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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절대무적
3.71 (24)

내 아버지는 산적이었다!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고 스승도 없고 사문도 없는,내게 있는 건 깨어진 단전과 바닥 모를 절망 뿐.나를 키운 건 오직 하나, 집념이었다!

강룡검제
3.5 (2)

천무맹의 최강 무력 단체인 용검대.동맹을 맺은 마교의 강룡단과 진마동에 진입한다.그리고, 산사태로 인해 진마동의 입구가 막히고, 전원 실종 처리된다. 그리고…….3,725일 후용검대 제삼조장, 정천이 홀로 생환한다. 천무맹을, 혹은 마교를 적으로 돌려야 할지도 모른다.어쩌면 그 양쪽 모두를 적으로 돌려야 할지도 모른다. 혹은 세상 전부를.“그렇다고 해도 상관없다.”나직한 정천의 목소리가 안개 속으로 흩어졌다.“모든 적에게 파멸을 선사해 주지.”

절대강호
3.97 (431)

악의 집합체 사악련에 맞선 정파강호의 상징 신군맹.신군맹이 키운 비밀병기 십이귀병, 그들 중 최강의 실력을 지닌 적호. “우리가 세상을 얻기 위해 자식을 죽일 때… 그는 자식을 위해 세상과 싸우고 있어. 웃기지?”신군맹 후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대공자와 삼공녀의 치열한 암투 속에서오직 딸을 지키기 위한 적호의 투쟁이 시작된다.“맹세컨대, 내 딸을 건드리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질 거야.”

무림 플레이어
1.25 (2)

상관의 배신으로 가족들을 잃은 박훈.복수를 성공했으나 그 역시 목숨을 잃는데…[염라대왕이 플레이어에게 가호를 내렸습니다.]무림에 환생한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낭인 이광의 육신에 깨어난다.그의 앞에 나타난 지옥의 탈주악령들.무림고수의 육신에 빙의한 그들은 너무도 강했다.[특별보상 ‘수라도’가 지급되었습니다.]악령들의 형(刑)을 집행하고 사랑하는 가족들을 지켜라!

무당신선
3.75 (24)

신무협의 거장 북미혼의 대표작! “이 사부는 도가 얕아 학은 커녕 고니도 못 봤다. 무한아! 너는 꼭 신선이 되어 구름을 타고 다니거라. 그러다 혹시 학이라도 한 마리 보이거든… 날 위해 가져오고…” “걱정마세요. 무한이 꼭 신선이 되어 사부님을 위해 꼭 학을 데려오겠습니다.”

화산전생
3.53 (212)

『무황전생』,『무당전생』,『기적의 포탈』,『기적의 앱스토어』의 작가정준 신무협 장편소설『화산전생』무림사에 기록될 전무후무했던 전란의 시대.그 참혹했던 전쟁의 종식 이면에는전장의 이슬처럼 아스라이 사라졌던 수많은 영웅들이 있었다.이것은 영웅을 동경했던 한 사내의 악전고투기이자,훗날 찬란히 빛날 절대자의 이야기이다.

칼든 자들의 도시
2.71 (98)

14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온 장천! 그의 귀국으로 대한민국 무림에 새로운 돌풍이 분다!

귀환무림
1.0 (1)

비혁의 신무협 장편소설『귀환무림』남궁세가의 차남으로 태어난 남궁철진 쌍둥이 형과 매순간 비교되는 삶은 열등감뿐. 그래서 가출을 결행하지만 정체 모를 자들에게 납치되고 만다. 그 후로 십 년. 그토록 귀환하길 원했던 중원으로 돌아오기까지 장장 십 년이란 세월이 소요되었다. 한데, 십 년 세월 속에 위기가 잠식해 있었는데….

화산권왕
2.0 (1)

[독점 연재]어린 나이에도 결코 폭력에 굴하지 않던 소년, 단철(鍛鐵)우연히 은거한 화산제일검(華山第一劍)과만나게 된 단철은 그의 무공을 전수받는데……“사제는 사숙께 어떤 검공을 사사하였는가?”“저는 검법을 익히지 않았는데요.”“……?”주먹으로 말하는 사나이, 단철그의 거침없는 행보에 강호가 진동한다!

귀검무영
3.19 (8)

미리혼 신무협 장편소설『귀검무영』귀 시리즈의 두 번째, 묵직함과 강렬함을 계승한 무협이 왔다! 마침내 강호로 귀환한 용일의 복수행이 바야흐로 시작되었으니 이제 기이막측한 그의 귀검은 광풍처럼 휘몰아치리라!

전직지존
3.47 (54)

무림맹 제일고수이자 무림서열1위 백소천, 강등되어 무림맹의 한직으로 발령나다!

