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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차원권력급 자동화 헌터
3.0 (3)

게이트가 열리고, 물가가 치솟은 세상. 오직 나만이. 생산도, 전투도 자동으로 하는 전대미문의 능력을 각성했다.

전직 사기꾼의 신앙생활
2.81 (16)

사기꾼은 회귀 후, 사제가 되었다. "사제나 사기꾼이나 하는 일은 똑같은데?" 사기로운 신앙 생활이 시작된다.

회귀수선전(回歸修仙傳)
3.92 (537)

회사 워크샵을 가던 중 차채로 선협 세상에 떨어졌다. 그리고 각자 영근과 특이능력을 가진 이들은 전부 수도 문파에 불려가서 떵떵거리며 살지만... 나는 어떤 영근도 특이능력도 없었기에, 50년을 범인으로 살다가, 그렇게 운명에 순응하고 죽을 뿐이다. 그런 줄 알았다. 회귀하기 전까지는.

선협 속 거미는 회귀를 반복한다
3.0 (7)

회귀를 반복하며 거미요괴는 더 높은 곳을 향해 기어오른다. 꼭두각시 탈을 쓰고서.

회귀한 용병은 다 계획이 있다
2.95 (42)

대륙에서 가장 강한 일곱 명 중 하나, 용병들의 왕. 멸망한 가문과 영지의 복수를 위해 전쟁을 일으켰지만, 실패하고 목숨을 잃는다. 그런데……. “와, 나 살아 있네?” 시간을 거슬러 과거로 돌아왔다. 후회를 바로잡고 모든 걸 되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주변에서 망나니라 손가락질하고 쓰레기라 무시해도 상관없다. 왜냐하면……. “나한테는 다 계획이 있으니까.” “무슨 계획이요?” “모조리 다 박살 낼 계획.” 두 번의 실패는 없다. 이번에야말로 원수들을 모조리 없애 버릴 것이다. ……우선 이 거지 같은 영지부터 키우고.

7회차 용사의 스트리밍
3.45 (10)

일곱번이나 중세 판타지에 끌려가 마왕을 잡고 돌아왔더니. 내가 사는 세계에 게이트가 열렸다. "난 이 게임을 해봤어요!"

레벨업 하는 이세계 영주님.
2.75 (2)

눈을 떠보니 처음 보는 세계로 와 있었다. 설마 게임 속으로 들어온 것인가? 아니었다. 그럼 난 어디에 온거지?

임진왜란으로 조선을 바꾸다
0.75 (2)

임진왜란 1년 전, 1591년 3월 12명의 사람이 눈을 뜬다.임진왜란을 극복하고 조선을 강한 국가로 바꾼 그들을 후세 사람들은 환생인이라 불렀다.

로 쌀먹이 너무 쉽다
3.62 (4)

딸깍-! 축하합니다! 『오크의 최후』 던전 공략 완료. 공략 소요 시간: 00:00:01 공략 평가: EX

회귀 후 몰빵투자로 재벌 되기
1.67 (3)

사람들은 감히 큰일을 도모하지 못한다. 왜? 부작용과 위험이 만만치 않아서 감히 손댈 생각을 못하거든. 그래서 큰일을 도모하려면, 일단 저질러놓고 보는 거다. 그 후에 발생하는 부작용과 위험은 그때그때 대처하거나 해결하면 된다. 아니면 앗싸리 감수하거나.

아포칼립스에서 나 혼자 세이프 존
3.83 (3)

어느 날, 온 세상이 지옥으로 변했다. 하지만.... [절대 안식처(Safe Zone)가 생성됩니다.] [오직 당신만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나 혼자만 안전하다.

방출당한 아이돌이 1위를 해버렸다.
0.5 (1)

내가 만든 곡, 내가 키운 그룹, 내가 사랑했던 동료들. 모두가 나를 배신하고 정상에 올랐다. 나는 3년간의 긴 침묵 끝에, 얼굴 없는 괴물이 되어 돌아왔다. 이제, 가짜들을 심판할 시간이다.

반강제적 제국주의자
3.97 (33)

멸망을 막기 위해서

사천당가의 시비로 살아남기
3.82 (84)

어느 날 눈을 뜨니 무협 소설 속으로 들어왔다. 그것도 독과 암기의 가문인 사천당가의 시비로!당가의 극독이 묻은 옷을 세탁하라고? 독공 수련한 연무장을 청소해?그러다 중독되어 죽으면? 뭐? 이것이 바로 강호의 법칙이다?!……미친놈들 아냐. 사람 살려!그런데, 하루하루 살아남다 보니 소설 속 주연 인물들이 내게 다가온다."아해야. 내게 무공을 배워보겠느냐?"독왕 당중."넌 아무나가 아니잖아. 돌아가면 정식으로 …를 보낼 거니까."남궁세가 소가주 남궁휘."소저. 순순히 저를 따라오시는 게 좋겠습니다."훗날의 무당제일검 진성.……나, 이 험한 강호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Molae 장편 무협 로맨스판타지 소설, <사천당가의 시비로 살아남기>

나의 두 번째 아포칼립스
4.0 (1)

자신 때문에 인류가 멸망했다는 거대한 죄책감에 짓눌린 채 망한 세상을 떠돌았던 환.  아포칼립스 첫날로 회귀한 환은 자신이 인류의 멸망을 막을 기회를 잡게 되었음을 깨닫는다. 그렇게 누구보다 뛰어난 생존 기술을 갖춘 ‘아포칼립스 전문가 환’은 전생에 잃었던 동료들을 구하고 인류의 운명을 좌우할 대사건들을 막아 내며 멸망을 피하기 위한 두 번째 모험을 시작한다.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2.32 (53)

