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 엠페러>, <다크 메이지> 40만 부 작가의 2005년 세 번째 대작! 역사상 가장 독창적인 결합, 인간과 오우거의 피가 흐른다! 이야기의 귀재 김정률 작가의 트루베니아 대륙 두 번째 스토리 인간도 아닌, 그렇다고 완전한 몬스터도 아닌, 기이한 혼혈의 존재 레온 그의 혼란스런 삶을 지배하는 것은 혹독한 운명이었다 그러나 절망할 틈도 없이 혼돈에 빠진 대륙의 제국들은 그를 끌어당겼다 이제 하프 블러드 레온은 더러운 운명을 걷기 위해 거대한 발자국을 찍늗다.
김정률 퓨전 판타지 소설. 살기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지금은 살아야 한다. 인류 최후의 전쟁에서 살아남은 단 한 사람. 동북아시아 저항군 소령 한성. 고려무사가 되어 복수의 날을 준비한다. 무림이여, 판타지 대륙이여! 그의 위명을 기억하라! 철갑검마 한성이 다시 쓰는 무림의 역사. 인류의 역사!
축구 게임 기획자였던 평범한 회사원 이주혁.어느 날 그에게 기이한 능력이 깃든다.'저라면 이 선수를 선택할 것 같네요.'스카우트로서의 새로운 도전, 그리고.'당신에게 기대를 거는 사람, 아직 있어요.'관중을 열광케 하는 스타 플레이어, 그들이 처음부터 스타였던 것은 아니다.진흙 속의 진주를 찾는 일, 내가 선택한 선수는 누구보다도 밝게 빛날 것이다!
한겨울에 술에 취해 길에 자빠졌다 일어나니 과거로 돌아왔다.“정신 안 차려? 내일이 결승전인데.”새롭게 주어진 기회에 전율하는 김기수, 그는 못 다 이룬 꿈에 다시 한번 도전한다.“아, 공 그렇게 차는 거 아닌데.”진정한 무결점의 미드필더가 되기 위한 김기수의 새로운 도전기.
황당하고 억울한 죽음 뒤 무한환생의 기회를 획득한 마동수. 23번째 삶. 이번엔 농구다. ‘이번에도 NBA 파이널 우승이려나?’ “이런 미친!!!” 언제나처럼 이번 삶의 목표를 확인하기 위해 눈을 감았던 동수는 자기도 모르게 그만 욕지거리를 내뱉고 마는데. <올림픽 금메달> 불가능에 가까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수의 농구 일대기.
마탑의 주인으로 영생을 살아가던 대마법사 제스키에르.그에게 주어진 인생 2회차의 기회.아이돌? 그까짓 거.숨만 쉬어도 될 수 있는 게 아이돌이라고.어차피 대마법사인 내가 탑(top)이 되는 건 정해져 있으니까.#멸치같은_몸 #멸시받는_존재 #내가_망돌이라니 #빡친_대마법사 #마탑을_향해_ㄱㄱ
어느날부턴가 내 눈에는 탈세액이 보였다. "세상은 참 더럽구나." 그리고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국세청 망나니가 칼춤을 추기 시작한다. 일반인부터 고위공직자, 그룹 회장, 권력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도 그 칼날을 피해갈 수 없다. "나한테 인간은 딱 두 종류입니다. 성실납세자냐, 탈세범이냐. 당신은 어느쪽입니까?"
어느날부턴가 내 눈에는 탈세액이 보였다. "세상은 참 더럽구나." 그리고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국세청 망나니가 칼춤을 추기 시작한다. 일반인부터 고위공직자, 그룹 회장, 권력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도 그 칼날을 피해갈 수 없다. "나한테 인간은 딱 두 종류입니다. 성실납세자냐, 탈세범이냐. 당신은 어느쪽입니까?"
공무원 합격을 기념하기 위해맥주를 사러 가다 갑자기 들이닥친 환생 트럭에 치였다.전설의 전투종족 족장의 아들, 덴버그 블레이드로 태어나8살에 마수를 잡고, 12살에 드래곤을 잡았다.근육 괴물 아버지의 스파르타식 교육, 비인간적인 일상.평화와는 동떨어진 이곳에서 벗어나야 해!안전한 것이 최고! 그래서 선택한 직업은 제국 공무원!과연 덴버그는 평화롭고 안정적인 직업인 공무원이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