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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귀창
2.25 (2)

미리혼 신무협 장편소설『귀창』철혈로 점철된 전장. 그곳의 유일한 생존자, 단천극. 그가 지옥 같은 곳에서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반드시 돌아와야만 하는 이유 때문이었다. 하지만, 다시금 돌아온 고향은 차라리 절망이었다. 애타게 바랐던 달콤한 미래는 꿈일 뿐이었다. 맹세하겠다. 너희로 인해 그들이 털끝이라도 상한다면 나는 너희의 죽음 위에서 기꺼이 한 마리 귀신으로 다시 태어나리라! 껍데기에 불과한 거짓 강렬함에 작별을 고할 때가 왔다! 오감을 쥐고 흔들 섬세한 쾌감에 열광하라!

전생부
3.0 (1)

「테이머 루트」「마병자」의 작가 화풍객!피비린내 나는 무림에서 과거로 돌아간 남자의 유쾌한 영웅지로 「전생부」!속는 셈치고 구입한 부적으로 인해 마교와의 결전에서 살아남은 장대운.하지만 그 부적은 그를 20년 전 과거로 회귀케 하여 새로운 삶을 살게 한다.“새롭게 써내려가는 역사에서는 무림을 구하는 영웅이 되겠다!”개봉 최고의 미녀의 아들로 태어난 장대운의 새로운 영웅의 길이 시작된다.

신마괴(완전판)
3.0 (1)

이 작품은 편집과 수정을 거친 완전판입니다. 개방의 늙은 거지와 세상을 떠돌던 용약천. 자신의 출생도 모르는 채 유랑하던 그는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무림에 뛰어들게 되는데……. “신(神)마(魔)괴(怪)는 인간이 만들어 낸 잣대가 아닌가?” 오로지 한 사람의 인간으로 서기 위한 약천의 여정! 정과 사의 경계에서, 진정한 인간 대서사극이 펼쳐진다. 신의 아티팩트가 그의 인생을 바꾸었다! 천왕문의 제자가 되어 천왕대심공을 수련하던 중 새로운 세상으로 이동하게 된 준. 다시 현세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고 그곳에서 프리맨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또다시 1천 년 뒤의 다른 대륙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하지만 어둠의 조직의 음모를 알게 되면서 혼란의 중심에 서게 된 준. 인간이면서 인간의 경지를 벗어난 존재. 이제, 그의 뮤란 대륙 정복 이야기가 펼쳐진다!

완전판 | 신마괴
3.0 (1)

이 작품은 편집과 수정을 거친 〈신마괴〉 완전판입니다.개방의 늙은 거지와 세상을 떠돌던 용약천.자신의 출생도 모르는 채 유랑하던 그는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무림에 뛰어들게 되는데…….“신(神)마(魔)괴(怪)는 인간이 만들어 낸 잣대가 아닌가?”오로지 한 사람의 인간으로 서기 위한 약천의 여정!정과 사의 경계에서,...

마협 소운강
2.0 (1)

수렁에 빠졌다는 걸 깨달았다면 움직임을 멈추고 천천히 죽음을 맞이하거나, 발버둥 치다가 조금 더 빨리 죽는 수밖에 없다. 살고 싶다면 애당초 수렁 근처에 얼씬도 말아라.

수선경
2.62 (4)

작은 샘이 바다로 모여들 듯,만류의 법이 하나로 회귀하듯,다섯 개의 동경이 드디어 하나로 모인다.검을 만드는 사람과검을 쓰는 사람,그리고 검을 버리는 사람의 이야기!천명을 타고 태어난 청풍과 강검산그리고 혈로를 걸어온 살수 타유,그들이 다섯 줄기의 피의 숙명과 마주한다.

이계독존기
2.77 (11)

평범한 건축학도 군천악. 차원이동이라는 생각지도 못한 일을 경험한 후 상상할 수 없는 힘을 얻게 된다. 그러나 그로 인해 남겨진 것은 피로 점철된 혈투와 잔인하고 광폭한 흉성뿐! 어느 순간 천악은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사람이고 싶었다. 이기적이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그런 사람 말이다. 야수와 같은 천악이 다시 사람이 되기 위한 일대기가 시작된다.

자객전서
3.89 (9)

자객 담사연과 순찰포교 이추수의 시공을 넘어선 사랑! 최강의 적들과 맞선 자객의 인생은 슬프도록 고달프며, 그 자객을 그리워하는 포교의 삶은 아프도록 애달프다. 서로를 원하지만 결코 만날 수 없는 두 연인. 단절된 시공의 벽을 넘어가는 유일한 소통책은 전서구를 통한 편지! “후회하지 않습니다. 당신과의 만남은 내 삶의 유일한 즐거움이었습니다. 나는 천 년을 어둠 속에서 홀로 살아가더라도 역시 같은 선택을 할 것입니다.”