전생검신
3.23 (560)

나는 고수지망생이었다. 무공에 입문한지 45년째. 강호에서 내 경지는 잘 쳐줘야 이류 일류의 경지는 꿈도 꾸지 못한 채 허름한 초막에서 육합검법이나 수련하는 신세. “재능 없는 놈은 죽으란 말이냐? 그럼 죽겠다. 죽고 나서 또 다시 도전해주겠다. 세상을 죽여 버릴 때까지!” 구로수번 퓨전무협 장편소설

후생기
1.0 (1)

안녕하세요. 가글입니다. 본 글에 앞서 간단하게 후생기를 집필하게 된 계기를 먼저 말씀드리고 싶군요. 어느 날 솔제니친의 ‘이반데니소비치의 하루’라는 소설을 읽게 되었습니다. 구 쏘련의 한 수용소에 갇힌 이반이라는 주인공의 하루를 그린 작품입니다. 그 소설을 읽으며 저는 답답한 마음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인권과 개인의 자유가 얼마만큼 구속될 수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글입니다. 각 종 부조리와 부패함 속에서 이반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작은 기쁨을 찾아가는 이반의 하루는 무척 인상적입니다. 그 소설을 읽으며 주인공을 그런 환경 속에 몰아 넣고 이를 극복해가는 과정을 그리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탄생한 글이 후생기입니다. 조노량이라는 삼류무사는 이반과 마찬가지로 극악의 수용소에서 아무런 힘도 없이 출발합니다. 그리고 조금씩 성장해가죠. 장르문학이 늘 그렇듯 주인공의 성장과 좌절을 심도 있게 그려보려 노력했습니다. 글재간이 부족한 관계로 성공적이지는 못했습니다만 약간의 성과는 있었다고 자부합니다. 후생기의 주인공은 중원에서 이계로 넘어온 케이스입니다. 하지만 흔한 차원이동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권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차원이동이라는 소재를 차용할 수밖에 없었던 인과 고리가 있습니다. 더 이상 논할 수 없음을 양해해 주십시오. 이상 쓸데없는 주절거림을 끝까지 읽어주신 독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가글 배상

망향무사
3.85 (233)

『낙향무사』 『천년무제』 『낙오무사』거침없는 필력의 성상현이 돌아왔다!『망향무사』북방군 특수부 십번대 대장 소천호십년전쟁을 끝장내고 귀향하다하지만 그를 기다리는 건 변해 버린 고향그리고 빛바랜 추억뿐이었는데……“그래, 말로 해서 알아먹으면 무림인이 아니지.”부러지지 않는 강골, 압도적인 힘!경고하노니 절대 그를 분노케 하지 마라!

용제검전
1.0 (1)

철붕대전(鐵鵬大戰) 이후로 급격히 쇠락하며 어느덧 사람들의 뇌리에서 멀어진 청풍검문.한때는 사천성에서 손꼽히던 문파였으나 이제는 간신히 명맥만 유지하고 있는 그곳에 어느 날 한 사내가 찾아온다.마치 처음부터 과거가 없었던 사람처럼 그 무엇도 알아낼 수 없는 사내, 검무영(劍無影).그때까지도 무림은 알지 못했다. 그곳에 그가 있음을.그리고 그것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도…….

불사무적
3.54 (12)

한낱 도아(盜兒)로 시작하여 세상을 뒤흔든 자,신주십이성(神州十二星) 불사존(不死尊).가장 빛나는 순간이 지나고, 그는 자신이 누군가의 손길에 따라 움직이는꼭두각시에 불과했다는 것을 깨달았다.그렇게 이리저리 휘둘리다 결국 부서지고 마는데…….그가 죽음 속에서 다시 깨어났다.기억을 모두 지닌 채 이십 년 전 진고운의 모습으로.“불사존은 그저 꼭두각시였지만, 진고운은 다를 것이다.”이십여 년 전의 과거에서 다시 태어나 호운(好運)을 만난 남자.불사존의 후신(後身) 진고운의 행로는 지금부터다!

천애협로
3.95 (186)

[완전판]『우화등선』,『화공도담』의 뒤를 잇는 작가 촌부의 또 하나의 도가 무협!무림맹주(武林盟主), 아미파(峨嵋派) 장문인(掌門人). 군문제일검(軍門第一劍), 남궁세가(南宮勢家)의 안주인.그들을 키워낸 어머니-진무신모(眞武神母) 유월향!어느 날, 그녀가 실종되는데…….“하, 할머니는 누구세요?”무한삼진의 고아, 소량(少兩)에게 찾아온 기이한 인연. 세상과 함께 호흡을 나눌 수 있다면[天地同息] 천하의 이치를 모두 얻으리라[天下之理得]!이제, 천하제일인과 그녀가 길러낸 마지막 자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옥왕
3.3 (5)

마교 교주인 생사도 용무련은 믿었던 수하에게 배신을 당해 죽게 되고 어느새 지옥에 와 있었다. 용무련을 부른 것은 지옥의 주인인 염라대왕. 염라대왕은 용무련에게 죽음을 거역하는 자들을 잡는 일을 부탁하고 그를 지옥왕(地獄王)으로 봉한다. 지상과 지옥으로 통하는 통로인 천왕문까지 열 수 있는 힘을 얻게 된 용무련은 오직 복수할 생각에만 빠져 있다. 하지만 적월이란 이름으로 다시 태어난 그는 스무 살까지 힘을 쓸 수 없는데…….

