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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무림 속의 엑스트라
1.36 (7)

애착을 가지고 보던 무협소설이 어이없는 완결로 끝나버렸다.  작가에게 시원하게 빅엿을 날려주려고 댓글을 달았는데 리메이크에 참여해 달란다.  어떤 소원도 들어준다는 말에 무작정 수락을 했는데.... 뭐야? 그래도 남의 집 머슴으로 시작하는 건 좀 아니잖아!

로그인 무림
3.26 (207)

[독점연재]F급 헌터로 살았다. F급 헌터로 죽을 줄 알았다.“어때, 쓸 만해?”“이딴 쓰레기는 어디서 주워왔냐?”집 앞 분리수거장에서 고물 캡슐을 발견하기 전까지는.-[진태경]이 기기에 등록됩니다.-[무림]에 접속하시겠습니까?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새로운 세상.살아 숨 쉬는 오감! 엄청난 자유도!“와, 이런 건 처음 보네.”삐빅.-[로그아웃]이 불가능합니다!“……이런 건 진짜 처음 보네.”이거, 게임이 맞긴 한 거지?

무림 속 외노자가 되었다
3.57 (214)

어느 날 갑자기 무림에 떨어지고 이래저래 3년이 지났다. 올해는 드디어 정규직이 되었다.

무림사계
4.21 (533)

도박하다 문파의 공금을 날려 먹고 홧김에 술에 취했다가 어쩌다보니 사부를 때리고 사문을 불태우고 철혈문 오백 년 역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패륜권悖倫拳, 광견자狂犬子, 항주괴인抗州怪人 담진현.하지만 보이는 건 항상 진실의 일부일 뿐이다 철혈문 무공의 정수를 지닌 파문 제자 , 담진현이 치러내는 강호의 네 계절 살벌한 여름과 유쾌한 가을 가슴 시린 겨울과 그리고... 그 봄의 기억 누구에게도 인생은 농담이 아니다 하물며 칼끝에 목숨을 얹은 채 무림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시한부 천재가 살아남는 법
3.73 (589)

무시무시한 재능을 지녔지만 단명할 체질. 몸을 고치고자 한다.

무림서부
4.18 (1416)

무공이 실존하는 세상에 환생한 주인공. 바다 너머의 땅은 그가 알던 세상이 맞을까.

화산귀환
3.35 (1506)

대 화산파 13대 제자. 천하삼대검수(天下三代劍手). 매화검존(梅花劍尊) 청명(靑明) 천하를 혼란에 빠뜨린 고금제일마 천마(天魔)의 목을 치고 십만대산의 정상에서 영면. 백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아이의 몸으로 다시 살아나다.  그런데...... 뭐? 화산이 망해? 이게 뭔 개소리야!? 망했으면 살려야 하는 게 인지상정. "망해? 내가 있는데? 누구 맘대로!" 언제고 매화는 지기 마련. 하지만 시린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매화는 다시 만산에 흐드러지게 피어난다. "그런데 화산이 다시 살기 전에 내가 먼저 뒈지겠다! 망해도 적당히 망해야지, 이놈들아!" 쫄딱 망해버린 화산파를 살리기 위한 매화검존 청명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광마회귀
4.26 (1865)

미친 사내가 미치기 전의 평범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광마 이자하, 점소이 시절로 회귀하다.

천하제일인의 소꿉친구
3.08 (20)

헛짓거리하지 말고 딱 그 정도 위치라도 얻어 보자.

행운 1,500으로 선협 세계 빙의
1.6 (5)

주말을 맞아 플레이하던 선협 게임. 주사위에서 대박이 터져, 이론상 최고의 재능을 가진 캐릭터를 만들었다. 그리고 빙의했다.

무당기협
3.29 (332)

인명은 재천이라 했고,나에게도 귀천의 때가 왔다.내 앞에 환영처럼 일렁거리는 검은 옷의 저승 차사.두 번째 호명.[……혁련…….]하아, 그래. 가자.더 살아서 무엇하겠는가?“불로초입니다! 제가 드디어 불로초를 구해 왔습니다! 주군!”뭐? 불로초?야, 누가 차사 놈 아가리부터 좀 막아라!사패천주 혁련무강.죽음의 순간 기적처럼 찾아온 불로초로 인해 다시 한번 무림으로 향하는데…아아악, 왜 하필 무당인데~~~~~~!!!

묵향
3.33 (416)

무공의 끝을 보고자 했던 인간을 주변은 그냥 두지 않았고, 필연적으로 얽히고설킨 은원의 굴레에서 사상 최악의 악마로 회자되는 묵향, 그러나 그는 ‘위대한 마인’의 길을 걷는 진정한 대인(大人)으로 오롯이 무의 궁극을 추구하는 자이다. 드래곤보다 더 드래곤 같은 인간! 음모에 빠져 무림과 판타지 대륙을 넘나들며 1백 년간의 삶을 살아온 ‘묵향’. 수십 년 만에 무림으로 돌아온 그는 그간의 은원을 정리하고자 나서고, 혼란 가득한 중원을 정리해 나가기 시작한다. 독자들은 이제 서서히 그 대미를 향해 달리는 대작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유령이라 불리는 저격수
1.43 (7)

개방제자 방사춘은 어느 날 우연히 마교를 창시한 천마의 무공 천마신경을 얻는다. 그러나 비밀은 없다. 그에게 천마신경이 있다는 소문이 퍼지고 강호 무사들에게 쫓기다 종남산 낙일애로 떨어진다. 그리고 다시 깨어 난 곳이 서울역이다.

