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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패도신공
3.33 (6)

*이 작품은 跃千愁의 소설 <修眞界敗類(2010)>를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극악무도한 폭력배, 신선의 길로 들어서다. 군인 출신 조직폭력배 ‘곽건군’ 착하게 살고 싶었으나 세상은 그를 가만히 두지 않았고, 결국 형장의 이슬이 되어 굴곡진 삶을 마무리하게 될 줄 알았다. 그런데 날아온 건 총알이 아닌 하늘에서 떨어진 번개였다. 눈을 번쩍 뜨니 새로운 세계가 펼쳐졌다. 황제와 요괴, 그리고 신선이 살아 숨 쉬는 시대 정파와 마도, 세가와 세가가 암투를 벌이는 세계 약육강식의 땅에서 유약한 상인의 아들로 태어난 ‘월천수’ 소년의 몸으로 들어간 무뢰배는 과연 어떻게 이 험한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우화등선을 하여 피맺힌 전생의 설움을 털어낼 수 있을까? 원제 : 修眞界敗類(수진계패뢰)

패소하면, 죽습니다
3.0 (1)

최연소 판사에서 대한민국 최정상 로펌의 변호사.그리고 그다음은 불의의 사고.눈이 감기는 순간 누군가 물었다.[꿈꾸었던 ‘진짜’ 정의를 이루고 싶습니까?]그 질문의 답이 승소율 0 퍼센트의 변호사, '승빵' 차요한의 인생일 줄은 몰랐지만.

해골병사는 던전을 지키지 못했다
3.55 (568)

다 끝난 것. 멈춘 것.딱딱거리고 달그락거리는 것.죽은 것처럼 보여도.나에겐 분명히 삶이 있었다.- 콰직! 우득! 빠가각! 서큐버스님도, 던전도 지키지 못하고,산산이 부서졌지만.[계승되었습니다!]“계승…? 동화율…?”부서지고, 다시 부서지며.깨달아 가는 세계의 실체는?

고려 : 슬기로운 무신 정변
1.0 (1)

태권도로 격투기를 시작한 UFC 선수였던 주인공은 발펜싱이라 조롱에 분노하던 중 고려 무인들의 시대에 떨어졌다.

회귀자는 너무 먼치킨이 되었다
0.5 (1)

동료들에게 배신 당해 죽음을 맞이한 혁민.회귀를 통해 새로운 삶의 기회를 구한 그는더 이상 이전과 같은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그리고 마음 한 켠으로 복수의 불꽃을 피운다.

간웅
4.0 (4)

뇌성벽력이 치던 날, 작가 지망생인 한 남자가 쓸쓸히 죽었다. 하지만 그는 고려시대의 소년 병사, 회생(回生)의 몸으로 다시 눈을 뜨는데…….되살아난 그가 마주한 것은 고려 무신 정변의 주인공들! 피바람이 몰아치는 혁명의 격동기. 생존을 위한 회생의 투쟁, 그 행보가 이제 고려를 송두리째 뒤흔든다!

삼국지 : 패왕주유기
1.0 (1)

삼국지 최고 천재였던 조상님(?)에게 빙의했다. “내 오나라에 소패왕(小霸王) 손책은 없다.” 오직 패왕(霸王) 주유만 있을 뿐.

은퇴한 헌터의 아포칼립스
0.93 (7)

2018년 헌터가 됐다. 3년 후인 2021년 은퇴를 했다. 그로부터 2년 후인 2023년 12월 31일, 아포칼립스가 시작됐다.

극악서생
3.24 (23)

중국의 어느 시대, 극악서생(極惡書生)으로 불릴 만큼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극악무도한 행동을 일삼았던 비화곡주 진하운.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그의 몸 속에 들어간 주인공 진유준은 자신이 실제 극악서생이 아니라는 점만 밝혔어도 죽지 않았을 26명을 생각하며 괴로워한다. 그가 매일 밤 술을 마시는 이유도 그것 때문이다. 하지만 초기의 그런 괴로움도 시간이 갈수록 엷어져만 간다.순진했던 청년 진유준은 서서히 권력의 단맛을 느껴간다. 처음에는 어울리지 않은 옷을 입은 것처럼 자신의 위치를 부담스러워하던 그도 자신이 가진 권력의 힘에 자연스레 동화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극악서생》은 이조차도 심각하게 처리하지 않는다. 부부 싸움을 삶의 활력소로 삼는 지총관 부부와 말보다는 주먹이 먼저 나가는 곡 내 2인자에 대한 처벌 내용이다.

극악서생
3.24 (23)

중국의 어느 시대, 극악서생(極惡書生)으로 불릴 만큼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극악무도한 행동을 일삼았던 비화곡주 진하운.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그의 몸 속에 들어간 주인공 진유준은 자신이 실제 극악서생이 아니라는 점만 밝혔어도 죽지 않았을 26명을 생각하며 괴로워한다. 그가 매일 밤 술을 마시는 이유도 그것 때문이다. 하지만 초기의 그런 괴로움도 시간이 갈수록 엷어져만 간다.순진했던 청년 진유준은 서서히 권력의 단맛을 느껴간다. 처음에는 어울리지 않은 옷을 입은 것처럼 자신의 위치를 부담스러워하던 그도 자신이 가진 권력의 힘에 자연스레 동화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극악서생》은 이조차도 심각하게 처리하지 않는다. 부부 싸움을 삶의 활력소로 삼는 지총관 부부와 말보다는 주먹이 먼저 나가는 곡 내 2인자에 대한 처벌 내용이다.

