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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마스터 캐슬
2.3 (5)

20살의 최연소 합격자.게이트 관리부는 엄청난 타이틀이었다.그런 나를 나락으로 떨어트린 것은 마스터로의 각성이었다.아니, 주목을 끌며 성장을 했을 때까진 더 큰 미래를 보았다.대기업들이 스폰서 계약을 제시했고,한국의 3대 길드에서 일제히 좋은 조건으로 합병을 제안했다.전부 거절하고 더 큰 미래를 보았다.악몽은 그때부터 시작이었다.붉은색의 몬스터 게이트.푸른색의 마스터 게이트.“이대로 끝내지 않을 거야. 꼭 살아서 다시 올게.”그것은 나 스스로에게 하는 다짐이었다.난 지옥으로 갈 생각이었다.

천마행
3.75 (8)

백보의 신무협 장편소설 『천마행』 완전기억능력을 소유한 천마신교의 인재 진천우. 가족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그에게 내려진 특명. 월광초월대법으로 삼십 년 전의 강호로 가서 현 백도맹의 기둥들이 성장하기 전에 죽여라! 하지만 세작의 방해로 인해 대법은 실패하고, 찬란한 빛과 함게 그와 그의 동료들이 떨어진 곳은 정과 사의 대립이 극에 달한 시기, 천마신교는 존재하지도 않던 삼백 년 전의 무림이었다.

이그레트
3.17 (48)

4대 속성을 모두 다스리는 위대한 대현자 이그레트!죽음을 눈앞에 둔 순간, 그는 깨달았다.‘……나는 그동안 무엇을 위해 살아온 것인가?’너무도 뛰어났기에 포기해야만 했던 것들.만약 다시 살게 된다면겁쟁이처럼 달아나지 않으리라.포기하지 않으리라.“허허, 이 늙은이가 드디어 꿈을 꾸는 게로구나.”죽음의 끝에서 다시금제국의 황자 쥬다스 루바르잔 아르키디온의 몸으로 깨어나다!

영웅, 회귀하다
3.35 (109)

[외전 2부 완결]『더 플레이어』『헌터타임』『더 라이브』레이드물의 귀재, 흑아인 작가의 최신작!『영웅, 회귀하다』인류 최강의 영웅, 김성인모든 것을 내던지며 분투했지만결국…… 세상의 멸망은 막지 못했다하지만 그의 전설은 이제 시작이었으니성인, 20년 전으로 회귀하다!“이번에는…… 반드시 잡는다.”압도적인 재능과 경험으로 무장한 완전체영웅의 레이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세계수로 초월하는 소드마스터
0.5 (1)

소드마스터 김주인 멸망을 앞둔 세계, 그에게 회귀의 기회가 주어진다.과거로 돌아간 그를 반기는 것은, 예상치 못한 행운.[이능을 획득합니다. 세계수의 관리자(EX)]세계수의 힘을 손에 넣은 그의 혁명이 시작된다.

정치 9단 변호사
2.55 (28)

나, 강동혁은재래시장에서 상인들이나 중재하던 동네 변호사다.그런데 어쩌다 보니 재벌 친구와 재회하게 되었고, 그의 아버지인 기업 회장을 보필하게 되었다.게다가 전략가적 기질이 만개해 정치판에까지 발을 담그게 되었다.우연이었을까, 필연이었을까?어쨌든 나는 기회를 잡았다.이제 꽃길, 아니 돈길이 쭉 깔렸다.이미 돈맛을 보았고,정치는 잘 모르지만, 새로운 내 밥줄을 찾은 듯하다.그래서이왕 이렇게 된 거, 끝까지 가 보려 한다.

쌍룡기
2.0 (1)

강압적인 어머니의 결혼 얘기에 맞고 살던 아버지와 집을 나온 사도무영. 커다란 덩치와 농익은 외모로 서너 살은 많아 보이는 무영은 첫 가출부터 세상이 얼마나 가혹한지를 깨닫게 된다. 그 와중에 만난 선녀 같은 조화설을 구하기 위해 무영은 강해지기로 결심하고 온갖 고통을 감내한다. 어느 정도 힘에 자신을 갖게 된 사도무영은 구천신교로 잠입하는데, 그의 주위엔 계속 범상치 않은 인물들이 모여든다.평화롭던 강호는 수년을 이를 갈며 준비한 구천신교와 천마궁, 용검회의 세력다툼에 휩싸이게 되는데…….

