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뜬금없이 게임 속 주인공이 되었다 그런데 이 주인공, 볼수록 한숨만 나온다 스탯 최하, 재능 최악, 인맥 전무 하지만…… -[천무지체]를 습득하셨습니다 -[무신의 서]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쩌라고? 내가 바로 고인물이야!” 고이다 못해 석유가 되어 버린 고인물의 레전드 플레이가 시작된다!
여기가 한반도라면, 역시 선사시대임이 분명했다. 새삼 깨달은 사실에 가슴이 다시금 박동했다. 시간여행은 성공한 것이다! 흥분한 머리의 피가 끓어올랐다. 자연적인 번개만 봐도 신앙심을 품는 이 시대에 마법사는 얼마나 초월적으로 보일 것이며, 의례적인 주술밖에 없는 이 시대에 실체적인 마법은 얼마나 경이로워 보일 것인가? ‘이 위대한 마법사 앞에 엎드려라, 미천한 놈들아!’
“강해져라! 내가 보지 못하는 순간에도 네가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달이 거꾸로 서는 날이 되면 찾아든다. 언제나 낯선 세상의 그림자와 함께. 이 세상의 경계 너머 있는 듯한, 세상의 허허로운 바람과 차가운 눈보라같이. 삼켜진 달의 전사, 그리고 이제 한줌만 남은 왕의 기사, 풍요와 영광을 잃고 퇴색한 왕국을 지켜온 기사, 클로드 버젤이다. 아울 장편 판타지 『북천의 사슬』제1권
『홍염의 성좌』의 뒤를 잇는 한국 1세대 판타지의 걸작!달이 거꾸로 서는 날이 되면 그 남자가 찾아온다.삼켜진 달의 전사, 그리고 이제 한줌만 남은 왕의 기사.“킨도 아제시, 지금의 왕과 앞으로 크로이바넨을 통치할모든 왕의 노예가 된 것을 축하한다. 클로드 버젤.”나는 모든 성좌를 삼키는 자다.나는 검은 하늘, 그 어떤 성좌도 구애받지 않는다.그래, 여신의 아들 클로드 버젤. 그 증오, 달갑게 받겠다!
[게임 시스템] 자연적으로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지성을 가진 누군가가 만들어낸 힘. 게임 시스템을 접한 이들은 남들이 피땀 흘리며 노력할 때, 간단한 퀘스트나 약간의 행동등 '참으로 사소한 대가'를 치르고 엄청난 성취와 영달을 누린다. ...하지만, 진짜로 그 '대가'가 겨우 그 정도인 것일까? 욕망에 취한 이들이 아무런 생각 없이 게임 시스템을 만들어낸 자의 꼭두각시가 되어 움직일 때, 인류가 치르게 될 대가를 막기 위해 움직이는 한 남자의 이야기. [회귀물], [안티 게임시스템], [어두운 분위기]
평범한 웹소설 작가 황제오. 위험천만한 도시의 미궁 속에서 그는 진실을 깨닫는다. 자신이 사악한 ‘암흑제’를 물리치고 대서사시의 주인공이 된 황제의 환생임을. 게다가 이 세계는 황제가 전생에 쓴 소설 속 세계였다! 속속 나타나는 미궁과 기이한 능력의 신마들. 전생에서 인연과 악연으로 맺어진 이들의 각성. 세계는 소설 속 내용과 점점 어긋나기 시작하고, 도시는 대혼란 속으로 빠져드는데……. 까짓것 고쳐 적어주마. 이 세계를! 운명을! 이야기를! “개작(Rewrite)해주마!” 황제에게 불가능은 없다!
평범한 웹소설 작가 황제오.위험천만한 도시의 미궁 속에서 그는 진실을 깨닫는다.자신이 사악한 ‘암흑제’를 물리치고 대서사시의 주인공이 된 황제의 환생임을.게다가 이 세계는 황제가 전생에 쓴 소설 속 세계였다!속속 나타나는 미궁과 기이한 능력의 신마들.전생에서 인연과 악연으로 맺어진 이들의 각성.세계는 소설 속 내용과 점점 어긋나기 시작하고, 도시는 대혼란 속으로 빠져드는데…….까짓것 고쳐 적어주마.이 세계를! 운명을! 이야기를!“개작(Rewrite)해주마!”황제에게 불가능은 없다!
[독점연재]『더 라이브』『영웅, 회귀하다』레이드물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는 흑아인의 신작!『신과 함께 레벨업』누구보다 빨리, 더 강해졌으나……“졌군.”김유원의 종장엔,넘을 수 없는 절망만이 있을 뿐이었다그 최후의 순간,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되는데……그의 숙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바쁘겠네, 오늘부터.”압도적인 재능과 능력을 바탕으로 한,그 불멸의 신화에 동참하라!
[+15 초보자용 하급 단검 강화를 성공했습니다!]사고와 함께 찾아온 특별한 능력.남들이 메인 시나리오 퀘스트를 좇을 때한시민은 강화 명당을 찾는다!가상현실 게임 '판타스틱 월드'에서의 강화를 위한 모험!“아. 빌어먹을. 9강부터 이 X랄이네.”그 유쾌하고 통쾌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작품은 封七月 작가의 소설 拜見教主大人(2017)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 황용, 구서하, 단하) 의외의 죽음을 맞이한 임엽(林燁). 미처 공개되지 않은 세 번째 버전의 게임 속 최종 보스인 마교교주 초휴(楚休)로 환생하다! 무협 세계관이 녹아 있는 게임 속 세계로 차원이동한 그. 과연, 산처럼 쌓여 있는 백골을 즈려밟으며 마도천하를 이룩하여 전설을 다시 쓸 것인가? "내 이름은 초휴, 모든 것을 쉬게 만드는 휴다."
의외의 죽음을 맞이한 임엽(林燁). 미처 공개되지 않은 세 번째 버전의 게임 속 최종 보스인 마교교주 초휴(楚休)로 환생하다! 무협 세계관이 녹아 있는 게임 속 세계로 차원이동한 그. 과연, 산처럼 쌓여 있는 백골을 즈려밟으며 마도천하를 이룩하여 전설을 다시 쓸 것인가? "내 이름은 초휴, 모든 것을 쉬게 만드는 휴다." 원제: 拜见教主大人 작가: 봉칠월(封七月) 번역: 황용, 구서하, 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