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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요마수선전(妖魔修仙傳)
2.33 (3)

선협 세계의 요마가 되었다. 살기 위해서는 다른 이들을 먹어야 한다. [무한진화] [선협] [인외]

학사신공
3.85 (711)

*이 작품은 忘语의 소설 <凡人修仙传(2007)>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평범한 산골 소년이 뜻밖에 강호 문파의 기명제자(記名弟子)로 발을 들이게 된다.  어느 날 우연히, 신체의 잠재된 능력을 극대화하는 약재들을 만들 수 있는 신기의 병(甁)을 얻는다. 여러 단약으로 신체를 육성한 한립은, 최고의 법술과 도술을 연마하여 자신에게 위해되는 문파와 도인들의 계략에 맞서 싸워, 당당히 천하를 발 밑에 두게 될 수 있을 것인가?

광마회귀
4.26 (1865)

미친 사내가 미치기 전의 평범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광마 이자하, 점소이 시절로 회귀하다.

모든걸 기억하는 천재무사
2.46 (14)

모든걸 기억하는 삼류무사 진소운 30년 전 마교가 재림하기 전으로 회귀하다. 과거로 돌아온 사실이, 딱히 날더러 세상을 구하라는 신호로는 보이진 않는다. ‘그랬다면 최소한 뭔가 특별한 능력을 주거나 장삼봉 조사의 영혼 같은 거라도 붙여줘야 했을 테니까?’ 답 없는 삼류 문파인 사문. 미천하기 그지없는 무의 재능. 되돌아왔다는 걸 기뻐하기엔 원체 가진 패가 너무 약하다. "망했군." 정해진 미래의 절망을 바꾸기 위한 진소운의 발악이 시작된다. [2021 지상최대공모전 수상작!!!]

시한부 천재가 살아남는 법
3.73 (589)

무시무시한 재능을 지녔지만 단명할 체질. 몸을 고치고자 한다.

귀환무사
2.25 (2)

[개정판]세상에서 지워진 존재, 십 년이라는 세월 동안 그는 철저히 혼자였다.자신을 버린 화산을 용서해야 하는가. 세상의 공적이 될지도 모르는 몸으로 사랑하는 여인에게 돌아갈 수 있는가. 화산에서 버려지고 천하에게 외면당한 사내의 귀환, 그리고 진정한 군림천하의 첫 걸음이 내딛어졌다. 강자존의 법칙만이 존재하는 강호! 그곳에서 전해 내려오는 위대한 신마의 전설, 그 역사적인 장이 지금부터 펼쳐진다. * 필명 천봉 강호의 은밀한 곳에서 고수를 꿈꾸며 살아가는 삼류무사입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주요 작품 : 북천적가, 무적도, 마객 신마전설, 묵객, 창천, 낭왕무오, 흑안의 마검사, 귀환무사, 초인지로 등 다수

홍천
4.5 (1)

토사구팽(兎死狗烹)!토끼를 모두 잡으면 사냥개를 삶는다.사냥개는 모두 죽었다...나 혼자만을 남겨두고...그게... 그들의 실수였다.무림맹의 제자와 백화성의 제자의 사이에서 태어난 운소명.천변만화(千變萬化)의 얼굴과 성격을 지닌 본인조차도 자신의 능력에 대해서 단정 짓지 못하는 가운데 무림맹주는 그를 척살하기 위해 움직이는데…끊임없이 쫓고 쫓기...

