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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어쩌다 재벌집 사위가 된 당신을 위한 지침서
3.0 (3)

이번 생을 이렇게까지 빡세게 살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본 글은 힐링 재벌물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구천구검
2.78 (160)

[독점연재]"꽃으로도 때리지 마라. 그가 구천 하늘의 주인이다."서자로 태어나 큰엄마와 배다른 형제자매들에게 갖은 폭력과 괴롭힘을 당하며 살아온 여섯 살 연적하.결국 부친마저 병으로 죽자 큰엄마는 연적하를 창고에 가두어 버리는데……세상과 격리되어 창고에 갇힌 십 년.인외(人外)의 무공을 얻어 세상으로 탈출하다!"내가 연씨들에게 감정이 좀 많아."구천구검의 오롯한 전승자 연적하의 거침없는 강호행이 지금 시작된다!표지 일러스트 : 반경

미래를 보는 투자자
3.34 (172)

“위대한 기업가는 있어도 위대한 투자자는 없어. 그게 이 나라의 현실이야.” 어느 날, 눈앞에 뭔가가 보이기 시작했다. 과연 이 능력으로 뭘 할 수 있을까? 이제부터 세계 금융의 판을 새롭게 짠다!

광란의 트롤랑
3.84 (222)

RPG 메디아. 대규모 확장팩이 기동한 날, 메디아 유저 수십 명은 영문도 모른 채 다른 세계에 떨어진다. 플레이하던 게임 캐릭터로.

책 먹는 마법사
2.98 (218)

[『전격마법 입문서』를 섭취하셨습니다. 이해도가 매우 높습니다.] [2서클 마법 '라이트닝 볼트'를 습득했습니다.] 온 세상의 마법책을 먹어치우는, 전대미문의 마법사가 나타났다. * 전작 : 테니스의 신(12권/완결)

화산전생
3.53 (212)

『무황전생』,『무당전생』,『기적의 포탈』,『기적의 앱스토어』의 작가정준 신무협 장편소설『화산전생』무림사에 기록될 전무후무했던 전란의 시대.그 참혹했던 전쟁의 종식 이면에는전장의 이슬처럼 아스라이 사라졌던 수많은 영웅들이 있었다.이것은 영웅을 동경했던 한 사내의 악전고투기이자,훗날 찬란히 빛날 절대자의 이야기이다.

책 먹는 배우님
3.14 (70)

[드라마 '청춘열차'가 흡수 가능합니다.] [흡수 하시겠습니까?] 나는 대본을 집어삼켜, 오로지 내 것으로 만든다.

하프 드래곤으로 살아가는 법
0.75 (2)

인간과 드래곤의 먹이사슬이 역전된 세계.인간이 드래곤을 도축하는 세상.그런 뒤바뀐 세상에서 주인공 시안은...하프 드래곤이다.

칵테일로 레벨업
1.0 (2)

"2억이라고요! 자그마치 2억!" 믿었던 동업자와 술집을 운영하다가 사기를 당했다. 앞날이 창창한 20대 후반의 청년 강태오, 인생 망하나? 그런 그의 눈앞에 처음 보는 BAR가 나타나는데… "너, 망했지? 빚졌냐?" BAR의 주인이 뭔가 심상치가 않다…! 게다가 술로 망한 인생 술로 흥하게 해주겠다는 달콤한 제안까지 하는데…. "술로 성공하고 싶은 거 아닌가? 내 이 바를 운영하게 해주지. 아니, 그냥 주고 갈 수도 있다네." 하지만 주인이 내 건 세 가지 조건이 있었으니... 한다고! 해! 그러자 눈 앞에 보이는 요상한 상태창 <칵테일 제조 레벨> 레벨 F, 도전을 시작합니다. 과연, 강태오는 칵테일을 마스터하고 인생역전을 할 수 있을까?

제가 당신 전처입니다만
4.1 (5)

#수를잊었공 #전처찾공 #수가의심스럽공 #SS급헌터공 #저주받았수 #내가당신전처수 #하지만못밝히수 #S급헌터수 “이무영 '헌터'. 내 전처라는 '이강하'를 찾아 줬으면 해.” EX급 보스 몬스터에 마지막 일격을 가했던 S급 헌터 강하. 보스 몬스터를 죽이고 얻은 것은 망각의 저주였다. 함께 생사를 오간 동료들도, 심지어 사랑하는 남편이자 SS급 헌터 한시량도 강하를 기억하지 못했다. 결국 이무영이라는 이름으로 5년 동안 홀로 외로이 살아가던 강하. 그런 그의 앞에 자신의 전처를 찾아 달라며 결혼 당시 작성한 혼인 계약서를 들고 시량이 찾아오는데…. [미리보기] "길드장님?" 견디다 못한 내가 슬쩍 시량이를 부른 순간이었다. "실례하지." 목소리를 인지하는 순간에 이미 시량이가 내 바로 앞에 와 있었다. 만약에 시량이가 적이었다면 내가 죽는 것도 모르고 쓰러졌을 정도로 빠른 움직임이었다. 내가 당황하는 사이, 시량이의 손이 내 상체에 닿았다. "…!" 저절로 숨이 멈췄다. 시량이의 맨손이 과거의 자국을 더듬는다. 도수현보다 더 조심스러운 손길로, 닿으면 큰일이라도 날 것처럼 간지러운 손길로 내 상처를 덧그리듯 더듬는 움직임에 나도 모르게 숨을 멈췄다. 황혼을 닮은 자색의 눈은 깜빡임조차 없이 내 흉터에만 못 박혀 있다. 이윽고 시량이의 시선이 5년 전 복부가 꿰뚫리며 남겨진 허리 뒤 흉터에도 미쳤다. 시선은 유독 그곳에 더 오래도록 머물렀다. "한시량 길드장님…?" 슬쩍 뒤돌아본 나는 당황하고 말았다. 시량이의 표정이 이상하다. 시량이는 어딘가 넋을 놓은 사람처럼 보였다. 아니, 이건 넋을 놓았다기보다는 마치 자기 꿈속에서만 보던 것을 현실에서 목격한 사람과 같은 표정이었다.

