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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위키 쓰는 용사
2.59 (40)

다른 놈이 창칼 쓸 때 나는 위키 쓴다.

작가는 히든피스가 없어도 강하다
1.5 (3)

술 마시고 다음날 눈을 뜨니 내 소설이 현실이 되었다?이세계에서 이루어지는 큐브 전쟁에 참여하게 되는 작가.하지만, 그곳에서 내 소설을 알고 있는 수백만 명의 독자들과 히든피스 경쟁에서 밀려 단 하나의 히든피스도 획득하지 못하며 붕 뜨게 될 상황에 놓였다.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수많은 독자들과 경쟁해야 해서 성장이 힘든 상황.남들이 히든피스에 미쳐있을 때 작가는 홀로 다른 길을 걸어간다.

미러월드:운명회귀
2.98 (30)

멸망에 가까워진 세계를 복사해, 그곳 거주민을 강제로 데려와 궁극의 돌 '마스터 스톤'을 손에 넣는 목적을 부여하는 곳 '미러 월드'. 각 종족에게는 한 개의 '종족석'이 존재하고, 성휘는 인간종의 종족(석)을 지키다 죽음을 맞이한다. 눈을 떠 보니 미러 월드로 가기 전 과거로 돌아온 성휘.‘닿지 못할 거리는 아니다.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된 길을 걷는다면!’성휘는 이번에야말로 마스터스톤을 얻어 운명에 맞서기로 결심한다.운명은 용기 있는 자 앞에서 약하고, 비겁한 자 앞에서 강하단다. 스스로 운명을 움켜쥐는 자가 되어라.

삼국지 원굉전
2.38 (8)

후한 말, 사세삼공을 지낸 최고의 공족인 원씨 가문.외척과 환관의 횡포를 외면한 채 부와 권세만 즐기던 가문을 비판하며토실에 스스로를 가둔 한 남자가 있었다.하지만 혼란은 더욱 심해져 사방에 도적이 일어나고군웅들이 천하를 다투는 난세가 도래하고,20년이 넘게 칩거하던 그 남자, 원굉은 스스로 천하를 바로잡겠다는 마음으로 밖으로 나온다.부와 권력을 누리는 자,천하에 그만큼의 책임을 질 의무가 있다!원가의 이름 아래 한실을 바로 세우고 백성의 삶을 안정시키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싸워 나가는데…….원소와 원술의 사촌, 원굉을 중심으로 전개되는호걸들의 또 다른 삼국지 이야기.

야구 매니저
3.85 (168)

프로야구 선수이지만, 만년 2군 투수에 불과한 김천웅.그런 그에게 새해를 맞이해 찾아온 기적, 야구매니저.[야구매니저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야구매니저에서 플레이어는 야구와 관련된 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획득한 포인트로는 카드를 구매하실 수 있으며, 카드뽑기를 통해 랜덤으로 한 가지 아 이템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카드에는 다양한 아이템이 존재합니다. 이 아이템들을 이용해 플레이어를 육성하십시오.]김천웅, 과연 그는 자신 스스로를 최고의 선수로 키울 수 있을까?

더 퍼거토리
3.83 (379)

[2부 독점연재]인류 최초 가상현실 사후세계 프로젝트, The Purgatory(더 퍼거토리)!그 최초의 모험가, 은호. 죽음을 넘어 새로운 세계를 만나다.‘젠장! 뭐? 쉬운 난이도에 특수한 능력으로 쉽게 풀어나갈 수 있을 거라고?’또다시 주어진 인생. 오직 목표는 하나 - 새로운 신화를 창조하라!현실과 구분이 거의 불가능한 세상에서, 완전히 다른 삶을 체험한다는 것. 그리고 그 삶의 끝이 영원한 죽음이 아니라, 또 다시 다른 삶의 약속이 된다면, 인간은 가상현실 안에서 만이지만 결국 영생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인류 최초로 그 영생의 삶을 시작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동기화 진행. 새로운 세상에서의 건투를 빕니다!>

마스터 캐슬
2.3 (5)

20살의 최연소 합격자.게이트 관리부는 엄청난 타이틀이었다.그런 나를 나락으로 떨어트린 것은 마스터로의 각성이었다.아니, 주목을 끌며 성장을 했을 때까진 더 큰 미래를 보았다.대기업들이 스폰서 계약을 제시했고,한국의 3대 길드에서 일제히 좋은 조건으로 합병을 제안했다.전부 거절하고 더 큰 미래를 보았다.악몽은 그때부터 시작이었다.붉은색의 몬스터 게이트.푸른색의 마스터 게이트.“이대로 끝내지 않을 거야. 꼭 살아서 다시 올게.”그것은 나 스스로에게 하는 다짐이었다.난 지옥으로 갈 생각이었다.

