사 백강혁을 소환한다.그런데 이놈의 백강혁, 실력은 좋은데 싸가지가 없어도 너무 없다. 신도를 늘리기 위해 싸움 붙이는 건 일상이고, 전쟁에 질병까지 만든다.싸가지 없는 외과 의사 백강혁의 좌충우돌 의료 깽판물.

회귀한 줄 모르고 아내가 이혼소송 검
0.5 (1)

예능국 PD, 투자 천재. 감다산! 회귀하고나니 인성 터진 아내가 이혼하잔다. 오히려 좋아. 얽힌 악연들 손절하고 대박인생 살아보자!

멸망한 서울의 괴물 사냥꾼
3.35 (10)

사람을 괴물로 만드는 병이 창궐한 서울 불가해한 존재들이 판치는 도시에서 괴물을 사냥하는 남자의 이야기 #다크 판타지 #어반 판타지 #아포칼립스 #상태창

은퇴한 C급 헌터는 조용히 살고 싶다
1.0 (1)

게이트에서 크리쳐가 쏟아져 나온 그날 이후 25년이 지났다. 게이트도 이제 더 이상 큰 위협이 되지 않고, 게이트에서 나오는 각종 부산물과 천연자원이 국가 재건의 원동력이 된 시대. 25년 경력의 정부 계약직, 1세대 C등급 헌터 이단우는 은퇴하기로 마음먹고 헌터직을 내려놓는다. “내가 내일 모레면 오십이다. 이 짓도 오래 했잖아? 이제 슬슬 쉬어도 될 때라고 보는데,” 그런 바람으로 은퇴를 했지만, 이단우의 주변은 계속 일이 꼬이기만 한다. 친우의 실종, 게이트에서 나타난 지적 생명체, 비각성자를 열등종이라 일컫는 각성자우월주의자 단체의 국가 전복 시도, 게이트 이상 현상 등등……. 평양 인근의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보안관으로 지내며 조용히 살고 싶은 이단우의 앞날에 평화는 찾아올 것인가.

은퇴 헌터는 만병통치약을 재배한다
2.0 (1)

내 비닐하우스엔 만병을 치유하는 영약이 자라난다. 그것도 무한으로.

다재다능 천재 미드필더!
2.0 (1)

자기 관리 실패로 떡락한 잊혀진 천재 소년 유진. 그가 끝까지 자신을 믿어주었던 에버턴에 돌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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