천재 구단주의 EPL 생존기
3.5 (1)

영국 6부 리그 풋볼 클럽 올덤 해터 AFC. (Oldham Hatter Association Football Club) 할아버지의 숨겨진 유산이었던 풋볼 클럽에서 어느 날 날아온 정체 불명의 이 메일. 모든 이야기의 시작은 그 한 통의 이 메일에서 시작 되었다.

1988 레트로 게임 재벌
2.6 (10)

이번에는 콘솔이다! 8Bit에서 16Bit를 넘어 3D까지 가정용 콘솔에서 휴대용 게임기, PC게임까지 레트로 게임의 전성시대로 돌아가 한국 게임의 역사를 처음부터 다시 써보자.

머릿속에 천마가 박제됨
2.33 (3)

박제가 되어버린 천마를 아시오? 어느 날 내 머릿속에 천마가 박제됐다. 가장 무능했으나, 이제는 가장 찬란하게 빛날 때다.

배드 본 블러드
4.45 (487)

인류의 보금자리는 더는 지구가 아니며, 성간비행은 상식이고, 기계가 피와 살을 대체하는 시대. 하층 구역 출신의 루카는 열다섯이 되었고, 선별검사 적성은 ‘근위대’였다.

전생하고 보니 크툴루
3.96 (601)

해가 뜨지 않는 19세기 영국. 그곳에서 다시 태어난 나는 한 통의 편지를 받는다. 「자네가 꼭 도와줬으면 하는 일이 있네. - 자네의 오랜 벗으로부터」 이 세계는 악으로 가득 차 있다.

경찰이 너무 강함
2.43 (7)

과잉진압 전문 경찰 신해수, 60분 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능력을 얻다. #드라마 #범죄 #액션 #경찰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3.47 (208)

타워디펜스&던전오펜스 RPG <제국을 지켜라> 누구도 클리어하지 못한 난이도로 게임의 엔딩을 봤다. 그런데 정신을 차리니 게임 속이다. 그것도 공략이 불가능한 튜토리얼 스테이지다. "반드시 클리어해 주마, 이 거지 같은 게임……!" 그리고 나는, 포기하는 법을 모르는 플레이어다.

헌터 포식자 : 퍼스트 어벤져
1.83 (3)

예고 없이 뒤바뀌어버린 세계 던전에서 보화를, 타워에서 재능을. 그리고 20년 전. 폭주한 게이트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헌터가 눈을 떴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돌아올 그 녀석들을 모두 삼켜버릴 때까지.’ 그날 대체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인가.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4.01 (232)

소중한 연차까지 내고 갈 정도로 좋아하던 '어떤 현대판타지' 팝업 이벤트.그리고 그날, 그 현판 속으로 빙의당했다.무려 유명 대기업에 막 취직한 신입사원으로!복지 좋고 연봉 좋고 직속 상사들까지 친절하고 유능한 꿈의 직장.나만이 아는 세계관 정보들을 잘 활용해 초고속 승진을 거듭하는 나!행복하냐고요?집에 보내주세요, 제발.※특이사항 : 장르가 괴담임.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4.06 (835)

4년차 공시생,낯선 몸에 빙의해 3년 전으로 돌아왔다.그리고 그의 눈앞에 나타난 갑작스러운 상태창의 협박![돌발!][상태이상 : '데뷔가 아니면 죽음을' 발생!]돌연사 위협 때문에팔자에도 없던 아이돌에 도전하게 된주인공의 대환장 일지.※특이사항 : 빙의 전 아이돌 데이터 찍어다 팔았었음

내 상태창이 달라졌다
1.08 (6)

[독점 연재]텅 빈 상태창.이 탑의 모두가 가지고 있는 스킬 하나 없이 탑을 올랐다.하지만 어떤 노력으로도 텅 빈 상태창은 채워지질 않았다.그렇게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했을 그 때.[탑이 사용자에게 시스템 누락에 대한 보상을 지급합니다.]내 상태창이 달라졌다.탑의 역사가 뒤바뀐 순간이었다.

내 상태창이 파업했다
1.38 (4)

밑바닥 인생으로 오랜 시간 노력했다. 한 줄기 희망을 놓지 않은 채 버티고 버티다가. 변치 않는 현실에 좌절하여 결국 세상을 원망한 순간. 파업을 단행했다. 7년 간 함께 했던 내 상태창이.

맛있는 버프를 만들어드립니다
3.5 (4)

미슐랭을 꿈꾸며 요리의 길을 묵묵히 걷던 안왕호. 포기하려던 순간... 기회가 찾아왔다. [스킬 "절대미각"을 습득하셨습니다] 게다가, 몬스터를 요리하니 버프가 생긴다?! "버프 파는 푸드트럭이 나타났어?! 심지어 맛있다고?"

연금술로 세계 정복
2.75 (2)

우연히 주웠던 책이 알고 보니 잊혀졌던 연금술 비급이었다.초전도체를 비롯한 상식을 깨뜨리는 다양한 신물질부터 시작해, 인류 역사를 바꿀 위대할 신약까지.세계 재벌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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