주인공이 존잘임
3.5 (3)

[존 못 이네.ㅋ]불운의 미대 입시생 강지훈이 꼬마한테 들은 한마디.그리고 가진 그림의 기회.상태창에, 레벨업, 스킬까지선하나 제대로 못 긋던 존못 인생선긋기부터 다시 시작하는 존잘인생."그려"

무한전생-나는 히어로인데 우리 형은 무한전생자
3.34 (129)

과거, 현재, 미래.많은 세상을 겪고, 죽고, 다시 태어나기를 반복하는 삶.무한전생으로 삶에 대한 모든 것을 초월한 척준현은 게으르다.그것도 아주 엄청나게.그리고 이번 생에는 그런 그에게 동생이 하나 있었으니.“준경아, 언제부터 히어로질을 한 거냐?”히어로와 빌런이 있는 세상.그곳에서 히어로 동생의 세상 귀찮은 평범한(?) 형으로서준현은 동생의 뒤치다꺼리를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

성자님의 베이커리
4.0 (1)

3년간 식물인간으로 살다가기적적으로 눈을 뜬 환자, 성시헌하지만 사람들은 모른다그가 보낸 시간이 고작 3년이 아니라는 걸[총아여, 이곳이 그대가 말하던 세상인가?]“오랜만이네요, 주신님.”악신을 토벌한 성자의 귀환!그가 제일 먼저 한 일은…… 제빵?성수로 만든 단팥 앙금에 성화로 구운 크루아상,신성력으로 반죽한 사과 파이까지!신들의 총애를 받는 성자의 빵집이오는 6월, 대망의 오픈!

마왕은 학원에 간다
3.62 (304)

프롤로그에서 마왕이 죽고 마계가 멸망하는 소설, 『마왕은 죽었다』나는 그 소설의 '마계 왕자'가 되었다....살려줘.

팔선문
3.0 (9)

뛰어난 자질을 갖춘 팔선문의 대제자 유검호. 그의 치명적인 단점은 게으름과 의지박약. 천하제일마두의 기행에 재수없이 동참하게 된 의지박약아. 갖은 고생 끝에 가까스로 고향에 돌아오다. 무림? 그딴 건 개나 주나 그래. 나만 안 건드리면 돼. 시간을 가르는 그의 행보에 무림이 뒤집어진다.

검마
1.5 (1)

검에 베인 그가 물었다. "왜 사는가?" 죽어 쓰러진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난…. 결국 답하지 못했다. 불현듯 찾아온 깨달음. 그리고 천하제일인의 은거 생활이 시작된다. 다시 찾은 가족들과의 행복한 일상. 코끝이 싸한 일상…. 그 모든 것을 흔드는 암중의 검은 손길. 건들면 죽인다. 검마의 경고가 진한 피 냄새를 풍긴다. 글작소의 신무협 장편소설 『검마』

귀창
2.25 (2)

미리혼 신무협 장편소설『귀창』철혈로 점철된 전장. 그곳의 유일한 생존자, 단천극. 그가 지옥 같은 곳에서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반드시 돌아와야만 하는 이유 때문이었다. 하지만, 다시금 돌아온 고향은 차라리 절망이었다. 애타게 바랐던 달콤한 미래는 꿈일 뿐이었다. 맹세하겠다. 너희로 인해 그들이 털끝이라도 상한다면 나는 너희의 죽음 위에서 기꺼이 한 마리 귀신으로 다시 태어나리라! 껍데기에 불과한 거짓 강렬함에 작별을 고할 때가 왔다! 오감을 쥐고 흔들 섬세한 쾌감에 열광하라!

고수 현대생활백서
1.0 (10)

[완결]건드리고고의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고수 현대생활백서』 절망의 화신이자 중원무림의 재앙인 무신 남궁천우가 현대에 각성했다. 무신이 해야 할 현대인의 100가지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치고, 고단하고, 힘든 일상은 가라. 무신의 통쾌한 일상이 시작된다. 막아서는 자는 때려 부술 뿐이다.

전생부
3.0 (1)

「테이머 루트」「마병자」의 작가 화풍객!피비린내 나는 무림에서 과거로 돌아간 남자의 유쾌한 영웅지로 「전생부」!속는 셈치고 구입한 부적으로 인해 마교와의 결전에서 살아남은 장대운.하지만 그 부적은 그를 20년 전 과거로 회귀케 하여 새로운 삶을 살게 한다.“새롭게 써내려가는 역사에서는 무림을 구하는 영웅이 되겠다!”개봉 최고의 미녀의 아들로 태어난 장대운의 새로운 영웅의 길이 시작된다.

