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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국적없는 용병
1.94 (8)

나는 한국인도 일본인도 아니다. 국적없는 용병의 일대기

상태창으로 구단 재건!
2.5 (1)

천신만고 끝에 간신히 입사했더니만 금지 약물 스캔들이 터졌다. 해당 선수들은 물론이고, 주요 인사들은 싸그리 옷을 벗게 되었다. 이걸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난 신입사원이라서 살아남았다. 아니, 다시 보니까 이건 별로 좋게 생각할 일이 아닌 것 같아. 일이 전부 나한테 떠밀려왔거든. 서류 정리는 그렇다 치자. 시위대까지 나보고 진정시키라고!? 나 일 안 해! 못 해! 어… 잠깐만. 하지만 이런 능력이 있으면 이야기가 달라지지 않나?

투수가 핵을 던짐
1.75 (2)

<대한민국 아마추어 최고의 파이어볼러를 찾아라!> 알 수 없는 알고리즘이 오래된 사골 동영상을 찾아주었다. 그것이 시작이었다.

더 발롱도르
1.75 (4)

혜성처럼 나타난 검은 머리의 외국인 축구선수. 완벽한 피지컬과 무한 체력으로 필드를 압도하기 시작한다. #축구#피지컬#천재#보육원#낙하산#무경력#발롱도르

검은 머리 전술 천재
3.19 (67)

어느 날 눈 떠보니 내게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괴물 천재선수들이 날 너무 좋아함
3.5 (8)

유틸천재 야구선수, 에이스들의 사랑을 독식한다.​

유결점 스트라이커
3.61 (68)

"저런 놈이 올해 이적료 1위라고?" 골 때리는 스트라이커가 나타났다. 결점투성이, 개차반 공격수 이유준의 유쾌한 인생 스토리. 유결점에서 무결점(??)을 향해 달린다! 괴상한 능력으로 처음에야 생각지 못한 재미를 보지만, 갈수록 성공이 쉽지만은 않다. [유쾌/통쾌/상쾌한 글을 추구합니다.]

이혼했더니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1.5 (1)

날 배신하며, 내 여자를 가져간 팀 동료. 충성을 바쳤지만, 나를 팽했던 구단. 미친 싸이코 같은 시스템. 풀백으로 발롱도르를 수상하라는 정신 나간 퀘스트까지. 하지만 난 살아남을 수 있다. 나는 회귀자니까.

2군 포수가 1군보다 잘함
1.5 (1)

역대급 천재포수를 헐값에 팔아버렸다. 근데 얘가 지나치게 잘한다.

덕질하는 축구천재
2.0 (3)

동네누나한테 장가가고 싶어서 잘하던 테니스를 그만두고 축구를 시작했다. 근데 ……쉽다

그라운드의 독재자
1.0 (2)

윙어가 풀백을 커버하고 풀백이 윙어를 커버하는 미친개들의 시대. 활동량과 압박이 패스와 기술을 짓누르는 현대 축구의 고고한 흐름에 한 남자가 반기를 들었다. #온더볼 마스터 #나 혼자 병장 축구 #아빠가 구단주 #축구계의 엄석대 #내가 다 해봐서 아는데 #극한의 드리블충 #헌신은 이제 지겹다

필드의 이방인
3.8 (78)

부모가 버린 한국에서도, 입양되어 간 네덜란드에서도. 난 언제나 이방인이었다. 그리고 내가 이방인이지 않을 때는, 축구를 할 때 뿐이었다.

축구천재로 오해받는 중입니다
3.2 (43)

근데 사실은 오해가 아니었다?

풀백이 축구를 너무 잘함
3.03 (76)

미친 피지컬과 미친 슈팅력을 가진 풀백. 이 풀백이 축구를 너무 잘한다.

야구는 잘하는 놈이 잘한다
3.77 (107)

성공한 사업가. 그가 생의 마지막 순간 떠올린 것은 젊은 날의 미련이었다. 가장 위대한 야구선수가 되기 위해 모든것을 건 남자의 이야기.

너클볼
3.79 (121)

그가 말했다. 내 공이 어디로 갈지는 나도 알 수 없다고. 그렇기에 나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공을 던질 용기 뿐이다.

투수가 그냥 홈런을 잘 침
3.45 (31)

이도류에 밀려 MVP 2위만 4번. 명예의 전당급 지명타자 최수원 회귀하다.

축구를 너무 잘함
2.27 (30)

맨체스터의 언성 히어로(Unsung Hero), 강산. 그의 중요성을 간과한 감독은 구단 개편을 위해 강산을 방출하기로 결정을 내리는데…………. 노쇠한 베테랑 선수. 그가 과거의 신체 능력을 되찾아 화려하게 복귀한다.

괴물 천재선수들이 날 너무 좋아함
3.5 (8)

유틸천재 야구선수, 에이스들의 사랑을 독식한다.​

C급 타자 몸값이 미친듯이 오름
2.0 (1)

FA를 앞두고 기량과 몸값이 폭발한다.

ONE GAME
3.8 (92)

대한민국 농구, 고교 최고 유망주인 김민혁. 수많은 유혹을 뿌리치고, NBA의 꿈을 위해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NCAA에서부터 시작해, NBA DRAFT. 그리고 꿈에 그리던 NBA 무대에 이르기까지. 비행기에 몸을 실을 때, 그의 목표는 단 한 게임만이라도 뛰어보는 것. 19세 소년의 NBA 도전기가 지금바로 펼쳐진다. ++++++++++++ [ NO 회귀 ] , [ NO 이능 ]

홈플레이트의 빌런
3.96 (557)

홈을 지키는 악당으로 다시 돌아온 한국 야구의 전설. 종횡무진 통쾌한 메이저 리그 정벌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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