광룡기
1.83 (3)

절대사천좌(絶對四天座)!풍운뇌우(風雲雷雨)의 이치를 깨달아 절대의 힘을 지닌 자들.절대사천좌의 무공이 사라진 후 삼백년.누군가 아이와 함께 비룡도에 들어갔다.자신의 신분과 부모의 비밀을 알게 된 이무환, 이제 비룡도에 잠들어 있던 광룡이 승천한다!

암천제
3.43 (7)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아이. 어둠으로 던져진 아이.사람의 살이 찢기고 비명이 난무하는 곳에서 밥을 먹고 잠을 자던 아이.어느 날, 산 자는 나갈 수 없는 제왕성 비옥십팔호실에서 소악귀가 사라졌다.이제, 힘이 없어 모든 걸 잃어야 했던 소악귀가 다시 태어난다. 암천의 황제로.황제여, 낮은 그대가 다스려라. 그러나 밤의 하늘, 암천(暗天)의 주인은 나다!

천옥대공 진조여휘
3.25 (4)

철혈성의 뇌옥인 무저동. 어느 날, 온 몸이 난자당한 한 여인이 무저동으로 보내진다. 그 여인에게서 태어난 아이, 휘. 아이를 거둔 세 아버지의 성을 따 진조여휘라 이름 지은 아이는 살아가기 위해 세 아버지에게 기초적인 지식과 체력단련을 위한 훈련을 받는다. 휘는 무저동의 또 다른 죄인에게서도 걷는 법과 숨 쉬는 법, 세상사에 대해 배우게 된다.마침내 지상으로 나온 그는 어쩌면 자신의 적이 될지도 모르는 철혈성의 고봉천을 사부로 두게 되고, 성주와 성주 아들의 마수를 피해 세상으로 나가게 된다.그가 필연적으로 직면하게 된 신무천궁, 그리고 삼악. 자신도 모르게 안배된 전설에 따라 진조여휘는 세상의 악과 마주한다.부모에 대한 진실과 음모까지 알게 된 진조여휘. 이제, 세상에서 그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없다.

패왕의 별
3.71 (151)

* 영웅이 시대를 만드는가? 시대가 영웅을 만드는가? *전설로 내려오던 패왕의 별이 떴다. 사상 처음으로 구주팔황의 무림을 일통할 패왕(覇王)이 탄생하리라! 소년이 하늘을 가리키자 노인이 물었다. “허허허. 네 꿈은 하늘이 되고 싶은 것이냐?” “아니, 하늘을 부술 것입니다.” 그가 무림에 출도하고 펼치는 파격적이고 광오한 행보! 내 앞을 막는 것이 있다면 태산이라도 베리라! * 스스로 패왕의 별이 되기를 꿈꾸는 무인들의 야망과 사랑 * “살다 살다 저런 자는 내 평생 처음일세. 대체 그는 누구냐?” “쟁자수(爭子手:짐꾼)인데요.” 하루 먹고 살기도 힘든, 표국의 말단에서 일하는 가난한 청년. 그가 우연히 무림에 얽히면서 천하는 다시 요동친다. 거짓과 위선, 음모와 배신이 판치는 무림을 향한 사나이들의 통쾌하고 거친 반격!결코 후회하지 않을 무협소설의 새로운 이정표.

서녀명란전
4.08 (65)

*이 작품은 关心则乱의 소설 知否? 知否? 应是绿肥红瘦 (2019)를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 (주)호연) 드라마 <녹비홍수> 원작 소설! 지방 발령 끝에 도시로 돌아가는 날, 전날 내린 폭우 탓에 무너진 산에 깔려 죽은 요의의. 눈을 떠 보니 고대로 타임슬립해 성씨 집안의 여섯째 성명란이 되어 있었다. 첩을 더 애지중지하는 아버지, 그러면서 생기는 정실과 첩 사이의 살벌한 신경전… 의지할 곳 하나 없는 명란의 목숨은 그저 바람 앞의 등불이었다. 삶에 의지를 갖지 못하고 약해진 몸 그대로 누워 잔병치레하던 요의의는 신경전의 틈바구니 끝에 노대부인 서씨의 손에 맡겨지고 명란이 된 요의의는 점차 고대의 삶에 적응해 가는데…

교랑의경
4.02 (22)

