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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검사 김서진
2.89 (44)

눈을 뜨니 다른 사람이 되었다.

판사 이한영
3.16 (34)

강직한 판사 이한영의 억울한 죽음. "남의 인생 마음대로 저울질하지 맙시다." 그가 세상을 심판한다.

어게인 마이라이프
3.23 (39)

악에 물든 절대권력자를 심판하려다 되려당하고 죽임을 당한 젊은 검사! 이제 그가 새로운 기회를 받아 다시 한 번 정의를 실현하려 한다.

내 기연은 상태창
2.5 (1)

한낱 수금꾼이었던 내게, 기연이 찾아왔다.[임무가 도착했습니다.][성공: 초급 내단, 보법서][실패: 단전 파괴]상태창(狀態窓)과 함께 천하제일인, 그리고 우화등선까지!강호를 평정하고 신선이 되겠노라.

영주님은 환생 헌터
2.67 (4)

전생에 S급 헌터였던 에릭, 이세계의 귀족가에서 환생한다. 기사의 재능도, 마법사의 재능도 없는 서자로서 에릭은 가문의 허드렛일을 맡아 하는 처지인데. 그때 찾아온 기회. 가문에 의해 버려진 영지, 마르셀의 영주가 되었다. "왜 다 죽어가는 영지를 주냐! 나쁜 놈들아!"

인외마경 광룡투희
3.67 (3)

절대 강자 진명, 그도 죽음을 피해갈 수는 없었다.그런 그 앞에 나타난 밀납귀 자로가 그를 구원하는데….마물의 세상에 선 한 남자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전생 천재의 스트리밍
3.5 (3)

눈물의 막방을 찍다가 회귀했더니, 전생이 생각났다?

회귀했는데 힘이 그대로다
1.64 (14)

헌터군 생활 10년 차, 갑자기 이등헌터 시절로 회귀했다. 그런데... 힘이 그대로다.

옥타곤에서 모르면 맞아야지
2.5 (1)

20년 전으로 회귀한 대한민국 MMA의 희망 박성현. 이종격투가들 사이에서 혼자 종합격투기의 차원이 다른 기술로 더 빨리 더 높이 올라가기로 했다. "모르면 맞아야지."

어느 비룡 기수 이야기
0.5 (1)

일류 기수 고유진. 썩어 빠진 마사회에 들이받고 침몰하다. 그렇게 끝난 줄로만 알았는데. "경룡? 비룡으로 경기를 한다고?" 여긴 다르다. 경기에만 신경 쓸 수 있어. 한때 몰락했던 기수는 전혀 다른 무대에서 낡은 정석의 파괴자, 새로운 개념의 창조자로 다시 태어난다.

헌터 세상의 몬스터가 되었다
0.67 (3)

헌터가 더 괴물 같은 세상. 재현은 같잖은 양심을 지키려다 살해당한다. 그리고 몬스터로 부활한다. - 약한 건… 악한 거야

1991 재벌 매니지먼트
2.75 (2)

굳이 열심히 살고 싶지는 않다. 적당히 뒤에서 조종하며 꿀빨고 살면 행복하지 않겠어? [연재시각 : 주 7회 / 오전 6시]

내 고향엔 무림인이 산다
3.5 (14)

10년 만에 돌아온 고향. 분명 한적하고 궁핍한 곳이었다. 눈부시게 번창한 거야 그렇다고 치자. 그런데 어째서 내 고향에 무림이 있는 걸까?

내 조선에 세종은 없다
3.06 (32)

전생했더니 동생이 세종이다. 양보……꼭 해야할까?

아포칼립스에 집을 숨김
4.01 (807)

대충 세상은 망했고, 나는 나대로 살아야지. 물론 럭셔리하고 고져스하게.

