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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북검전기
3.6 (72)

오랜 세월 강호를 지켜온 북방의 위대한 벽은 무너졌다.그러나 북벽의 정신은 무너지지 않았다.북천문의 마지막 후예 진무원.그가 마침내 오랜 세월 숨기고 있던 검을 빼든다.

오크지만 찬양해!
3.61 (158)

세계가 열광하는 가상현실게임 엘더로드! 탐욕의 아수라장에서, 한 오크의 정의구현이 시작된다!

고인물이 망캐를 너무 잘함
3.66 (28)

박정현 (28세, 비정규직) 인생 최대 업적 : 게임 플레이 5603.7시간 소원 : 얼리액세스가 끝나고 게임이 정식출시되는 것 정식 출시도 안 하는 망겜의 고인물이 되어버린 정현. 그런데 게임 속 세상에 들어와버렸다. 그것도 가장 쓰레기 같은 캐릭터로.

드래곤 푸어
3.17 (109)

[개정판]영문도 모르고 이계에 떨어져 용기병으로 전직했다."세상에 용이 어디 있어."마법도 있고, 정령도 있고, 몬스터도 있다. 그런데 용만 없단다.하지만 세상에 그냥 죽으라는 법은 없었다.어느 날 갑자기 머릿속으로 누군가가 말을 걸어왔다.[진정한 자격을 갖추는 그날까지, 내가 그대를 인도하리라.]

화산전생
3.53 (212)

『무황전생』,『무당전생』,『기적의 포탈』,『기적의 앱스토어』의 작가정준 신무협 장편소설『화산전생』무림사에 기록될 전무후무했던 전란의 시대.그 참혹했던 전쟁의 종식 이면에는전장의 이슬처럼 아스라이 사라졌던 수많은 영웅들이 있었다.이것은 영웅을 동경했던 한 사내의 악전고투기이자,훗날 찬란히 빛날 절대자의 이야기이다.

배드 본 블러드
4.45 (487)

인류의 보금자리는 더는 지구가 아니며, 성간비행은 상식이고, 기계가 피와 살을 대체하는 시대. 하층 구역 출신의 루카는 열다섯이 되었고, 선별검사 적성은 ‘근위대’였다.

픽 미 업!
3.84 (1051)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모바일 가챠게임 <픽 미 업!(Pick me up!)>세계 랭킹 5위 마스터 '로키'는 던전을 깨던 중 정신을 잃게 된다.뭐? 내가 게임 캐릭터라고?깨어나보니 레벨도 1, 등급도 1성인 영웅 '한 이스라트'가 되어버린 '로키'.지구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초보 마스터와 영웅들을 이끌고 던전 100층을 돌파해야 한다!'너, 사람 잘못 건드렸어.'단 한번의 패배도 용납하지 않는 마스터 로키의 강제 캐리기.표지 일러스트 : ORKA비하인드 컷 : 순윤

신의 능력을 얻었다
0.5 (1)

대한민국의 평범남 마기훈 그는 우연한 기회에 신의 능력을 얻었고 부와 권력을 손에 쥐기 시작했다.  그리고 대한민국도 그에 의해 바뀌기 시작했다.  그는 천하를 품었다.

연극성 회귀 생활
3.39 (57)

전생을 떠올린 꼰대 악역의 생존을 위한 연극성 회귀 생활. “더 나은 삶을 위해서라면 뭔들 못하겠어.” #생존물 #회귀능력자 #반쯤_의도된_착각계

이세계에서 성자로 살아남기
3.32 (11)

정신차리고 보니 그림으로 그린듯한 부패 교단에서 성자가 되었다. 주변에 사망플래그 밖에 없다. 누가 좀 살려줘.

죽지 않는 왕 - 무왕 단종
3.54 (87)

[조선시대 대체역사물 맞습니다.] 수양대군을 저지하고 계유정난을 막는다! 습격당하는 노인을 구해낸 진유하는 의도치 않게 군주로서의 삶을 살게 되고, 그가 체내 나노머신 유사지성 '그슨대'와 함께 불멸의 군주로서 미래를 바꾼다.

