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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소설 속 엑스트라
3.46 (1103)

소설은 하나의 세계와 수십억의 등장인물이 존재한다.하지만 히로인이나 조력자 같은'비중 있는 조역'이라면 몰라도그 외의 모두에게 이름이 있을 리는 없다.“춘동아 너는 몇 위야?”나는 나를 모른다. 이름이 왜 춘동인지도 모르겠다.이 세상은 내가 쓴 소설.그러나 나는 내가 단 한 번도 쓰지 않은 인물이 되어 있다.요원사관학교에 입학했다는 것 말고는 평범하기 그지없는,소설 속 그 누구와도 접점이 없는,소설의 지면 그 어디에도 이름이 적히지 않을 그런 인물.그러니까, 나는 소설 속 엑스트라가 되었다.……아니. 소설 속 먼지가 되었다.[소설 속 엑스트라]

고수 현대생활백서
1.0 (10)

[완결]건드리고고의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고수 현대생활백서』 절망의 화신이자 중원무림의 재앙인 무신 남궁천우가 현대에 각성했다. 무신이 해야 할 현대인의 100가지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치고, 고단하고, 힘든 일상은 가라. 무신의 통쾌한 일상이 시작된다. 막아서는 자는 때려 부술 뿐이다.

칭호를 빌려드립니다
2.25 (4)

칭호를 제작, 부여하는 능력으로 용족, 마족과의 15년 전쟁을 승리로 이끈 용사 데이릭.하지만 승리의 기쁨도 느낄새없이 균열에 빠지고 만다.그가 눈을 뜬 곳은 게이트와 몬스터로 혼란스러운 대한민국. 가슴을 억누르는 고민이 있고, 고통스러운 비명이 난무하는 그곳에서 그는 칭호를 빌려주기 시작한다.

둠 브레이커
3.52 (114)

최고의 길드 라그나프의 마스터이자 최강의 레이더 폭룡(暴龍) 신자건! 그러나 칠룡의 배신으로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나의 신도가 된다면 여기서 널 꺼내주지.] 복수를 위해 혼돈의 신 아이작과 계약을 맺는다! 내 물건에 손대고 살아 남은 사람은 없다! 내가 지금부터 할 일은 배신자를 응징하는 일! 밑바닥으로 떨어진 신자건의 매서운 복수가 시작된다!

튜토리얼 라이프
2.58 (24)

수명이 다한 인간은 죽는다.그리고 죽은 이들의 혼은 가상의 공간에서 다양한 인간으로 태어난다.진짜 세상 뮤런의 모든 지식, 기억, 힘, 일체의 고결함을 잃은 채.그곳이 바로 시험의 세상, 튜토리얼 월드.그리고 이때 쌓은 업에 따라 뮤런,즉 본생에 다시 태어날 때 가질 신분이 결정된다.그런데 그 절대적인 법칙이 깨졌다.“이곳은 튜토리얼…… 탄생에 앞서,본생에 가질 신분을 결정하기 위한 시험의 장소…….”그 어떤 이도 알지 못하는 비밀을, 그만이 홀로 깨우친 것이다.

성자는 마왕의 심복이었다
1.8 (5)

나는 악역이었다.살아남기 위해, 복수하기 위해 악역이 되어.마왕의 뒤통수를 쳤다.그리고.“성스러운 아이의 탄생입니다.”마왕에게 나름의 복수를 마치고 눈을 뜨자,신성한 파르스 교단의 아이가 되었다.

회귀 시작이 게이트라곤 안 했잖아요
3.22 (52)

최후의 결전에서 싸우다 눈을 감았다. 그것이 내 평온한 안식이었을 터였다.그러나 눈을 떴을 때,[알림: 게이트에 입장하셨습니다.][사용자를 확인합니다.][개체 ‘한서하(각성자)’를 확인했습니다.][시스템에 접속합니다.]나는 클리어까지 3년이나 걸렸던 최악의 게이트 안에 있었다.“먹을 것, 마실 것, 무기, 생존에 필요한 생필품, 싹 다 챙겨요. 식량은 통조림 위주로! 라이터랑 태울 만한 것들도.”회귀고 뭐고 일단 이 게이트부터 탈출해야겠다!일러스트 By 소넷(@Sonnet_form)타이틀디자인 By 타마(@fhxh0430)

힘 마스터
2.67 (15)

진정한 통쾌함이란? 모든 것들을 초월하는 압도적인 힘! 그 무엇도 힘마스터 명후의 앞길을 가로막을 수 없다!

