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부대 소속 주인공 윤수만은 작전을 수행하던 와중 동료들에게 배신당해 죽음의 위기를 겪게 된다. 폐허가 된 유적에서 고대 앵갈리안족의 유산을 얻어 마법과 초능력을 가지게 된 윤수만은, 20대의 몸으로 다시 태어난 후 배신한 동료들에게 무자비하게 복수한다. 점점 진화하는 초능력은 미래까지 내다볼 수 있게 되고, 곧 중국에서 발발한 좀비 바이러스가 전세계를 강타해 세계는 멸망의 길을 걷게 될 것이라는 것을 예지하게 된다. 윤수만은 멸망의 날까지 자원을 비축하며 수련에 힘쓰고, 하나뿐인 딸을 중국에서 구해내 유토피아를 건설하려 먼길을 떠난다.
무공의 끝을 보고자 했던 인간을 주변은 그냥 두지 않았고, 필연적으로 얽히고설킨 은원의 굴레에서 사상 최악의 악마로 회자되는 묵향, 그러나 그는 ‘위대한 마인’의 길을 걷는 진정한 대인(大人)으로 오롯이 무의 궁극을 추구하는 자이다. 드래곤보다 더 드래곤 같은 인간! 음모에 빠져 무림과 판타지 대륙을 넘나들며 1백 년간의 삶을 살아온 ‘묵향’. 수십 년 만에 무림으로 돌아온 그는 그간의 은원을 정리하고자 나서고, 혼란 가득한 중원을 정리해 나가기 시작한다. 독자들은 이제 서서히 그 대미를 향해 달리는 대작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가족들은 그녀를 요괴의 환생이라 여겼다.”심월진은 태어났을 때부터 갓난아기의 모습으로 울지도 않았다. 가족들은 그런 그녀가 불길하다며, 어린 그녀를 무정하게 내치고 만다.하지만 당연하게도 그녀는 요괴가 아니었다. 그저 현대의 영혼이 갓난아기의 몸에 들어왔을 뿐.오랜 시간 가족들의 무시 속에서 살던 심월진은 어느 날 집안의 부름을 받는다.이유인즉 그 유명한 주가에서 후계자 주금당의 후처로 심월진을 원한다는 것!그런데 듣자 하니 주금당의 팔자가 처자식을 해치는 사나운 팔자라는데…….#타임슬립 #선결혼후연애 #상처녀 #무심남 #직진남원제 : 朱門繼室작가 : 사안년(谢安年)역자 : 화링크
피부과 영업사원 간상우, 유비의 고향 탁현 누상리에서 유비 친구 간옹이 되어 인생 2회차를 시작한다. '이게 그 유비라고?' 열다섯이란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비주얼. - 칼 들고 설치길래 죽이고 파묻었지. 왜? 아무리 봐도 나 잘못 온 것 같아... - 거짓말하면 죽는다. 지명수배자 관우와 - 나도 진짜 사내로 살 거요! 꼬마 장비를 만난다. '유비 따라서 중국 한 바퀴는 절대 못 해.' 노숙자가 되고 싶지 않은 간옹. - 헌화, 자네 정말 다시 봤네. 아홉 살부터 황제의 꿈을 꾼 유비. 누상리 죽마고우 두 사람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