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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무한전생-엘름 연대기
3.3 (79)

신성한 땅 엘름에서 벌어지는 무한전생자의 역사

무한전생-무림의 사부
3.23 (103)

눈을 뜨면 다른 세상이다. 언제나 그렇다.죽어도 다시 태어나는 무한한 생.이번 생은 무공이 있는 세상의 거지 소년인가.“아, 씨바. 뺑이치게 생겼네.”소년에게 사람들이 붙여준 이름 소광(小狂).'귀찮은데 그냥 콱 뒈져 버릴까?'소광은 과연 몰려드는 귀찮은 세상만사에서 벗어나 그가 기대하는 대로 편안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인가!

자유인-과학의 군림자
3.12 (30)

천재 과학자 강현!자신을 방해하는 자에게 자비란 없다.[한국의 기득권층을 갈아엎으실 생각입니까?]“필요하다면.”왜인지 공부도 되는 일석이조의 소설!이공계를 꿈꾸는 자들이여!그대들의 상상을 충족시켜 줄천재 과학자 강현의 발자취를 확인하라!공밀레, 공밀레…….

무한 전생(부제-스페이스 니트)
3.43 (56)

죽어도 죽지 않는다. 왜냐고? 죽어도 다시 태어난다면 죽은 것인가? 사회적으로는 죽었다고 할 수 있겠지. 하지만 나라는 존재는 환생, 빙의, 회귀, 소환 등 온갖 잡스러운 방법으로 삶을 지속했다. 그런 내가 바라는 것은 오직 하나. 편안함. 그러니 날 귀찮게 하지마!

무한전생-사냥꾼 아크
3.74 (186)

"이번엔 빙의인가?" 몸의 원래 주인이었던 이는 아크라는 이름을 가진 개척마을의 소년. 그리고 소년의 부모는 마수에게 습격당해 죽었다. 그는 뇌수에서 떠오르는 정보를 정리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X벌. 여기도 지랄 맞은 곳일세.' 죽으면 죽고, 살면 살고. 억지로 죽음을 갈구하는 것도, 억지로 삶에 집착하는 것도 이젠 피곤했다. 무한전생자.  새로운 세상에서, 새로운 몸으로, 새로운 삶을 다시 시작하다!

무한전생-망나니
3.77 (186)

무한한 전생을 반복하는 무한전생자 찬석.‘이게 도대체 몇 번째야!’3,000번도 훨씬 넘은 삶이 하나 같이 가난에 찌든 삶이라니.노비, 농노, 노예, 천민의 반복.더 이상은 못 참겠다.모조리 죽여버리겠다.

무한전생-스페이스 니트
3.56 (89)

그때 그 니트가 우주까지 왔다!많은 세상을 겪고, 죽고, 다시 태어나기를 반복하는 그가 바라는 건 오직 하나.놀고먹는 니트의 삶.그러나... 최선을 다해 니트를 추구하던 천의 일상에 빨간불이 켜졌다!“하아…… 그냥 죽을까?”어쩌다 보니 구해준 여자아이가 초거대 기업의 따님이라고?아아! 이번 생도 꼬였구나.편안한 삶은 언제쯤 살 수 있을까?

무한전생-나는 히어로인데 우리 형은 무한전생자
3.34 (128)

과거, 현재, 미래.많은 세상을 겪고, 죽고, 다시 태어나기를 반복하는 삶.무한전생으로 삶에 대한 모든 것을 초월한 척준현은 게으르다.그것도 아주 엄청나게.그리고 이번 생에는 그런 그에게 동생이 하나 있었으니.“준경아, 언제부터 히어로질을 한 거냐?”히어로와 빌런이 있는 세상.그곳에서 히어로 동생의 세상 귀찮은 평범한(?) 형으로서준현은 동생의 뒤치다꺼리를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

KFC 변경 군단의 기사
2.76 (35)

K.F.C. (a Knight of Frontier Corps. 변경 군단의 기사) 필센 제국 변경 제8구역의 멕 나이트 파일럿 루산의 이야기. [메카닉] [기사] [경영] [정치] [일상]

회귀수선전(回歸修仙傳)
3.93 (527)

회사 워크샵을 가던 중 차채로 선협 세상에 떨어졌다. 그리고 각자 영근과 특이능력을 가진 이들은 전부 수도 문파에 불려가서 떵떵거리며 살지만... 나는 어떤 영근도 특이능력도 없었기에, 50년을 범인으로 살다가, 그렇게 운명에 순응하고 죽을 뿐이다. 그런 줄 알았다. 회귀하기 전까지는.