왕의 데이터베이스
2.0 (3)

고블린 광부도 인정하는 최고의 곡괭이 마스터, 카엘.검열관에게 모든 것을 잃은 카엘은 유물을 입 안에 넣고 삼켜버린다.‘[파괴된 대상의 ‘육신’을 확인.] [최대 적합자일 확률 100%.]’‘[다운로드 완료.] [킹스 메이커 프로그램, ‘리스토어’ 시작.]’용사에게 죽은 마왕의 파편이 몸속에 깃들었다.게다가 파편을 계승한 내가 용사 후보생이라니.마왕이 남긴 데이터베이스, 세계의 의해 간택된 용사 후보직.상반된 길을 품은 카엘이 복수를 위한 성장에 불을 지핀다.

퇴역병 찬미가
3.89 (393)

더 이상 바라는 것도, 원하는 것도 없었다.슬픔도 상실감도 언젠가 무뎌질 거라 생각했다.하지만 모습을 드러낸 진실이 그를 붙잡아 세웠다.슬픔은 분노로, 상실감은 복수심으로.이름을 버린 거인이 다시 세상을 향해 몸을 튼다.

완벽한 부부는 없다
4.17 (9)

결혼기념일 당일, 남편이 정략결혼의 끝을 알렸다. “이혼해, 우리.” 오랫동안 건우를 짝사랑해 온 연화는 그의 회사로 찾아가 이혼을 거절하고 돌아가던 중 사고를 당하고 만다. “누구세요.” 이혼을 피하고 싶던 연화는 기억을 잃은 척 연기하는데…… 갑자기 남편이 변했다? “같이 씻어.” “같이 씻어요?” “그래왔으니까, 매번.” 우리가 언제? 이 남자 도대체 무슨 꿍꿍이야! 과연, 불완전한 우리가 완벽한 부부가 될 수 있을까?

비뢰도
3.11 (360)

이십 세 초반의 괴짜 청년 비류연. 그가 고아가 된 열 살 무렵, 사부를 만나면서 무림의 세계와 접하게 된다. 우연히 천무학관 관도들을 만나면서 비류연의 운명은 바뀌게 되는데…. 묵금(墨琴)과 비뢰(飛雷)의 향(香)을 타고 무림에 나타난 '비류연'과 '괴짜 사부', 마지막 순간까 지 예측할 수 없는 절대무공과 기행의 어드벤처

SSS급 무한 창고
1.5 (1)

우연히 미친 능력을 얻었다.

뇌신
2.91 (38)

어릴적 벼락을 맞고 강력한 뇌기를 몸에 품게 된 떠돌이 약장수 화무영.'신선단'을 파는 떠돌이 청년 약장수가 강호에 나타났다!

영웅 따위 개나 줘!
3.21 (45)

일반인으로 살아왔다.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당신은….”영웅이란다.…아닌데.“그렇군요. 그대야말로 우리가 기다려왔던….”아니라고.“놀랍군. 설마 이걸 노렸던 건가? 역시….”돌겠네, 미치겠네.“빛을 찬양하라!”환장하겠네, 진짜!

회귀한 엑스트라가 천재가 됨
3.37 (73)

소설 속에 떨어지고 조용히 살던 김선우.어느 날 소설 속 주인공이 죽었다.“……이걸 나보고 믿으라고?”과거로 돌아왔다.그것도 소설 속에 떨어졌던 첫날로.