완전판│숭인문
4.06 (17)

<완전판│숭인문> 이길조 신무협 장편소설 「숭인문」 왜 강해져야 하는가!! 문파는 문도를 위해 존재하는 것. 문파를 위해 문도를 죽음의 문턱으로 내모는 것은 주객전도나 다름이 없으니! 다른 무엇도 아닌, 나의 사형제들을 위해 검을 들었다. 사형 양진위와 사매 종염방. 그들의 시원 통쾌한 강호 활극이 눈앞에 펼쳐진다!

묵향
3.33 (416)

무공의 끝을 보고자 했던 인간을 주변은 그냥 두지 않았고, 필연적으로 얽히고설킨 은원의 굴레에서 사상 최악의 악마로 회자되는 묵향, 그러나 그는 ‘위대한 마인’의 길을 걷는 진정한 대인(大人)으로 오롯이 무의 궁극을 추구하는 자이다. 드래곤보다 더 드래곤 같은 인간! 음모에 빠져 무림과 판타지 대륙을 넘나들며 1백 년간의 삶을 살아온 ‘묵향’. 수십 년 만에 무림으로 돌아온 그는 그간의 은원을 정리하고자 나서고, 혼란 가득한 중원을 정리해 나가기 시작한다. 독자들은 이제 서서히 그 대미를 향해 달리는 대작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뇌신
2.85 (37)

어릴적 벼락을 맞고 강력한 뇌기를 몸에 품게 된 떠돌이 약장수 화무영.'신선단'을 파는 떠돌이 청년 약장수가 강호에 나타났다!

태룡전
2.0 (6)

천망칠십오대 대주 단유강. 그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바로 침상에서 좌우로 데굴데굴 굴러다는 것!그러나 격동의 무림은 그에게 쉴 틈을 주지 않는데…….

신마협도
3.75 (2)

권용찬의 신무협 장편소설 『신마협도』 악의 본질을 꿰뚫어 본 사람만이 진정한 협을 말할 수 있다! 철저한 악인으로 살아온 지난 세월을 모두 벗어 던지고 가슴으로 말하는 협의 길 위에서 천하를 질타한다!

천살검협
2.38 (4)

살귀의 운명을 타고나, 다만 바라는 것은 협이었다.

남궁천마
4.67 (3)

마도(魔道)의 정점에 선 절대자, 천마(天魔).투쟁으로 점철된 삶의 끝은 결국, 배신이었다.모든 배신자를 처단했지만, 그 대가로 자신도 모든 것을 잃었다.그렇게 죽음을 맞이했다고 생각한 순간.‘……남궁?’다시 눈을 떴다.천하제일검가 남궁세가(南宮世家)의 수치, 막내 공자의 몸으로.“이젠 이 몸뚱어리도, 네 삶도. 전부 나의 것이다.”그러니 달라질 것이다.이 몸도, 남궁도.그리고 천하도.빛과 어둠, 정(正)과 마(魔).공존할 수 없는 두 운명을 손에 쥔 나의 검 아래.

무림 속 외노자가 되었다
3.57 (214)

어느 날 갑자기 무림에 떨어지고 이래저래 3년이 지났다. 올해는 드디어 정규직이 되었다.

화타가 된 외과의사
2.62 (32)

『신성괴의』 『불량학사』 『주먹의노래』 『주먹의품격』『몽왕괴표』절대적 감수성의 작가, 박동신!그가 선사하는 새로운 무협의 이야기!<화타가 된 외과의사>정의로운 성격 때문에 전문의는커녕 목숨까지 잃은일반외과 전공 3년차 한진수.천사인가, 악마인가, 아님 알 수 없는 시스템인가.평소 쌓은 선행 덕분에 부활의 기회를 얻게 된다.산적 떼에게 죽은 몸으로 부활하게 된 한진수.그런데 이 몸이 전설의 명의名醫 화타?!전란이 끊임없는 영웅들의 시대,혼란한 후한 말.한진수, 그는 후한 말 명의名醫 화타로서 우뚝 서려 한다…….

천마하라고 누가 칼들고 협박함
3.06 (9)

“선택하거라. 이곳에서 죽는 것과, 본좌의 제자가 되는 것 중에서.” 웬 정신 나간 할배가 목에 칼을 들이대며 물었다. 알고 보니, 천마신교의 교주란다.

천하제일 이인자
3.29 (34)

천하제일! 그 가장 높은 자리는 소중한 자를 위해 남겨 두고, 그대는 세상 천하를 이인자로서 살아가라. 천하제일의 이인자! 그대는 천하를 아우를 담벼락을 세워, 소중한 사람을 지켜 낼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마음에 둔 색싯감을 얻기 위한 종횡무진. 지지치 않는 신랑 수업의 끝은 과연 어디인가! 월영신 신무협 장편소설『천하제일 이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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