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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인외마경 광룡투희
3.67 (3)

절대 강자 진명, 그도 죽음을 피해갈 수는 없었다.그런 그 앞에 나타난 밀납귀 자로가 그를 구원하는데….마물의 세상에 선 한 남자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전생 천재의 스트리밍
3.5 (3)

눈물의 막방을 찍다가 회귀했더니, 전생이 생각났다?

회귀했는데 힘이 그대로다
1.64 (14)

헌터군 생활 10년 차, 갑자기 이등헌터 시절로 회귀했다. 그런데... 힘이 그대로다.

옥타곤에서 모르면 맞아야지
2.5 (1)

20년 전으로 회귀한 대한민국 MMA의 희망 박성현. 이종격투가들 사이에서 혼자 종합격투기의 차원이 다른 기술로 더 빨리 더 높이 올라가기로 했다. "모르면 맞아야지."

어느 비룡 기수 이야기
0.5 (1)

일류 기수 고유진. 썩어 빠진 마사회에 들이받고 침몰하다. 그렇게 끝난 줄로만 알았는데. "경룡? 비룡으로 경기를 한다고?" 여긴 다르다. 경기에만 신경 쓸 수 있어. 한때 몰락했던 기수는 전혀 다른 무대에서 낡은 정석의 파괴자, 새로운 개념의 창조자로 다시 태어난다.

헌터 세상의 몬스터가 되었다
0.67 (3)

헌터가 더 괴물 같은 세상. 재현은 같잖은 양심을 지키려다 살해당한다. 그리고 몬스터로 부활한다. - 약한 건… 악한 거야

1991 재벌 매니지먼트
2.75 (2)

굳이 열심히 살고 싶지는 않다. 적당히 뒤에서 조종하며 꿀빨고 살면 행복하지 않겠어? [연재시각 : 주 7회 / 오전 6시]

내 조선에 세종은 없다
3.06 (32)

전생했더니 동생이 세종이다. 양보……꼭 해야할까?

아포칼립스에 집을 숨김
4.01 (807)

대충 세상은 망했고, 나는 나대로 살아야지. 물론 럭셔리하고 고져스하게.

아키에이지 연대기
4.0 (112)

2천 년 전, 위대한 도서관에 모였던 열두 명의 친구들은 우연한 기회에 세계가 태어난 자리를 찾아 여행을 떠났다. 세계의 태(胎)를 목격한 그들이 마침내 돌아왔을 때, 이 세계는 그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모든 모험이 시작된 첫 자리, 그곳에 전나무에 맺힌 서리처럼 강파른 소녀와 매처럼 빼어나지만 외로운 젊은이가 있었다. 수천 년의 세월을 넘나드는 아키에이지 영웅신화의 확장판.

옥타곤의 왕자
3.57 (53)

UFC는 잊어라! 소설로 펼쳐지는 종합 격투기의 끝! 수십 년 MMA 역사 총면적 9.8제곱미터, 옥타곤 링을 점령한 전설이 있었다. 역사상 최강의 하드펀쳐, 이창공! 전설로 기록될 MMA의 유일무이한 챔피언! 이제, 그 극렬한 쾌감을 직접 체감하라!

요한의 크루이프 턴!
2.75 (4)

스탯창? 능력치? 그딴 거 필요없어.왜냐구? 내가 바로 축구의 신이니까. 한국인 재벌 후계자로 환생한 전생 네덜란드 축구 황제, 토털풋볼의 화신. 넘버 14.그가 월드컵 우승을 대한민국에 선사하기 위해 그라운드를 달린다. “여기가 내 주전자 심부름이나 하던 히딩크가 영웅으로 떠받들어지는 한국이란 나라입니까?”

십룡쟁패
1.5 (1)

평화롭기만 하던 중원.세상을 쟁취할 만한 기재를 가진 열 마리의 용이 곳곳에서 꿈틀거린다.그 시작엔 섬 소년 천화의 강호 출정이 있었으니."천하제일, 쉬운 거라면 목표로 잡지도 않았어."끊임없이 올라, 모두를 자신의 발아래에 둘 것이다.