탑아이돌의 막내 멤버가 되었다
2.62 (8)

컴백만 했다 하면 먼지처럼 멤버들이 사라지는, 탑아이돌 스타더스트(자칭 우주먼지) 그렇게 7명이던 그룹은 4명이 되고 마는데…. “새로 들인 멤버도 등신이었잖아?” 추가로 영입한 막내 멤버마저 거하게 사고를 쳐버린다. 저 사고뭉치들 대신에 내가 데뷔했었다면 좋았을 텐데. 환생트럭에 치여 8년 전으로 회귀! 이번 생엔 내가 저 자리를 차지한다!

아키에이지 연대기
4.0 (112)

2천 년 전, 위대한 도서관에 모였던 열두 명의 친구들은 우연한 기회에 세계가 태어난 자리를 찾아 여행을 떠났다. 세계의 태(胎)를 목격한 그들이 마침내 돌아왔을 때, 이 세계는 그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모든 모험이 시작된 첫 자리, 그곳에 전나무에 맺힌 서리처럼 강파른 소녀와 매처럼 빼어나지만 외로운 젊은이가 있었다. 수천 년의 세월을 넘나드는 아키에이지 영웅신화의 확장판.

옥타곤의 왕자
3.57 (53)

UFC는 잊어라! 소설로 펼쳐지는 종합 격투기의 끝! 수십 년 MMA 역사 총면적 9.8제곱미터, 옥타곤 링을 점령한 전설이 있었다. 역사상 최강의 하드펀쳐, 이창공! 전설로 기록될 MMA의 유일무이한 챔피언! 이제, 그 극렬한 쾌감을 직접 체감하라!

요한의 크루이프 턴!
2.75 (4)

스탯창? 능력치? 그딴 거 필요없어.왜냐구? 내가 바로 축구의 신이니까. 한국인 재벌 후계자로 환생한 전생 네덜란드 축구 황제, 토털풋볼의 화신. 넘버 14.그가 월드컵 우승을 대한민국에 선사하기 위해 그라운드를 달린다. “여기가 내 주전자 심부름이나 하던 히딩크가 영웅으로 떠받들어지는 한국이란 나라입니까?”

십룡쟁패
1.5 (1)

평화롭기만 하던 중원.세상을 쟁취할 만한 기재를 가진 열 마리의 용이 곳곳에서 꿈틀거린다.그 시작엔 섬 소년 천화의 강호 출정이 있었으니."천하제일, 쉬운 거라면 목표로 잡지도 않았어."끊임없이 올라, 모두를 자신의 발아래에 둘 것이다.

호밀밭의 성배기사
3.42 (40)

오래 전 대악마의 위협으로부터 세상을 지켰던 영웅. 백 년의 의무로부터 도망치지 않은 유일한 고행자. 길고 긴 시간이 지났음에도 신성한 의무를 행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세상에 나타난 성배기사. 마지막 의무를 위해 길을 떠난 그의 이름은 엔디미온이었다.

아포칼립스의 물리(?)치료사가 되었다
4.92 (6)

지구는 팔렸다.[누구에게?]우주의 지배자 중 하나에게.[누가 팔았지?]아포칼립스 이후에 힘을 잡은 세력들, 네오 메이슨.갑작스러운 아포칼립스와 그로 인해 지구가 팔린 후, 저항군의 엔지니어로 활동하던 공원구.“우리는 과거를 이미 여러 번 다녀왔고. 성과를 거뒀어.”“그게…….”“그것 덕분에 지금의 저항군이 있는 거야, 곧 사라지겠지만.”“그래서 또 갈 사람이 필요한 거야?”“그래, 이번이 마지막 기회야.”“마지막 남은 기회인데…… 나를?”저항군이 궤멸하기 직전.원하지는 않았지만, 과거로 돌아가 이 사태를 바로잡을 기회를 얻게 된다.‘씨X. 그때 그냥 뒈졌어야 했는데…….’개 같은 아포칼립스는 이제 시작이었다.

포세이돈은 그리스 로마 신화가 마음에 안 든다
2.6 (5)

전생에 바다에 빠져 죽은 나는 포세이돈으로 다시 태어났다. 나는 절대 원본처럼 찌질 하고 싶지 않다.

전능의 뇌를 얻었다
3.4 (35)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성, 대한민국에 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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