투혼지로
1.5 (1)

<투혼지로> 희매의 신무협 장편 소설 『투혼지로』 제 1권. 가족을 잃은 절망과 슬픔을 이겨내기 위해 무한의 고통을 망설임 없이 받아들인 용신엽. 죽음의 끝에서 만난 사부로 인해 누구도 성공하지 못한 무공인 무한극인사결(無限克忍死訣)에 도전한다. 죽을 것 같은 고통을 견디면서도 그 모든 것에 굴복하지 않으며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그의 거칠 것 없는 투혼의 길, 투혼지로가 펼쳐진다.

태극무존 외전
2.0 (2)

무인의 기상은 넓은 대지를 질타하고, 협사의 의기는 하늘의 마음을 적신다. 어린 소년에서 강호에 우뚝 선 무존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지금 여기 시작된다!  흑야의 신무협 장편 소설 『태극무존』

태극무존
2.5 (3)

[완결]무인의 기상은 넓은 대지를 질타하고, 협사의 의기는 하늘의 마음을 적신다. 의로운 일에 주저가 없으며, 불의를 참지 않는 지킴이! 슬픔을 알기에 슬픔을 밝히는 빛이 되려는 그. 어린 소년에서 강호에 우뚝 선 무존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지금 여기 시작된다.

설향
3.0 (4)

풍백의 신무협 장편소설 『설향』. 나는 부모의 사랑은 몰랐으나 사부님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았고, 형제의 우애는 몰랐으나 사저들로부터 내리사랑을 받았다. 우정을 알았을 때는 동료과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았고, 사랑을 알았을 때는 많은 여인들로부터 애정을 받았다. 그래서 이제는 받기만 했던 것을 그들에게 돌려주려 한다. 갈 것이다. 가서 내 몸이 움직이는 한 검을 휘두를 것이고, 내 목숨이 붙어 있는 한 적을 벨 것이다. 그것이 그들에게 보답하는 것이다.

무당마검
4.05 (480)

한백림 신무협 장편소설. 광할한 몽고 초원에서 무당산의 계곡까지. 협(俠)이 사라진 시대를 살아가는 무당 오협(五俠)의 고뇌. 그들의 길은 과연 어디로 향할 것인가.

유신불파
1.83 (3)

중국 유수의 인터넷 문학 사이트에서 편당 2천만 회에 달하는 경이적인 조회수 달성!권당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아보의 무협판타지 걸작!중원 제패의 비밀을 품고 왕궁에서 도망쳐 나온 신비소년 유신불파.환상의 용과 거대 식물을 소환하는 소년 도사 강리. 두 사람은 식인 괴수와 천년 묵은 뱀이 출몰하는 대황야에서 만나 생사의 우정을 맺는다. 그들은 함께 미지의 나라들을 여행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괴물과 괴인들을 무찌르며 천하를 뒤바꿀 거인으로 성장해간다. 그러나 사문의 얽히고설킨 은원과 천하의 형세가 두 친구의 우정을 시험하며 예상치 못한 파국으로 몰아간다. 인간과 괴수, 역사와 환상, 무공과 법술이 교차하며 어우러지는 상고시대의 대서사시!

철혈마제
1.0 (1)

『철혈마제』 마라배교의 비밀스러운 계획에 휘말려 잡혀 온 백선무관 출신의 백선유 혈혼인이 되어 버린 그에게 한 가지 실험이 추가되었으니 바로 금의심고와 혼혈인을 결합하는 것! 그로 인해 백선유는 점차 혼란스러워지는데…… ‘나는 누구이지?’ 사람으로서의 백선유! 마라혈존의 비법으로 만들어진 혈혼인! 의지를 가지고 사람을 조종한다는 금의심고! 세 의지를 다 가진 그의 발길이 무림을 향할 때 핏빛으로 물든 철혈마제의 행보가 시작된다!

단란표국
1.0 (1)

유진산의 신무협 장편소설 『단란표국』 세 번의 환골탈태, 그리고 면벽수렵 이십 년. 진혈광은 드디어 화환귀공의 끝을 볼 수 있었다. 그리하여 누구도 이루지 못한 탈마경에 이어 신마경에 오르고, 그 희열을 이 한마디로 대신하는데…. "응애!" 천 년에 한 번 나타날까 말까 한 천성무골지체의 한 아이가 다가오고 있었다. 분명 이 아이와의 만남은 필연적 운명일 터, 진충은 곧 다가온 아이에게 말했다. "아이야, 내 제자가 되거라." 아이는 말똥말똥 자신을 쳐다보곤 한마디 툭 던졌다. "니미, 내가 니 사부다!"