흙수저가 회귀하면 금수저가 된다
4.25 (6)

당신은 [인플루언서] 가 되어야 합니다.시작하시겠습니까?화려한 인플루언서들의 삶을 부러워하다 나도 유튜브를 시작했다.하지만 현실은… 구독자 513명.안 해 본 알바가 없는 노오력의 아이콘으로 살아가던 어느 날, 한강에 빠졌다 정신을 차려보니….[스킬: 인생 샷을 찍어줄게 (D)][스킬: (안) 죄송합니다 (B)]인플루언서 되기라며, 스킬 대체 왜 이러는데요.***아빠의 사업 성공으로 압구정으로 이사 가 금수저 라이프를 누리던 3년.이윽고 갑작스런 사업 실패로 한순간에 흙수저가 되었다.갑자기 돌아온 과거, 그리고 눈앞에 떠 있는 이상한 상태창.명품 가방, 백화점 VIP 라운지, 외제차, 파인다이닝.그 모든 걸 가지고 있는 유튜버이자 인플루언서, 그리고 동창 하제인.[무난한 명품백부터 한정판까지 ♥ 드레스룸 공개해요] 20:38[ENG/디엠 엄청났던 엄마 Pick 다이아 액세서리] 15:46-언니 얼굴 최고야.. 얼굴만 찍어서 한시간 보여줘요..ㅠㅠ-태어나보니 한강뷰 금수저, 화목한 부모님 진짜 이런 삶은 어떤 기분일까..열등감과 부러움이 섞여 매번 몰래 보던 인스타. 이젠 안녕….이제 나도 해본다. 금수저 인플루언서.***“근데 넌 나한테 왜 이렇게 잘해 줘?”“그냥, 내가 잘해 주고 싶어서 그러는 거야. 너한테.”빙긋 웃어버리고는 서서히 다가와 어깨를 빌려주는 남자와“네가 해달라는 거니까… 다 해줄게.”“…괜찮아. 더 쉬운 것부터 해보자.”다정하게 다독이고는 오래전부터 내 옆에 있고 싶었다고 하는 남자까지.나, 돌아온 고등학교 생활 잘할 수 있을까요?

전지적 독자 시점
3.58 (2802)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괴담 동아리
4.09 (927)

[낙성고 300인(人) 집단 머리 폭발 사건!]평범한 고등학생 이준.입학식 도중, 괴현상에 휘말려 죽음을 맞게 되는데.[당신은 죽었습니다.][체크 포인트에서 다시 시작합니다.][로딩중…….]그리고 그의 눈앞에 나타난 메시지.『학교에 숨겨진 음습한 비밀들을 밝혀내거나, 도시 전설과 괴담들에 맞서 싸우며 포인트를 얻어 특수 능력들을 획득해 보세요. 그리고 함께할 동료들을 모아 졸업하기 전까지 마왕의 부활을 저지하세요.』

이혼후 SSS급 즉사기를 각성했다
1.0 (2)

무능한 인간이라며 아내에게 이혼당했다 그리고 이혼당한 다음날, SSS급 즉사기를 각성했다.

눈물을 마시는 새
4.62 (1408)