규토대제
3.74 (37)

[완결]바이른의 넷째 왕제 규토는 어느날 자신이 천하를 호령하는 기묘한 꿈을 꾸게 된다. 그리고 왕권 다툼으로 인해 유배당하게 되는데…….인간이라면 얼씬도 않는 공포의 숲 오그나탐.약육강식의 세계에서 황제가 되기까지 규토의 여정이 펼쳐진다!

화산질풍검
4.0 (510)

한백림의 신무협 판타지 소설. 작가가 9년동안 구상한 한백무림서 11가지 이야기 중 두번째 이야기이다. 이미 출간된 첫번째 이야기 <무당마검>은 8권으로 완결되었다. 화산파의 청풍을 주인공으로 성장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그렸다.

이차원 용병
3.66 (206)

연재 시작 즉시 절대적 지지를 받은 화제의 작품!『이차원 용병』취직하고 싶습니까?영혼을 팔아서라도 취직하고 싶으십니까?그렇다면 잘 오셨습니다.취업 정보 사이트 영팔이는 영혼을 팔아서라도일자리를 구하고 싶은 이, 바로 당신을 위한 곳입니다.천사인가, 악마인가.서른 살 백수 강철호는 정체 모를 그들과 계약을 했다.영혼을 팔아서라도 돈, 그놈의 돈을 벌기 위해!다른 차원의 계약자들에게 빙의하여,그들이 가장 절망하던 순간의 삶을 바꾸는 것!그것이 강철호에게 주어진 사명, 미션(Mission)이다!

EPL-프리미어 리그
1.75 (2)

자폐증을 앓던 축구 천재 용원사랑의 실패로 슬럼프에 빠지고 강등위기에 처하다.이계의 유산을 계승해 강력한 마법의 힘을 얻게된 용원은본래 가지고 있던 재능을 찬란하게 꽃피운다.

나는 회귀자가 아닙니다
2.85 (55)

어느날.은발의 여신이 눈 앞에 나타났다.[역천의 별. 운명을 거스르는 존재. 종말이 지어진 세계의 유일한 구원자━]뭔 소리 하는 거야 이 여자.[그대가 바로 회귀자로구나.]"…예?”아닌데요?

무림사계
4.21 (537)

도박하다 문파의 공금을 날려 먹고 홧김에 술에 취했다가 어쩌다보니 사부를 때리고 사문을 불태우고 철혈문 오백 년 역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패륜권悖倫拳, 광견자狂犬子, 항주괴인抗州怪人 담진현.하지만 보이는 건 항상 진실의 일부일 뿐이다 철혈문 무공의 정수를 지닌 파문 제자 , 담진현이 치러내는 강호의 네 계절 살벌한 여름과 유쾌한 가을 가슴 시린 겨울과 그리고... 그 봄의 기억 누구에게도 인생은 농담이 아니다 하물며 칼끝에 목숨을 얹은 채 무림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만렙 영주님의 고급 과금상점
2.83 (3)

찢어지게 가난한 영지의 영주, 아론 그레인.빚을 모두 청산한 다음날 눈앞에 펼쳐진 마법과도 같은 신비의 창!눈앞의 스텟창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과금 상점]- 쉽고 빠르게 터치 한 번으로 당신의 코앞까지 특급배송! -포션부터 아이템, 심지어는 마법사, 드래곤까지 돈으로 구입할 수 있다?!"이거면 부자가 될 수 있겠어!"

그 식인인어는 죽어야 한다
1.0 (2)

게이트가 열리고, 나는 제왕이 되었다. 나는 각성했다. 처음보는 N이라는 등급으로. 게이트에서 나온 몬스터, 식인인어에게 복수하기 위해 헌터가 되었지만 인어들이 이상하다. 어느날부터 인어가 나를 공격하지 않는다.오직 나만. 모든 이의 공포의 대상이 된 인어들은 나를 보며 누군가를 추억하고 있었다."당신이 '우리'의 진정한 제왕이잖아요. 왜 기억을 못 해요?"그리고 선명해지는 과거의 기억들. 무언가 잘못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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