『왕따』를 당하던 나구모 하지메는 같은 반 아이들과 함께 이세계로 소환된다.차례차례 사기적인 전투 능력을 발현하는 반 아이들과는 달리연성사라는 평범한 능력을 손에 넣은 하지메.이세계에서도 최약인 그는 어떤 반 아이의 악의 탓에미궁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마는데─?!탈출 방법을 찾을 수 없는 절망의 늪에서 연성사로 최강에 이르는 길을 발견한 하지메는 흡혈귀 유에와 운명적인 만남을 이루고─.“내가 유에를, 유에가 나를 지킨다. 그럼 최강이야. 전부 쓰러뜨리고 세계를 뛰어넘자.”나락으로 떨어진 소년과 가장 깊은 곳에 잠들었던 흡혈귀가 펼치는『최강』 이세계 판타지 개막!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1.88 (39)

한창 데스마치를 치르던 프로그래머 스즈키 이치로(29). 『사토』란 닉네임을 쓰는 그가 잠시 잠들었다 깨어나 보니 듣도 보도 못한 이세계에 방치되어 있었다!혼란에 빠질 틈도 없이 눈앞에는 처음 보는 괴물의 대군이 다가오고, 하늘에서는 유성우가 쏟아진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최강 레벨의 힘과 막대한 부를 손에 넣었는데……?!이렇게 사토의 「유유자적, 가끔 시리어스, 그리고 하렘」인 이세계 모험담이 시작된다!!

내 땅만 농사 대박
1.25 (2)

사람 관계에 지친 나는, 도시를 떠나 시골로 귀농을 한다. 이상 기후로, 전세계적으로 농산물 들이 품귀 현상을 일으키는 가운데, 내가 산 땅에서 기르는 농산물 들은 너무나 잘 자란다. 때 아닌 서리와 폭염으로 인해, 배추밭이 엉망입니다. 김장 철을 앞두고 배추값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습니다. 이제는 김치가 아닌 금치라고 불리고 있는데요. 배추 가격이 포기 당 만원을 돌파하고 있습니다. 흠... 집 앞 텃밭에 심은 배추가 1000 포기. 이럴 줄 알았으면 배추를 좀 더 심을걸 그랬나?

세상의 끝에서 클리어를 외치다
4.04 (535)

===== 황무지 개인 생존 7년차 박교수. 고갈된 자원. 고장난 발전기.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오는 사이코 갱. 삶의 기로에서, 최후의 선택을 하다! "씨발! 이것도 게임이라고 만들었냐!" 게임 안에서! =====

흑막의 조기교육을 너무 잘해 버렸다
1.5 (2)

“우리 사귀자!”너도 나를 좋아하고, 나도 너를 좋아하니까!10살 생일. 전생과 함께 이 세계는 로판이라는 걸 기억했다.우리 집안은 흑막한테 풍비박산 난다는 사실과 더불어!덕분에 꽃다운 열 살 인생, 제1 목표는 별궁에 방치된 예비 흑막 1왕자 갱생이 되어 버렸다.‘어허, 약자를 힘으로 찍어 누르면 안 돼요.’‘대화! 대화! 우리 대화라는 좋은 수단이 있잖아요! 절대 다시 대화!’‘상대방이 다쳤으면! 예의로라도! 괜찮냐고 물어보고!’잘생겼고! 잘 자랐고! 나를 너무 너무 좋아하는!이런 사람을 어떻게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그런데…….너무 잘 키운 탓일까?“미안, 지금은 너랑 사귈 수 없어.”“왜?”“모름지기 진정한 사랑을 얻기 위해서라면 용 한 마리는 잡아야지!”그건 그냥 로맨스 소설 읽다 한 말인데……!“네 옆에 어울리는 남자가 되고 싶어. 그럼, 용 잡고 올게!”미친놈아! 이 태평성대에 용이 웬 말이야!

세레나와 불가사의한 미궁
4.14 (7)

전생에 나라를 구한 적 없건만 왕족으로 환생했다.신나게 금수저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데 아뿔싸!10만 명의 백성과 함께 미궁에 먹혀 버렸다!최소한의 양심이 세금을 내 준 10만 명을 무시할 수 없다고 한다.그간 세금으로 놀고먹었으니 보답해야 할 차례.과연 세레나는 무사히 미궁을 탈출하고, 미궁을 공략해 10만 명을 구할 수 있을까?세레나의 신나는(?) 미궁 모험이 시작된다!#미궁 #회귀 #환생 #인간 뽑기 #가끔 후불제 환생도 있다

아포칼립스에 EX급 방공호를 숨김
3.0 (3)

세상은 멸망했고, 나는 나만의 세상에서 살아간다. 내가 가진 스킬, 「EX급 방공호 제작」 능력으로.

재벌집 막내아들
4.1 (2206)

『자금이라는 것은 주인인 내가 알지 머슴이 뭘 압니까』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이 국회청문회에서 무심코 한 말이다. 직장인, 샐러리맨이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머슴이다. 나 역시 머슴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집사가 되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하지만 집사는커녕 내동댕이쳐진 머슴이 나의 마지막이었다. 그리고 신의 축복을 받았다. 딱 절반의 축복을. 다 좋은데 왜 하필 막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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