표국천하
3.17 (3)

[무당신선], [마교서생]의 작가 북미혼. 북미혼 작가의 새로운 신작연재를 시작합니다. 작품 소개 과거의 기억을 잃은 남자 적하린. 기억의 편린을 따라 그가 도착한 곳은 산동의 한 표국이었다. 무능한 표국주인 오라비를 대신해 가문의 부흥을 책임지려 하는 위지소용을 위해, 적하린, 그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21세기 무인
2.62 (4)

“너희들이 열 배 강해진다면, 나는 백 배 강해질 것이다!”임한은 더욱 강해지고 있다.약자를 유린하고 서민을 괴롭히던조직폭력배와 비리 정치인, 악덕 기업주들은한 영웅의 출현 앞에 몸을 사릴 수밖에 없다.이제 악의 세력은 단 한 명의 적,임한을 상대로 싸움을 벌여야 한다!

낙방학사
2.0 (1)

무언가를 배우는 것을 즐거움으로 하는 이들.자신이 모르는 것을 배우고 알아 가는 것이 가장 행복한 이들.세상은 그들을 학사라 부른다. 영산이라 불리는 무당산의 영기를 받기 위해 학사들이 모여 사는 곳.대과에 떨어진 학사들이 공부를 하는 낙방촌의 젊은 학사,유정.우연히 발견한 서책에서 깨달음을 얻어 무공을 정진해 가는데……. 의지(意志)가 일면 기(氣)가 이를 따르고,기가 일면 신(身)이 이를 따르니의기신은 셋이나 나눌 수 없고,선후 역시 나눌 수 없다. 무공을 책으로 익힌 유정 학사.깨달음 속에 익히고 배워 스승의 유지를 잇는다!

강호질풍전
2.75 (4)

수백 년 뒤, 인세의 힘으로는 감당하지 못할 마가 강림한다. 절대적이라 해도 좋을 태을진인의 예언에 선인 강호는 미래 인세를 구하고자 스스로 시공진 안에 들어갔다.그리고 천 년.시공진 밖으로 나온 강호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실로 충격적인 사실이었다.“혀, 혈랑마존이라면 이미 폭뢰신창이 물리쳤는데요.”무림은 물론이고 세상을 멸망으로 몰고갈 뻔 한 거마 혈랑마존은 폭뢰신창 천화에게 격퇴되었다.그것도 시공진이 깨지기 일 년 전에.“나… 이제 뭐하지?”선인 강호.미래 인세를 구하겠다는 일념 하에 세상을 등졌던 그는, 그렇게 천 년 후의 세상에 홀로 남겨졌다.

선역
3.68 (53)

*이 작품은 耳根의 소설 <仙逆(2009)>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하늘의 뜻을 거스르며 천지를 진동시키는 존재, 차원과 별들을 넘나들며 영생을 누리는 자, 신선(神仙). 복수를 위해,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최강의 신선이 되어야만 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 보통 사람들과 신에 가까운 힘을 가진 ‘신선(神仙)’이 공존하는 세계. 평범한 소년 한제는 신선이 되기로 결심한다. 허나 신선계는 힘이 곧 법인 약육강식의 세계. 어느 날, 한 강력한 신선에게 부모님을 비롯해 일족이 몰살당하고 그 자신도 육신을 잃은 채 가까스로 살아남은 한제는 복수를 결심한다. 이제, 천지를 피로 물들일 한제의 복수가 시작된다. 번역 : 노삼

십전제
3.88 (229)

동생의 얼굴로 형이 펼치는 가장 완벽하고 잔혹한 복수극, <십전제>천하제일 구주천가의 소가주 천우경.공명정대한 그는 믿었던 이들의 배신에 의해 철저히 고립되어 공격당한다.죽어가던 그가 손을 뻗은 곳은, 세상 밖에 버려져 홀로 어둠을 삼켜온 쌍둥이 형 천우진.세상 속 동생은 탑에 홀로 잠들고, 세상 밖 형은 동생의 얼굴로 세상에 나선다."나는 착해 빠진 너와 다르다. 지금부터 내가 네가 되어 그들에게 지옥을 보여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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