마협 소운강
2.0 (1)

수렁에 빠졌다는 걸 깨달았다면 움직임을 멈추고 천천히 죽음을 맞이하거나, 발버둥 치다가 조금 더 빨리 죽는 수밖에 없다. 살고 싶다면 애당초 수렁 근처에 얼씬도 말아라.

수선경
2.62 (4)

작은 샘이 바다로 모여들 듯,만류의 법이 하나로 회귀하듯,다섯 개의 동경이 드디어 하나로 모인다.검을 만드는 사람과검을 쓰는 사람,그리고 검을 버리는 사람의 이야기!천명을 타고 태어난 청풍과 강검산그리고 혈로를 걸어온 살수 타유,그들이 다섯 줄기의 피의 숙명과 마주한다.

태극무존
2.5 (3)

[완결]무인의 기상은 넓은 대지를 질타하고, 협사의 의기는 하늘의 마음을 적신다. 의로운 일에 주저가 없으며, 불의를 참지 않는 지킴이! 슬픔을 알기에 슬픔을 밝히는 빛이 되려는 그. 어린 소년에서 강호에 우뚝 선 무존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지금 여기 시작된다.

무당마검
4.05 (482)

한백림 신무협 장편소설. 광할한 몽고 초원에서 무당산의 계곡까지. 협(俠)이 사라진 시대를 살아가는 무당 오협(五俠)의 고뇌. 그들의 길은 과연 어디로 향할 것인가.

유신불파
1.83 (3)

중국 유수의 인터넷 문학 사이트에서 편당 2천만 회에 달하는 경이적인 조회수 달성!권당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아보의 무협판타지 걸작!중원 제패의 비밀을 품고 왕궁에서 도망쳐 나온 신비소년 유신불파.환상의 용과 거대 식물을 소환하는 소년 도사 강리. 두 사람은 식인 괴수와 천년 묵은 뱀이 출몰하는 대황야에서 만나 생사의 우정을 맺는다. 그들은 함께 미지의 나라들을 여행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괴물과 괴인들을 무찌르며 천하를 뒤바꿀 거인으로 성장해간다. 그러나 사문의 얽히고설킨 은원과 천하의 형세가 두 친구의 우정을 시험하며 예상치 못한 파국으로 몰아간다. 인간과 괴수, 역사와 환상, 무공과 법술이 교차하며 어우러지는 상고시대의 대서사시!

하오대문
2.75 (2)

마도련 마도대전에 참가하여 일백마 서열 3위에 등극한 흑돈 야혼, 서열 2위인 거패 태웅, 무음항마혈탁의 소유자로 일백마 서열 1위인 육승 추기영. 이들 3인방이 하오대문을 열고 제자들을 모집함으로써 천하 최강의 문파를 꿈꾸는데…. 『광풍가』, 『귀면탈』의 작가 나한(안현찬)의 장편 무협소설 『하오대문』 본문점점 변해 가는 자능한 모습에 야혼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무공이라 보기엔 너무 황당했다. 우뚝 서 있는 자능한의 키는 거의 1장에 육박했다. 더하여 온몸을 덮어 버린 은색 털과 뾰족 튀어나온 입, 그리고 도처럼 생긴 10개의 손톱은 그 길이만 해도 1척에 달했다. 정력제를 연구하면서 영수에 대한 많은 그림을 보았지만 자능한처럼 생긴 괴물은 처음이었다.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3.92 (142)

게임을 사랑하는 은둔형 외톨이 소년, 사토 카즈마의 인생은 너무나도 허무하게 그 막을 내린…… 줄 알았는데,정신을 차려보니 눈앞에 여신을 자처하는 미소녀가 있었다. “이세계에 가지 않을래? 원하는 걸 딱 하나만 가지고 가게 해줄게.” “그럼 널 가지고 가겠어.” 이리하여, 이세계로 넘어간 카즈마의 대모험이 시작……되나 싶었는데,결국 시작된 것은 의식주 확보를 위한 노동이었다! 카즈마는 그저 평온하게 살고 싶지만, 문제를 연달아 일으키는 여신 때문에 결국 마왕군에게 찍히고 마는데?!

무림사계
4.21 (537)

도박하다 문파의 공금을 날려 먹고 홧김에 술에 취했다가 어쩌다보니 사부를 때리고 사문을 불태우고 철혈문 오백 년 역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패륜권悖倫拳, 광견자狂犬子, 항주괴인抗州怪人 담진현.하지만 보이는 건 항상 진실의 일부일 뿐이다 철혈문 무공의 정수를 지닌 파문 제자 , 담진현이 치러내는 강호의 네 계절 살벌한 여름과 유쾌한 가을 가슴 시린 겨울과 그리고... 그 봄의 기억 누구에게도 인생은 농담이 아니다 하물며 칼끝에 목숨을 얹은 채 무림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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