#바보 여주 #의학물+먹방물? #힐링물은 아닌데 읽으면 힐링 바보라는 이유로 정씨 가문에서 버려진 교랑. 모두들 바보라고 알고 있건만 의원도 고치지 못하는 병을 고친다?! "넌, 네 가족을 버리고, 네 목숨을 걸고 날 보러 왔어. 내가, 당연히 갚아야지. 더 좋은 가족과 목숨으로." 원제: 嬌娘醫經 작가: 희행(希行) 번역: 하토르, 지이본 * 단행본 분량 공지 1권 1~20화 2권 21~50화 3권 51~80화 4권 81~110화 5권 111~140화 6권 141~170화 7권 171~200화 8권 201~230화 9권 231~260화 10권 261~290화 11권 291~320화 12권 321~350화 13권 351~380화 14권 381~410화 15권 411~441화 16권 442~470화 17권 471~500화 18권 501~530화 19권 531~560 19권 20권 561~590 20권 21권 591~620화 (8월 4주차 출간예정) 22권 621~650화 (8월 4주차 출간예정) 23권 651~680화 (8월 4주차 출간예정) 24권 681~710화 (8월 4주차 출간예정) 25권 711~740화(번외 포함) (8월 4주차 출간예정)

던전 디펜스
3.21 (712)

[이 작품은 15세 관람가 버전 개정판입니다.]지금껏 마왕을 신나게 털어먹은 용사(플레이어)였던 '나'.눈을 떠보니, 난데없이 게임 속의 마왕이 되었다.거기까지는 좋은데, 마왕이라면서 부하도 한 명 없다?능력치는 바닥. 돈도 없다. 검술도 마법도 모른다.믿을 것이라고는 음험한 잔머리, 게임의 지식, 그리고 세 치 혓바닥뿐.최약, 최저, 최악의 마왕 '단탈리안'이 되어,해일처럼 밀어닥치는 인간들을 두뇌와 말발로 물리쳐라.그리고 세계의, 역사의 명운을 결정 지어라.

해골병사는 던전을 지키지 못했다
3.55 (568)

다 끝난 것. 멈춘 것.딱딱거리고 달그락거리는 것.죽은 것처럼 보여도.나에겐 분명히 삶이 있었다.- 콰직! 우득! 빠가각! 서큐버스님도, 던전도 지키지 못하고,산산이 부서졌지만.[계승되었습니다!]“계승…? 동화율…?”부서지고, 다시 부서지며.깨달아 가는 세계의 실체는?

황제와 여기사
3.97 (190)

“오늘따라 경이 예뻐 보여.”“어디 안 좋으십니까?”미모와 능력을 갖춘 대륙의 패왕, 남자보다 거친 여기사에게 반하다!전우애가 연애로 발전하기까지, 진중함과 유머의 황금비로 풀어내는 새로운 스타일의 ‘여기사 로망’!때는 전시, 불리한 전장에 선 여기사 폴리아나는적국 아크레아의 군대에 패배한다.남자들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해 왔으나이제는 허망히 죽을 신세.하지만 아크레아의 젊은 왕 룩소스 1세는그녀의 사투를 보고 뜻밖의 제안을 던진다.“짐은 꿈이 있다. 계속 남하해 대륙을 일통하고 최초의 황제가 될 것이다. 어떠냐. 귀경도 짐의 뒤를 따라 세계의 끝을 밟는 것은?”폴리아나를 인정해 준 룩소스 1세에게 그녀는평생의 충성을 맹세한다. 기사로서. 하지만 패도의 막바지에서 룩소스 1세는 폴리아나에 대한 사랑을 자각하고 만다. ‘여자’로서의 그녀를 원하는 그와‘황제’인 그에게 충성을 다하는 그녀.사랑의 전장에서 황제도 다만 약자일 뿐! 이상적인 기사도 로망 VS 조금 묘한 궁정 로맨스, 엇갈리는 관계의 끝은 과연?[일러스트] 녹시[로고 및 표지 디자인] 디자인 그룹 헌드레드

네크로맨서 학교의 소환천재
3.57 (235)

네크로맨서 진영과 프리스트 진영의 ‘100년 전쟁’ 이후.힘의 구도를 뒤바꿀 역대급 인재가 태어났다.“저 희귀 케이스인가요? 재능 있는 거예요?”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잠재력.아버지의 언데드 군단을 손에 넣고, 대륙을 양분하는 위대한 네크로맨서 학교 ‘키젠’에 입학한다.엘리트들 사이에 모여 있어도 천재는 천재.새로운 케이스의 등장에 연구계가 발칵 뒤집히고, 직속제자로 삼기 위해 교수들이 가만 내버려 두질 않는다.온 왕국의 관계자들과 기관장들이 그를 영입하기 위해 몸이 달아있다. “교수님! 리치는 언제 만들 수 있나요?”“재능도 적당히 있어야지 선 넘네 진짜.”천재 중의 천재가 나타났다.그림 작가 : 쵸쵸

마법학교 마법사로 살아가는 법
3.76 (476)

대학원생 이한.다른 세계 마법명가의 막내로 태어나다.-다시는 학교에 들어가지 않겠다!'너는 무엇을 목표로 하는가?''평생 놀고 먹...''그래. 너도 스스로 네 재능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마법학교 에인로가드로 가라!''가주님!'마법학교를 졸업하면 평생이 보장된다.최선을 다해 졸업하라!