전지적 독자 시점
3.58 (2802)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버림 받은 황비
1.78 (95)

[완결]천년 역사를 자랑하는 카스티나 제국.모니크 후작가의 외동딸, 아리스티아 라 모니크는신탁에 의해 예비 황후로 성장한다.그러나 그녀에게 찾아온 이변!어느 날, 황궁 호수에 신비한 소녀가 나타나고그녀가 황후로 추대된다.결국 아리스티아는 '황후'가 아닌 '황비'로 궁에 들어가게 되는데….하지만 아리스티아가 간절히 원했던 건황후 자리도, 권력도 아닌오직 황제의 사랑뿐!그러나……"죄인 아리스티아 라 모니크는황족 시해 미수 등의 모든 죄를 물어 참수형에 처한다!""나는 그저 당신을 사랑한 죄밖에 없는데…!"차갑게 외면당하고 짓밟힌 채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비운의 여인.운명은 그녀에게 또 한 번의 삶을 부여한다!"너희 인간에게 주어진 피할 수 없는 결정,그것이 운명이다."열 살로 회귀한 아리스티아.다시 찾은 아버지의 사랑,그리고 새로이 시작되는 인연…."어느 것이 꿈이고, 어느 것이 현실인가.나의 운명은 다시 반복되는가."[표지 일러스트] 인아[로고 및 표지 디자인] 디자인 그룹 헌드레드

연금술사의 슬기로운 현대생활
2.75 (2)

아니, 연금술이 무슨 요술 방망이도 아닌데 말만 하면 다 만들어 낼 수 있는 줄 아세요? 금을 만드는 거요? 그건 가능하죠. 하늘을 나는 거요? 그것도 되죠. 만병통치약이요? 엘릭서가 괜히 있는 줄 아세요? 뭐가 안되냐고요? 아니, 글쎄 탈모치료는 어렵다니깐요?

뗀석기로 우주방어
4.0 (1)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로 간다! ...조금 멀리

전쟁을 딛고 재벌로
3.56 (8)

일제강점기로 회귀했다. 이왕이면 크게 놀아보자. 전쟁, 자원과 영토를 두고 벌이는 그 지독한 게임속에서 말이다.

망한집 막내아들
3.25 (2)

어쩌다 돈 복사기를 만들었다.

9서클 마법사의 현대생활
2.0 (4)

드디어 돌아왔다. 지구로. 이제 부자가 되어보자. 나도 가족도.

얼굴 천재 교주가 되었다
2.0 (3)

인기 없는 웹소설 [칼림바 경전]의 유일한 독자 이태명.교통사고 후 이세계로 소환되어 칼림바 신에 의해 교주가 되라는 명을 받는다.“내가 왜?”“경전을 읽은 유일한 인간이 너뿐이니까!”칼림바 교주가 되는 조건으로, 그가 원한 건 평소 동경했던 친구의 외모다.얼굴 천재가 된 태명에게 이세계의 나날은 행복하기만 하다….[호감도가 +3만큼 올랐습니다.]‘원래 여자들이 이렇게 잘 웃어?’‘가만히 있어도 호감도가 오른다?!’얼굴값 좀 해볼까?

남궁천마
4.67 (3)

마도(魔道)의 정점에 선 절대자, 천마(天魔).투쟁으로 점철된 삶의 끝은 결국, 배신이었다.모든 배신자를 처단했지만, 그 대가로 자신도 모든 것을 잃었다.그렇게 죽음을 맞이했다고 생각한 순간.‘……남궁?’다시 눈을 떴다.천하제일검가 남궁세가(南宮世家)의 수치, 막내 공자의 몸으로.“이젠 이 몸뚱어리도, 네 삶도. 전부 나의 것이다.”그러니 달라질 것이다.이 몸도, 남궁도.그리고 천하도.빛과 어둠, 정(正)과 마(魔).공존할 수 없는 두 운명을 손에 쥔 나의 검 아래.

용사 토벌국에 배정되었습니다
5.0 (1)

가짜 용사가 판을 치는 시대. “환영합니다. 우리는 용사를 잡습니다.” 가짜든 진짜든 상관없다. 나는 공무원, 월급 받으며 토벌한다.

이혼 후 능력치 구매로 초월급 헌터
1.0 (1)

25년 차 F급 헌터 최강혁. 지금껏 모은 경험치로 능력치를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연극성 회귀 생활
3.39 (57)

전생을 떠올린 꼰대 악역의 생존을 위한 연극성 회귀 생활. “더 나은 삶을 위해서라면 뭔들 못하겠어.” #생존물 #회귀능력자 #반쯤_의도된_착각계

던전을 그리는 화가
3.57 (44)

왜, 내가 귀신들린 초상화일 수도 있지.

시한부 천재가 살아남는 법
3.73 (589)

무시무시한 재능을 지녔지만 단명할 체질. 몸을 고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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