그림자무사
4.33 (3)

「창귀」「낭왕」「검은 여우 독심호리」의 작가 별도!속고 속이는 치밀한 두뇌싸움과 기발한 발상이 일품 「그림자무사」! 무림은 정무련과 남부맹으로 나뉘어 남북이 세력다툼을 벌인다. 남부맹의 맹주 독룡 독고룡이 죽은 후, 세력이 축소된 남부행은 남북의 판도를 가를 비무대회를 위해 남궁세가의 소가주 남궁적을 대표로 뽑는다. 하지만 대회가 머지않은 어느 날 수련중이던 남궁적이 주화입마에 빠지게 된다. 가진 것이라고는 기막히게 좋은 머리와 빼어난 외모, 여자를 유혹하는 기술밖에 없는 거리의 도적 현당이 주화입마에 빠진 남궁세가 소가주의 대역이 된다. 남궁세가가 속한 남부맹의 사대 가문과 문사 우희는 제각기 그를 이용하려 들지만 현당은 오히려 자신의 힘을 키워가는데……. 강호 최고 기재의 대역을 맡게 된 주인공 현당이 무림을 뒤흔든다!

광마회귀
4.26 (1865)

미친 사내가 미치기 전의 평범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광마 이자하, 점소이 시절로 회귀하다.

소마환동
2.3 (5)

“내 이름이 백지라네?” 무공은 몸에 남아 있으나 모조리 잃게 된 기억. 양가장의 여식 양소령에게 도움받아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나지만, 그녀의 정략결혼으로 사천의 문파 백선문으로 가게 되었다. “네 놈들이 본 좌의 심기를 건드리는구나.” 파벌과 음모에 휩쓸려 직면한 위기. 무림 제패를 위한 혈교의 손길까지 뻗어왔다. 이내 잔혹한 소마(小魔)의 기억이 다시 떠오른다. 진정한 마(魔)의 전신이 쏟아져 나오리라……!!!

마교교주가 정체를 숨김
2.88 (4)

강남도 유주성에 사는 안경과 조청매는 서로를 깊이 사랑하는 신혼부부다.안경은 실력 뛰어나고 인품이 좋기로 유명한 의원이고 조청매는 온화한 성품에 교양과 미모를 두루 갖춘 대갓집 규수로,중매로 만나 결혼을 하였지만 무척이나 금슬이 좋았다.그러나.이처럼 사이 좋은 신혼부부에게도 서로에게 말하지 못 할 비밀이 있었으니.안경은 근래 강호를 떠들썩하게 만든 절세의 검객 ‘귀검객(鬼劍客)’이요, 조청매는 천외천(天外天)의 강자로 악명 높은 신임 마교교주라는 사실이다.서로의 정체를 꿈에도 모르는 두 사람.오늘도 평화로운 부부의 일상을 지키고자 고군분투하는데...원제: 我的夫人竟是魔教教主작가: 굴강적소비토(倔强的小肥兔)번역: 황용

패왕영애
3.86 (7)

악역 영애 이드니아, 패왕의 주먹으로 아카데미를 정복.

의천도룡기
4.22 (403)

<사조영웅전>, <신조협려>, <옥정기>, <소오강호> 등에서 강한 개성의 인물 군상과 다채롭고 웅건한 서사를 통해 당나라 이후 이어져 온 중국의 고유한 무협 문학의 정수를 보여주었던 작가 김용의 대하역사소설이다.원명교체기 혼란한 시대 속에서 격랑 많은 운명을 타고난 장무기. 소설은 그가 절대무공 비법을 통해 강호 최고의 고수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다. 작가 김용은 웅장한 역사와 탁월한 상상력을 펼쳐내면며, 역사 속에 살아숨쉬는 영웅들의 의리와 사랑을 이야기한다.<영웅문> 3부로 국내에 소개된 <의천도룡기>는 작가 김용이 직접 보완 수정한 3판본으로써 국내 최초 정식판본이다. 중국에서 1억 부 이상 판매되며 성경보다 더 많이 팔린 모택동 어록의 기록을 이미 오래 전에 갱신한 중국 고전소설 <사조삼부곡>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

회귀수선전(回歸修仙傳)
3.93 (527)

회사 워크샵을 가던 중 차채로 선협 세상에 떨어졌다. 그리고 각자 영근과 특이능력을 가진 이들은 전부 수도 문파에 불려가서 떵떵거리며 살지만... 나는 어떤 영근도 특이능력도 없었기에, 50년을 범인으로 살다가, 그렇게 운명에 순응하고 죽을 뿐이다. 그런 줄 알았다. 회귀하기 전까지는.