루시아
3.89 (220)

[본 작품은 전체이용가로 재편집한 작품입니다]자신이 공주인 것을 모르고 어린 시절을 보낸 루시아.어머니가 죽고 궁에 들어온 날, 그녀는 자신의 미래를 엿보는 기묘한 꿈을 꾼다.팔려가듯 시작한 비참한 결혼 생활, 이어지는 고단한 미래.그녀는 앞날을 바꾸기 위해 움직인다.

영주님의 코인이 줄지 않음?!
2.74 (19)

암살자에게 비참한 죽음을 당하고, 과거로 회귀한 에른.그런데 그의 눈에 <차원 거래서>가 깃들어 있었다!!!???: 자 힘을 냅시다. 저희 다 같이 영차 영차 해보죠???: 영???: 차???: 영???: 영차고 나발이고.. 이대로 끝나면 저희 다...에른: 후후후후[거래가 완료되었습니다.][보유 포인트 : ?????P]모든 기억을 가지고 회귀한 에른,중고로운 차원나라... 아니 평화로운 차원나라에 폭풍이 불기 시작했다!!

형아, 나 귀엽지?
2.39 (14)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게 된 시혁.남은 것은 약간의 재산과 사망 보험금.그리고 자신과 20살 차이가 나는 남동생 시하뿐이었다.“아아.”자신을 보며 이 말밖에 하지 못하는 동생.이 동생과 자신을 둘러싸고 가족들이 장례식장에서 수군거렸다.“둘이 어떻게 해요? 누가 맡으려고 해요?”“어유. 이제 대학생인데 저 어린 동생을 어떻게 키워요.”“보험금 있대?”“우리 집에서 둘 정도 돌봐줄 수 있는데. 아직 애들이 어려서 정이 많잖아.”그렇게 어수선한 가운데, 시하가 입을 뗐다.“형아. 형아. 으아앙!”시하가 처음으로 정확히 발음한 말.형아.아빠도 아니고, 엄마도 아닌 형아.시혁은 천천히 다가가 시하를 끌어안았다.내가 너를 지킬게.나는 그런 감정을 담아 조금 세게…….조금은 조심스럽게…….

로그인 무림
3.26 (207)

[독점연재]F급 헌터로 살았다. F급 헌터로 죽을 줄 알았다.“어때, 쓸 만해?”“이딴 쓰레기는 어디서 주워왔냐?”집 앞 분리수거장에서 고물 캡슐을 발견하기 전까지는.-[진태경]이 기기에 등록됩니다.-[무림]에 접속하시겠습니까?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새로운 세상.살아 숨 쉬는 오감! 엄청난 자유도!“와, 이런 건 처음 보네.”삐빅.-[로그아웃]이 불가능합니다!“……이런 건 진짜 처음 보네.”이거, 게임이 맞긴 한 거지?

무림사계
4.21 (533)

도박하다 문파의 공금을 날려 먹고 홧김에 술에 취했다가 어쩌다보니 사부를 때리고 사문을 불태우고 철혈문 오백 년 역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패륜권悖倫拳, 광견자狂犬子, 항주괴인抗州怪人 담진현.하지만 보이는 건 항상 진실의 일부일 뿐이다 철혈문 무공의 정수를 지닌 파문 제자 , 담진현이 치러내는 강호의 네 계절 살벌한 여름과 유쾌한 가을 가슴 시린 겨울과 그리고... 그 봄의 기억 누구에게도 인생은 농담이 아니다 하물며 칼끝에 목숨을 얹은 채 무림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조선에서 맨유까지
1.0 (1)

맨유를 꿈꾸었던 남자, 도한구.불운으로 점철된 그의 인생에불현듯 찾아온 전생의 기회! 그런데-"여긴 어디야? 왜 사람들이 상투를 틀고 다녀?"그가 도착한 곳은 서기 1900년, 조선.돼지오줌보를 차며 논바닥을 구르는 게 '축구'이던 시절.좌절하던 그의 머릿속에 '1급 정보'가 도착한다."뭐? 맨유는 1878년에 창설되었다고? 그렇다면?!"조선이 낳은 천재 축구 선수의 유럽 축구 제패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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