호밀밭의 성배기사
3.42 (40)

오래 전 대악마의 위협으로부터 세상을 지켰던 영웅. 백 년의 의무로부터 도망치지 않은 유일한 고행자. 길고 긴 시간이 지났음에도 신성한 의무를 행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세상에 나타난 성배기사. 마지막 의무를 위해 길을 떠난 그의 이름은 엔디미온이었다.

아포칼립스의 물리(?)치료사가 되었다
4.92 (6)

지구는 팔렸다.[누구에게?]우주의 지배자 중 하나에게.[누가 팔았지?]아포칼립스 이후에 힘을 잡은 세력들, 네오 메이슨.갑작스러운 아포칼립스와 그로 인해 지구가 팔린 후, 저항군의 엔지니어로 활동하던 공원구.“우리는 과거를 이미 여러 번 다녀왔고. 성과를 거뒀어.”“그게…….”“그것 덕분에 지금의 저항군이 있는 거야, 곧 사라지겠지만.”“그래서 또 갈 사람이 필요한 거야?”“그래, 이번이 마지막 기회야.”“마지막 남은 기회인데…… 나를?”저항군이 궤멸하기 직전.원하지는 않았지만, 과거로 돌아가 이 사태를 바로잡을 기회를 얻게 된다.‘씨X. 그때 그냥 뒈졌어야 했는데…….’개 같은 아포칼립스는 이제 시작이었다.

포세이돈은 그리스 로마 신화가 마음에 안 든다
2.6 (5)

전생에 바다에 빠져 죽은 나는 포세이돈으로 다시 태어났다. 나는 절대 원본처럼 찌질 하고 싶지 않다.

장갑차로 고종을 죽였다
0.5 (1)

11 기동사단 일개 소대가 사라졌다. k 21 보병 전투 장갑차 3대와 함께.... 그리고 그들은 1894년, 갑오년에 나타났다.

반강제적 제국주의자
4.21 (24)

멸망을 막기 위해서

예술고 또라이 천재 작가
3.88 (4)

노벨문학상 수상 실패로 빠지게 된 회귀 지옥. 이번 삶은 그냥 즐기기로 했다. 화려하고 달달하게.

충왕전의 고인물, 초월급 사마귀로 회귀하다
3.0 (7)

충왕전이라는 곤충 게임에 빙의한 지 20년.사마귀 중에서도 최하위 종인 [좀사마귀] 일족으로서 궁극체에 도달해 종족 전쟁에서 우승했으나.초월한 관리자에 의해 성배의 발현이 무위로 돌아갔고."이번에야 말로 이 시스템을 붕괴시켜 주마."죽기 직전 초월체로서의 깨달음을 얻어 히든 종족 [메가에라사마귀]로 회귀했다.

화학천재의 비밀 투자 공식
3.11 (18)

가진 것이라고는 빚밖에 없는 대학교 시간강사. 돌아가신 아버지로부터 이상한 편지들이 날아오기 시작했다.

검은 머리 영국 의사
3.55 (37)

전도유망한 외과 교수였던 내가 19세기 런던 팔다리 절단 마스터 리스턴 박사의 제자가 됐다. 나 왜 눈물이... * 본 작품은 상상력을 더한 창작물로, 실제 역사 속 인물 및 사건과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의느님을 믿습니까
3.19 (8)

바보 의술의 신 큐라.손대는 환자마다 다 죽어 나가는 바람에 신도는 0에 수렴한다. 이대로 가면 죽게 생겼기에 궁여지책으로 다른 세계(지구)의 의사 백강혁을 소환한다.그런데 이놈의 백강혁, 실력은 좋은데 싸가지가 없어도 너무 없다. 신도를 늘리기 위해 싸움 붙이는 건 일상이고, 전쟁에 질병까지 만든다.싸가지 없는 외과 의사 백강혁의 좌충우돌 의료 깽판물.

고려에서 치트 없이 문명합니다
4.0 (18)

1348년. 시골 어촌, 부산(釜山)에서 문명을 시작한다. 근데 상태창도, 이능력도, 치트키도 없네? 게다가 대 왜구시대 시작까지 겨우 2년 남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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