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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무당파 둔재의 엘프환생
2.73 (24)

느릴지언정 막힘도 끝남도 없는 것이 정종의 무공 아닐런가.

호텔리어의 이세계 공략
2.62 (6)

검과 마법의 세계에도 숙박업은 있다. 내가 아는 것보다 미개하지만.

신비의 제왕
4.07 (554)

어느 날 갑자기 이계에 떨어진 평범한 직장인 민석은 자살한 로엔 왕국의 역사학도 ‘클레인 모레티’의 몸에 빙의한다.근세 유럽과 닮은 이계에는 마법과 신비학의 힘을 이용해 이능을 손에 넣은 ‘초월자’들이 존재했다.이후 민석은 자신보다 먼저 이계에 도착해 황제의 자리에 오른 ‘로셀 대제’가 남긴 단서를 이용해 ‘점술가’가 되는데…….과연 그는 ‘점술가’의 능력을 활용해 더욱 강한 초월자가 되어 자신이 살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작가 : 커틀피쉬(愛潛水的烏賊)원제 : 궤비지주(詭秘之主)번역 : 노삼

영주님은 놀고 싶다
1.9 (5)

밀리터리 역사 덕후 유튜버 강현수.어느 날 잠에서 깨니 뚱냥이 수호천사 마우에 의해 이세계 영주, 필리프에게 빙의되었다!‘기왕 이렇게 된 거 이세계 라이프나 즐겨볼까?’그렇게 다마스 강철검도 만들고, 골프도 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려는데…… 빚부터 갚으라네? 그리고 이웃 영지에서 시비를 걸어오는 데다 해결해야 할 일이 한둘이 아니다.“나 좀 놀게 내버려 둬!”즐기고자 하는 이의 완벽한(?) 영주 생활이 시작된다!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4.15 (1482)

1911년. 미 육군사관학교에 최초의 한인 생도가 입학했다.

아카데미 검은머리 외국인
3.1 (89)

불쏘시개 라노벨 속 유일한 한국인 캐릭터가 되었다.

대한제국이 이미 너무 강함
2.91 (11)

일본이 경악하고 중국이 두려워하며 미국이 극찬한 대한제국의 황자가 되었다.

학생회장은 최상위 엑스트라
3.09 (16)

너무 강한 엑스트라가 되었다. 주인공과는 무승부를 낼 수 있을 정도. 이쯤 되면 여유 좀 부려도 괜찮겠지.

나노 마신(喇勞 魔神)
3.14 (788)

마교의 소교주가 되기까지 서열 순위 최하위에 해당하는 천여운 지지리도 운이 없는 그의 인생이 송두리째 바뀐다. 어느날 갑자기 미래에서 나타난 후손이 그에게 나노 머신을 주입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
3.58 (2802)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
3.89 (567)

즐겨하던 게임의 삼류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심지어 이미 몰락해서 퇴장한 상태다. 야망은 없고 그냥 졸업장만 따고 싶다. 근데 세상이 그렇게 놔두지를 않는다. [아카데미물, 빙의물, 힐링 생존물]

아카데미 플레이어를 죽였다
3.22 (145)

플레이어를 죽였다. 죽일 만한 놈이었다. 아주 X새끼였거든.

서유기 속 엑스트라가 되었다
3.0 (1)

<서유기>에 빙의했다. 책에서 고작 한 줄 나왔던 오행산의 산신 오련으로! “보내주세요. 저는 오련이 아니에요. 아니, 물론 제 이름도 오련이 맞긴 한데, 이 세계의 오련이 아니라고요.” “흐음…….” 오련은 석가여래에게 원래 세상으로 돌려보내 달라 빌지만 그는 손오공을 감시하고 훗날 삼장법사를 도우면 원하는 걸 들어주겠다 하고. 그렇게 집에 돌아갈 날만 손꼽아 기다리며 5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손오공을 감시하고. 삼장법사가 찾아올 날을 기다렸지만, 오련에게 돌아온 것은, “나 안가.” 손오공의 파업 선언과 그 대신 이마에 쓰게 된 긴고아. 그럼에도 오련은 눈물을 머금고 삼장법사를 따라가는데……! * * * “밖에 나갔다 올 때마다 너는 항상 냄새를 묻히고 와. 어떤 때는 시원한 물 내음이 나기도 하고, 또 어떤 때는 따뜻한 바람 내음, 그리고 향긋한 꽃 내음도. 그러면 가끔 상상하게 돼. 너처럼 이곳도 아름다운 곳일까.” 원작과는 달리 다정해진 손오공과, “살생이라니. 저들이 잘못을 저지르긴 했지만, 죽을죄는 아니었어. 왜 이렇게 잔인하게 죽인 거야? 그것도 불로! 고통스럽게!” 죽을 것을 구해 줬더니, 잘잘못을 따지는 일행의 암덩어리 내로남불 끝판왕 삼장법사, 그리고 저팔계와 사오정이 함께하는, 오행산의 산신 오련이 서천으로 경을 구하러 가는 모험기!

비선실세의 조선 정상화
2.5 (3)

조선의 권력 서열이 어떤지 아느냐?

무신연의 : 여포가 효도를 잘함
3.16 (22)

무협지에 환생한 줄 알았다. 나를 구한 스승이 내게 이름을 정해줬다. 여포. 자는 봉선. 지금, 효도하러 갑니다.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3.42 (1681)

나도 S급 스킬이 갖고 싶다! 죽고 싶을 정도로! [S급 스킬을 각성합니다.] [단, 이 스킬을 쓰면 죽습니다.] ...그렇다고 진짜 죽겠다는 말은 아니었는데?