<눈물을 마시는 새 세트> 지배자에 대한 진지한 이해와 접근을 시도한 새로운 형태의 환상 소설 2차 세계 대전 중에 절대 악과 그 악에 맞서서 권력을 좌지우지해야 했던 권력자들의 갈등을 소설로 담아낸 J.R.R. 톨킨의 『반지의 제왕』이 반세기가 지나도록 많은 독자에게 읽혀진 이유는 권력의 상징인 ‘왕’과 그 주변 권력의 내부를 샅샅이 파헤칠 수 있는 봉건 시대를 바탕으로 씌어진 소설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판타지 소설만이 가진 이 독특한 특성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새로운 조건을 요구하게 되었다. 냉전 체제가 무너지고 권력의 질서가 재편되고 있는 현실에서 이를 다룰 새로운 화두가 절실히 필요했던 것이다. 『눈물을 마시는 새』는 그러한 화두에 대한 도전작이라고 볼 수 있다. 작품 전체를 아우르는 단어인 ‘왕’이라는 단어가 이를 대변하고 있다.『눈물을 마시는 새』에는 ‘왕’에 대한 일방적인 숙원(자신이 왕이 되고자 하거나 혹은 왕의 추종자가 되고자 하는 욕망)을 가진 등장인물들이 등장하여 사건을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전개시키거나, 왕에 대해 끊임없이 논의하고 추리함으로써 ‘지배자 계급이란 무엇인가?’라고 독자에게 묻고 있다. 그러면서도 작가는 작품의 제목에서 자신만의 해답을 풀어낸다. 제목인 ‘눈물을 마시는 새’라는 뜻은 작품 속에서 ‘백성들이 흘려야 할 눈물을 대신 마시는 왕’을 뜻한다. 이 뜻은 군왕의 조건은 많은 병력이나 부, 혹은 재능이 아니라 백성들이 슬픔이나 죄책감 등 수많은 고통을 대신 짊어져야 한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왕이 대신 마셔주는 눈물 덕에 백성들은 잔인해질 수 있고, 얼마든지 남을 핍박하고 전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눈물’은 인간이 해롭기에 몸 밖으로 뱉어내는 것이고, 이를 마신 왕은 오래 살 수도 없다. 작가는 제목과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단어인 권력자 ‘왕’에 대해 막연한 환상만을 갖고 있는 인간에게 ‘왕-지배자’라는 것이 갖는 무거움과 본연의 뜻, 그리고 그러한 인간의 상징물로 내세워진 ‘왕’으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공포를 환상 소설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전한다. 이영도 식의 독특한 설정과 이야기 진행 『눈물을 마시는 새』에서도 이전의 작품처럼 이영도 식의 독특하고 신비스러운 이야기가 독자의 눈을 사로잡는다. 특히 넷으로 구분된 색다른 종족들은 작품의 스토리와 부합되어 사건의 요소요소에서 새로운 반전을 일으키게 한다. 이중 가장 눈에 띄는 종족은 역시 현대의 인간과 흡사한 인간족이다. 왕이 되고자 하는 제왕병자들이 가득하고, 저마다 자신의 세력을 키우지만 정작 네 종족 중 가장 나약한 종족이라는 점은 모순으로 가득 찬 인간의 단면을 보여준다. 다른 종족도 이와 비슷한 모순적인 특성을 갖고 있다. 닭의 모습을 닮은 레콘 족은 3미터에 이르는 큰 키와 강인한 체력, 그리고 신의 선물인 무기를 갖고 있기에 네 종족 중 개인의 무력으로는 가장 강력하다고 볼 수 있지만 철저히 자신의 숙원만을 이루려는 개인주의 때문에 종족이 단합할 수 없고 언제나 홀로 싸우는 약점을 갖고 있다. 불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도깨비는 마음만 먹으면 일거에 수십만을 죽일 수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폭력과 피를 두려워하는 까닭에 세상에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한다. 뱀처럼 비늘이 있고 변온 체질인 나가는 인간의 ‘말’이 아닌 정신적 교감인 ‘니름’을 통해 의사를 주고받으며 심장을 적출함으로써 반(半 )불사의 몸이 되었지만, 변온 체질이어서 북부 지방의 저온을 이겨내지 못하는 체질적 한계를 갖고 있다. 작품 전체의 종족들 중 그 어떠한 종족도 완벽하지 못한 상태를 유지한다. 작품 속에 사용되는 속담이나 격언 등도 종족적 특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독자의 흥미를 돋운다. 물을 두려워하는 특성을 가진 레콘의 경우 ‘붕어 저택에 빠져 죽을’, ‘녹은 얼음을 뒤집어 쓸’과 같은 욕설이 나오기도 하며, 말 대신 니름이라는 정신적 언어를 사용하는 나가들은 ‘니름도 안 된다(말도 안 된다)’, ‘니름 잘라먹지 마라(말 잘라먹지 마라)’ 같은 변종 언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또한 종족을 초월하여 등장하는 ‘군령자’나 ‘유료 도로당’ 또한 독특한 이영도 식의 소설에서만 맛볼 수 있는 것들이다. 군령자는 한 육체에 오랜 시간 동안 여러 명의 영혼이 깃든 것으로 영화 『존 말코비치 되기』에서 이와 비슷한 육체를 목격할 수 있다. 영생하고자 하는 생명체의 욕구로 인해 탄생한 이 군령자는 항시 ‘더 이상 전령하지 않고 죽겠다.’고 주장하지만 결국 죽을 때에 이르러서는 영생을 위해 남에게 전령하는 나약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유료 도로당’이라는 단체는 작품 속에서 길을 정비하는 대신 통행세를 받는 이들로서, 돈을 지불하고 도로를 이용하는 여행객은 고객이며, 무임으로 이용하는 여행객은 무조건 적으로 규정하는 독특한 단체이다. 하지만 그 철저한 규정으로 인해 인간 전체의 적조차도 돈을 지불하기만 하면 고객으로 규정하는 모순에 빠지기도 한다.

반지성주의 마왕의 세계침략
3.87 (53)

인간이 싫다. 그래서 문명을 파괴하는 마왕이 되기로 했다.

마물의 환생기록
3.75 (4)

전생에 마물이었던 탓에 감정을 모르는 황태자, 자이비드.그는 자신의 감정을 시험하고자 아끼던 시종을 잔인하게 내친다. 그로부터 5년. 내쳐졌던 시종 제타크는 마물과 융합된 채 복수심에 일그러져 나타난다.자이비드는 그런 제타크에게 잔인하게 살해당하는 예지를 받는다.복수를 포기하게 하고자 그를 유혹해 보려는 자이비드였지만, 감정을 모르는 그의 행동은 4차원적이고, 복수심 넘치던 제타크는 그로 인해 뒷목만 잡는데.함께 하는 시간 동안 조금씩 감정을 깨달아 가는 자이비드.그의 인간으로서의 환생기록이 비로소 시작된다.[15세 개정판]

네크로맨서 생존기
3.9 (5)