데로드 앤 데블랑
3.74 (194)

[3부-단독선공개][연재 서비스 종료 안내] 안녕하세요. 카카오페이지 담당자 입니다. 웹소설 "아르헬 1부"를 그동안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2월 4일, 1부가 완결된 "아르헬"은 12월 7일자로 연재 서비스가 종료될 예정입니다.앞으로 "아르헬 2부"는 [기다리면무료]코너에서 12월 8일부터 새롭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연재주기는 주3일(화,목,일)로 유지되며, 105화는 12월 9일부터 연재됩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자신의 정체를 알기 위해지식 여행을 하는 아르헬자신의 정체를 너무나도 잘 아는양철 곰 인형 티니베어그리고 상식을 벗어난'비범'을 지닌 여인, 메를린다소 엉뚱 발랄한 그들이 펼치는위대하고 화끈한 여정이 시작된다!

옥타곤의 왕자
3.57 (53)

UFC는 잊어라! 소설로 펼쳐지는 종합 격투기의 끝! 수십 년 MMA 역사 총면적 9.8제곱미터, 옥타곤 링을 점령한 전설이 있었다. 역사상 최강의 하드펀쳐, 이창공! 전설로 기록될 MMA의 유일무이한 챔피언! 이제, 그 극렬한 쾌감을 직접 체감하라!

흑마법사가 북한을 점령함
3.62 (8)

약 6년 뒤, 두훈은 북한을 점령했다.

비자발적 종신 독재자
4.83 (3)

남미에서 독재자된 썰 푼다.

아포칼립스에 집을 숨김
4.01 (807)

대충 세상은 망했고, 나는 나대로 살아야지. 물론 럭셔리하고 고져스하게.

회귀수선전(回歸修仙傳)
3.93 (527)

회사 워크샵을 가던 중 차채로 선협 세상에 떨어졌다. 그리고 각자 영근과 특이능력을 가진 이들은 전부 수도 문파에 불려가서 떵떵거리며 살지만... 나는 어떤 영근도 특이능력도 없었기에, 50년을 범인으로 살다가, 그렇게 운명에 순응하고 죽을 뿐이다. 그런 줄 알았다. 회귀하기 전까지는.

역대급 축구 천재는 경기를 미리 봄!
0.5 (1)

평생을 축구 하나만 바라보던 인생이 부러져버렸다. 그런 나에게 찾아온 또 한 번의 기회! “경기를 미리 알고 뛴다고요?” 그런데 능력 발동 조건이 리그 꼴찌 팀으로의 이적! 사기적인 능력에 어처구니없는 현실. 꿈은 이루어져야만 한다, 제발!

아포칼립스의 메카닉으로 각성했다
0.5 (1)

파혼 당하고, 회사 짤리고, 힐링이나 할 겸 한적한 시골 마을로 왔는데. 젠장. 아포칼립스가 시작되었다. 직업 : 메카닉 특성 : 포탑 설치, 전투 슈트 제작, 전투 드론 제작

아카데미에 위장취업당했다
3.56 (193)

제국에서 제일 가는 마법 아카데미의 교사가 되었다. …다른 사람과 착각 당해서.

이계진입-소문파 은하장 편
3.0 (1)

소문파 은하장이 무림에서 성장하는 이야기. 무협 영지물. 한제국 말기, 제국의 변방은 혼란하고 중앙의 권력은 이합집산을 거듭하며 야심가들은 제국 이후를 준비한다. 그때 제국 남부에서 비밀결사의 잔존세력, 부역에 동원된 인부, 빈민가의 인재들을 끌어모아 소문파 은하장이 문호를 연다. 한 손에는 칼을 한 손에는 돈주머니를 들고 세상을 활보하며 변혁의 시대에 몸을 일으킨다. 그들과 함께 걸으며, 그들 사이에 거하며, 그들과 함께 싸우는 소문파 은하장의 이야기가 이제 시작된다.

예언의 아이가 살아남는 법
4.38 (100)

존경하는 아버지처럼 훌륭한 군인이 되어,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겠다고 다짐했던 유년기의 봄. 열 살의 어린 소년 에른스트 크리거는 그가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운명을 결정했다. *** 황제시여, 사라안인이 제국을 멸망시킬 것입니다. 제국을 위해 그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내소서. 옛 신의 우물에 그들을 바쳐, 두 번 다시 이 땅을 밟지 못 하게 하소서. ....... 그리하여, 오래된 말이 다시금 빛나게 되리라.

방구석 경제학자
1.0 (1)

방구석 트레이더인 내가 여의도 증권맨보다 돈을 더 잘 번다.

K-문화의 제왕
3.65 (24)

1998년으로 돌아왔다. 모든 게 끝난 것 같은 IMF 사태가 한창인 지금, 오직 나만이 미래의 한국 문화가 얼마나 찬란하게 피어날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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