무당학사전
1.0 (1)

소신을 담은 한 장의 상소. "황상을 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 관직에 오른 것입니다. 관직에 오르기 위해 학문을 수학한 것이 아닙니다." 가르치며 배우니 이 역시 즐겁지 아니한가. 무당에 전해지는 학사의 이야기. 학사에게 전해지는 무당의 도. 이야기와 도가 만나 전설을 만든다.

지장대공
2.5 (2)

지옥에 빠진 인간들을 모두 구해 내고 가장 마지막에 부처가 되겠다!

하오대문
2.75 (2)

마도련 마도대전에 참가하여 일백마 서열 3위에 등극한 흑돈 야혼, 서열 2위인 거패 태웅, 무음항마혈탁의 소유자로 일백마 서열 1위인 육승 추기영. 이들 3인방이 하오대문을 열고 제자들을 모집함으로써 천하 최강의 문파를 꿈꾸는데…. 『광풍가』, 『귀면탈』의 작가 나한(안현찬)의 장편 무협소설 『하오대문』 본문점점 변해 가는 자능한 모습에 야혼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무공이라 보기엔 너무 황당했다. 우뚝 서 있는 자능한의 키는 거의 1장에 육박했다. 더하여 온몸을 덮어 버린 은색 털과 뾰족 튀어나온 입, 그리고 도처럼 생긴 10개의 손톱은 그 길이만 해도 1척에 달했다. 정력제를 연구하면서 영수에 대한 많은 그림을 보았지만 자능한처럼 생긴 괴물은 처음이었다.

절대군림
3.55 (73)

[공지] 7권 12화, 내용중복 수정했습니다. 용량삭제 하시고 다시 보시면 됩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왼손에는 군자검을, 오른손에는 지옥도를 든 천하제일 과일상 행운유수의 장남 적이건.그의 유쾌하고 신나는 강호제패기!정도맹과 천마신교가 싸운다. 정마대전은 10년 이상 치열하게 이어진다. 그러다 느닷없이 끝난다. 밑도 끝도 없다. 말 그대로 느닷없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갑작스런 휴전(休戰)의 배경은 무엇일까. 천마신교의 내란? 무적고수의 등장? 소문은 무성하다. 가타부타 밝혀진 것 없이 20년이 흐른다. 20년, 강호의 판도가 바뀌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북천패가, 남악련, 풍운성, 흑도방이 강호를 주무른다. 그리고 묘한 녀석이 나타난다. 왼손엔 검(劒), 오른손엔 도(刀). 비밀이 많아 뵈는 이 녀석의 이름은 적이건. 꿈은? 강호제패다. 적이건은 말한다. “문파를 세울 거야. 이 강호에서 가장 강하고 멋진.”

풍운객잔
2.4 (15)

전장의 붉은 악귀 장기린. 북로전쟁에서 13년 동안 피 튀기는 싸움만 하며 살았다."평범하게 살거라."대장군이 남긴 마지막 한마디."평범한 생활의 최고봉이 바로 객잔 주인이라구요!"대(隊)의 막내가 해 준 한마디 조언.그 말만 믿고 항주까지 왔다.그런데 웬걸. 어째서 '평범한 생활'이 전쟁보다 더 어려운 것일까?표지 일러스트 : 반경

마도천하
2.0 (1)

치명적인 매력의 주인공, 마도지존. 드디어 강호에 출현한다. 각박한 현실에서 벗어나 마음 내키는 대로, 거침없이 세상을 살고 싶은 사람들. 그들을 대신하여 묵자후를 비롯한 천금마옥의 마인들이 세상 밖으로 뛰쳐나온다. 지금부터 휴머니티가 내재된 마도인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무림사계
4.21 (533)

도박하다 문파의 공금을 날려 먹고 홧김에 술에 취했다가 어쩌다보니 사부를 때리고 사문을 불태우고 철혈문 오백 년 역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패륜권悖倫拳, 광견자狂犬子, 항주괴인抗州怪人 담진현.하지만 보이는 건 항상 진실의 일부일 뿐이다 철혈문 무공의 정수를 지닌 파문 제자 , 담진현이 치러내는 강호의 네 계절 살벌한 여름과 유쾌한 가을 가슴 시린 겨울과 그리고... 그 봄의 기억 누구에게도 인생은 농담이 아니다 하물며 칼끝에 목숨을 얹은 채 무림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칠룡칠마전
2.0 (1)

묘수의 신무협 장편소설 『칠룡칠마전』 몰락한 하북진가의 여식, 진소연. 아버지가 남기신 마지막 유언을 따라 신강에 위치한 천가장으로 향한다. 고생 끝에 도착한 장원은 폐가나 다름없는 데다, 수상한 남자가 제멋대로 머물고 있는 게 아닌가. 평범한 삶을 살고 싶은 남자 단초운. 무너진 가문을 다시 재건하려는 여자 진소연이 그리는 새로운 강호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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