일타강사 백사부
3.45 (355)

혈교 최고의 무공교관, 시골 무관의 사부로 환생하다.

로그인 무림
3.26 (207)

[독점연재]F급 헌터로 살았다. F급 헌터로 죽을 줄 알았다.“어때, 쓸 만해?”“이딴 쓰레기는 어디서 주워왔냐?”집 앞 분리수거장에서 고물 캡슐을 발견하기 전까지는.-[진태경]이 기기에 등록됩니다.-[무림]에 접속하시겠습니까?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새로운 세상.살아 숨 쉬는 오감! 엄청난 자유도!“와, 이런 건 처음 보네.”삐빅.-[로그아웃]이 불가능합니다!“……이런 건 진짜 처음 보네.”이거, 게임이 맞긴 한 거지?

검귀참선록(劍鬼斬仙錄)
4.21 (7)

하늘에서 내려온 신선에, 무림맹이 몰살당했다. ​ 나약함은 죄악이오, 삶은 곧 죽거나 죽이는 것이니. ​ 무림맹의 검귀는 오늘도 복수를 꿈꾸며 수선지로(修仙之路)를 걷는다.

검귀참선록(劍鬼斬仙錄)
4.21 (7)

하늘에서 내려온 신선에, 무림맹이 몰살당했다. ​ 나약함은 죄악이오, 삶은 곧 죽거나 죽이는 것이니. ​ 무림맹의 검귀는 오늘도 복수를 꿈꾸며 수선지로(修仙之路)를 걷는다.

일타강사 백사부
3.45 (355)

혈교 최고의 무공교관, 시골 무관의 사부로 환생하다.

로그인 무림
3.26 (207)

[독점연재]F급 헌터로 살았다. F급 헌터로 죽을 줄 알았다.“어때, 쓸 만해?”“이딴 쓰레기는 어디서 주워왔냐?”집 앞 분리수거장에서 고물 캡슐을 발견하기 전까지는.-[진태경]이 기기에 등록됩니다.-[무림]에 접속하시겠습니까?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새로운 세상.살아 숨 쉬는 오감! 엄청난 자유도!“와, 이런 건 처음 보네.”삐빅.-[로그아웃]이 불가능합니다!“……이런 건 진짜 처음 보네.”이거, 게임이 맞긴 한 거지?

회귀수선전(回歸修仙傳)
3.93 (527)

회사 워크샵을 가던 중 차채로 선협 세상에 떨어졌다. 그리고 각자 영근과 특이능력을 가진 이들은 전부 수도 문파에 불려가서 떵떵거리며 살지만... 나는 어떤 영근도 특이능력도 없었기에, 50년을 범인으로 살다가, 그렇게 운명에 순응하고 죽을 뿐이다. 그런 줄 알았다. 회귀하기 전까지는.

전생검신
3.23 (560)

나는 고수지망생이었다. 무공에 입문한지 45년째. 강호에서 내 경지는 잘 쳐줘야 이류 일류의 경지는 꿈도 꾸지 못한 채 허름한 초막에서 육합검법이나 수련하는 신세. “재능 없는 놈은 죽으란 말이냐? 그럼 죽겠다. 죽고 나서 또 다시 도전해주겠다. 세상을 죽여 버릴 때까지!” 구로수번 퓨전무협 장편소설

비뢰도
3.11 (360)

이십 세 초반의 괴짜 청년 비류연. 그가 고아가 된 열 살 무렵, 사부를 만나면서 무림의 세계와 접하게 된다. 우연히 천무학관 관도들을 만나면서 비류연의 운명은 바뀌게 되는데…. 묵금(墨琴)과 비뢰(飛雷)의 향(香)을 타고 무림에 나타난 '비류연'과 '괴짜 사부', 마지막 순간까 지 예측할 수 없는 절대무공과 기행의 어드벤처

21세기 반로환동전
4.2 (1043)

21세기 한국에서 무림의 도사가 구르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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