대영제국의 숨은 거물이 되었다
3.34 (46)

조선에 혼혈노비의 자리는 없다고 한다. 그래서 대영제국의 실세가 되기로 했다.

블랙기업조선
3.08 (425)

밀리터리, 스팀펑크 등등 온갖 덕질에 미친 잡덕후가 환생했다. 그런데 아버지가 세종대왕? 덕질에 능한 군주와 덕질에 미친 아들, 그리고 갈려 나가는 대신들과 수많은 인간들. 오늘도 조선의 밤은 야근의 불빛이 가득하다.

화산파 막내제자가 되었다
4.23 (11)

언제 어디서 읽은 소설 안에 빙의될지 모르는 대 빙의 시대에 병렬독서는 위험하다.“장문인, 사문 앞에 웬 갓난아기가!”뽀짝 육아물 로판과 피가 튀기고 의와 협을 부르짖는 무협 소설을 같이 읽은 대가로 무협 육아물이라는 별 혼종에 빙의할 수 있으니 말이다.심지어 클리셰인 명문 오대세가 막내딸도 아니고 부모도 없이 험난한 산꼭대기 화산파 앞에 버려진 아기라니!“그래, 막내야! 걸음마보다 검을 먼저 휘둘렀다는 전설을 남기는 거다!”“매화! 화산파의 일원이라면 응당 매화를 피워내야지!”걷지도 못하는 아기한테 검 쥐여 주면서 양산형 전설 만들지 마.“무당파 놈들은 이겨야지, 무당파 놈들은! 우리가 대체 언제까지 천하제일검문은 무당이라는 소리를 듣고 살아야 하냐!”어른들이 애들 어깨에 과도한 부담을 얹어주면 쓰냐?심지어 어릴 때 자기 집으로 오라며 나를 살살 꼬시던 남궁세가 도련놈은 다시 만난 나를 알아보지 못하는 건 둘째 치고...“화산의 검은 겨우 이 정도냐? 그 화산파라 기대 좀 했더니, 화산도 별거 아니네.”너어는 그냥 입을 열지 마라, 하.앞으로는 한 번에 한 권씩만 읽을 테니까 저 좀 정통 육아물 로판으로 보내주시면 안 될까요?***남궁세헌이 덥석 내 양어깨를 붙잡았다.“야, 너...다른 사람이랑 대련하지 마.”“패배의 충격으로 머리가 회까닥 돌았니. 그게 가능하겠냐?”“아, 그런가...”멍하니 동조하며 고개를 끄덕이던 남궁세헌이 말을 바꿨다.“그러면 다른 사람이랑 대련 끝나고 그렇게 웃지 마.”느릿하게 눈을 깜빡인 그가 새까만 눈동자로 빤히 나를 내려다보았다.“나 이겼을 때만 그렇게 웃어줘.”[무협/육아물/개혼종/화산파/능력여주/재능충여주/아기를 강하게 키우는 사문 어르신들/냥아치남주/햇살?남주/배틀로맨스/일단 자라야지 연애도 하겠죠]표지 일러스트 By 이블(@evl_1230)/톷추(@Ginaa_891)/묘국(@mmm_msmss)타이틀 디자인 By 타마(@fhxh0430)

나혼자 진짜 재벌
3.59 (85)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그녀를 구하고 싶었다. 그리고...세상에 이런 재벌 하나쯤은 있어도 되잖아? (재벌물, 성공신화, 환생회귀)

전지적 독자 시점
3.58 (2802)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재벌집 막내아들
4.1 (2186)

『자금이라는 것은 주인인 내가 알지 머슴이 뭘 압니까』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이 국회청문회에서 무심코 한 말이다. 직장인, 샐러리맨이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머슴이다. 나 역시 머슴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집사가 되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하지만 집사는커녕 내동댕이쳐진 머슴이 나의 마지막이었다. 그리고 신의 축복을 받았다. 딱 절반의 축복을. 다 좋은데 왜 하필 막내냐고!

돈을 미친듯이 복사함
1.5 (1)

어렸을 때부터 스포츠 경기들의 결과가 보였다. 그땐 몰랐지. 이게 얼마나 사기적인 능력이었는지.

프롤로그 스토리(Prologue Story)
3.97 (100)

불치병에 걸려 죽은 여자는 마법 세계에 환생했다.마법 세계.인구의 70%는 마법사이며, 마법사는 소망을 담아 자신을 위한 마법을 만들고, 만들어 낸 마법과 함께 성장한다.환생자 유은하는 전생에선 만화나 소설로밖에 볼 수 없던 마법의 신비로운 매력에 푹 빠졌다. 금상첨화로 유은하는 5살에 마법을 만들어 낼 수 있을 정도의 무시무시한 천재였다!그러나 세상은 넓다고, 천재는 유은하 혼자가 아니었다.“너……특이해.”부모님끼리의 친분으로 만난 첫 친구.“이게, 무시하지 마!”“흥.”“응? 뭐야? 싸우면 안 돼!”학교에서 사귄 친구들.“넌 마법이 장난 같냐?”그리고……전생의 인연.유은하는 많은 이들과 엮이며 다양한 사건 사고 속에서 성장한다. 웃고 울고 화내고 떠들며 때때로 곤란하고 힘겹지만 돌이켜 보면 행복하다고 표현할 수 있는 나날.그러나 이 세계는 결코 평화로운 세계가 아니었다.#성장물 #독특한세계관 #다채로운마법 #가상근미래 #먼치킨 #학원물 #환생물표지 일러스트 쓩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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