언제부턴가 세상에 게이트가 생겨난 후, 사람들은 두 부류로 나뉘었다. [유저]와 그렇지 않은 [일반인]. 그리고 유저는 각성함과 동시에 [직업]을 선택할 수 있었는데……. 이경은 한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망직업 중의 망직업, [네크로맨서]로 전직하고 만다. <역대 가장 충격적인 던전 사고 1위 ‘사령의 탑’, 공략 실패 원인은?> 그러던 중, 이경은 서번트 [따까리]의 강화 재료를 위해 간신히 [사령의 탑] 파티에 참여할 수 있게 되고, 불의의 사고로 혼자 떨어진 곳에서 숨겨진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진짜 뭐든지 할 테니까……. 제발 저랑 계약해서 저 좀 살려 주세요!” ―뭐든지 하겠다고……. [‘서다원’이 제시한 ‘맹세’를 수락하시겠습니까?] ―너는 내 복수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그리고 나는, 언제 어디서든 네가 위험에 처하면 최선을 다해 너를 구할 것. 어때? [새로운 서번트 ‘서다원’과의 계약이 시작되었습니다.] 하급 네크로맨서 최이경과 랭커 메이지 서다원의 통쾌한 계약 복수극!

해의 흔적
3.89 (9)

※ 본 작품은 19세 관람가 작품을 15세이용등급에 맞게 클린버전으로 수정한 작품입니다.[S급xS급][현대판타지/헌터물][능력수/상처수/미인수/트라우마있수][능력공/인성공/미인공/연상공/존댓말공/여우공/패배공]던전이 발생한 지역은 주위가 일부 붕괴된다. 무너진 도시를 재건하는 일은 복구 능력자들의 몫으로, 그들 중 완벽하게 건물을 복구해 모두의 이목을 이끌었던 S급 복구사 정이선. 던전 밖의 히어로라고 불릴 정도로 칭송받던 그는 어느 날 잠적해 버리는데...***전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로 강력한 대형 길드 HN에서, S급 헌터 사현이 정이선에게 찾아왔다.“이선 씨를 스카우트하러 왔어요.”“이렇게 개같이 스카우트하면 퍽도 가겠네.”“제가 진짜 개같이 구는 게 뭔지 모르니 그러시는가 본데…….”사현이 그린 듯 웃었다.“계약해 보죠, 우리.”“계약 같은 거 관심 없으니까 제발 그만 따라다니고요. 이제 좀…….”“죽여 줄게요.”“뭐?”웃음기를 머금은 눈동자가 똑바로 그를 향했다. 분명히 웃고 있는 낯인데도 등골이 오싹할 정도로 선득한 눈동자였다. 굳어 버린 정이선을 향해 사현이 한 걸음, 한 걸음씩 나긋이 다가와 그에게 고개 숙이며 속삭였다. 더없이 친절하고 다정한 어조로."당신이 데리고 있는 그 시체들, 내가 죽여 줄게요."

패션(Passion)
3.99 (78)

천재 정재의를 형으로 둔 정태의는 자신이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전직 군인이다. 이 둘의 생물학적 부친인 삼촌 정창인의 권유 아닌 권유로 국제 연합 인적 자원 양성기구(UNHRDO)에서 반 년을 기한으로 일하기로 한 정태의의 인생은 손이 예쁜 미치광이, 일레이 리그로우와 엮이면서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방향으로 굴러가기 시작한다.#현대물 #배틀연애 #질투 #외국인 #시리어스물 #사건물#냉혈공 #강공 #집착공 #미인공 #광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재벌공 #절륜공 #무심수 #호구수 ※본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편집된 개정판입니다.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3.27 (622)

그렇다고 망나니로 살 순 없잖아?

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4.04 (50)

[독점 연재]“아이를 입양한다.”펠리오 보레오티 공작의 충동적인 결정에 공작 가문이 발칵 뒤집혔다.그는 자신과 똑같이 검은색을 몸에 품은 고아원 출신 아이를 영지로 데려왔다.그리고 딸로 삼은 것만으로도 모자라 가문의 직계만 이어받는 '맹수'의 이름을 손수 지어줬다.“네가 숨 쉬는 이 순간에도 재산은 벌리고 있으니.”“오만이 아니라 자신감이지.”“내가 여러모로 먹히는 얼굴이지.”세상에서 가장 잘난 최강 아빠와“근육이 제일 좋아. 불끈불끈 모여라.”“대퇴근을 보여줘! 치골근은 더 좋고!”“성격이 얌전하면 조신수나 꽃수...”동심이 부패한(?) 애늙은이 딸. 그리고...“공작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정보를 드리겠습니다.”“가장 원하는 정보라...”“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기묘한 비밀을 지닌 새엄마(?)까지.#이런 조합은 다시없을 맹수가족#작중최강아빠 #빙의따님 #회귀엄마

전지적 독자 시점
3.58 (2802)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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